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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들처럼 번쩍이는 원자들 - Heavenletter #5392 - 8/29/2015

Atoms Flashing Like Stars

신이 말했다.

나의 아이들은 침울함이 삶의 현실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너는 너의 머리를 끄덕이고, “그래 맞아”하고 위로를 표할 수 있다. 너는 기쁨이 영속적이 아니라고, 음울한 것이 실제라고 생각할 수 있다. 너는 그것을 뒤로 가게 한다. 활기를 넣는 것이 실제이다. 따분함은 거짓 증언이다.

네가 빛의 속도로 가고 있을 때 너는 네가 있음을 알지 못한다. 네가 요하는 것이 속도가 아닌데, 네가 이미 빛의 속도로 빛나기 때문이다. 너는 별들처럼 번쩍이는 원자들이다. 너는 확실히 밤에 위험이 있다고 큰 소리로 울리는 사이렌과 같지 않다.

네가 지구상에서 살아있는 매 순간이라는 것은 여론과는 반대로 웅장하다. 만약 이것이 네가 지구상에서 가진 유일한 순간이었다면, 너는 이 순간이 웅장함을 알았을 것이다. 너는 삶이 세상에서 너에게 보이듯이 웅장함이 아닌 무엇이라는 생각을 내놓을 것이다. 만약 이 순간이 가만히 멈춘다면, 너는 이것을 잘 알게 될 테지만, 거짓 시간이 너와 함께 달아나려고 하고, 거짓 시간이 네가 웅장함Magnificence을 포기하게 만든다.

만약 네가 시간의 앎 없이, 그 사실을 모른 채, 상상할 수 없는 천년의 부재 후에 바로 지금 지구에 새로 도착했다면, 너는 하나의 걸작품Masterpiece을 볼 것이다. 너는 볼 것이다. 너는 네가 지금은 일별할 수도 없는, 바로 너 앞에 있는 것을 볼 것이다. 너는 불을 켜고, “아, 이 얼마나 굉장한 세상인가” 하고 한숨짓는다. 너는 신God이 엮은 것의 웅장함Magnificence을 볼 것이다.

너는 바로 지금 하나의 마법적 순간에 살고 있으며, 오직 그것이 하나의 순간이 아닐 뿐이다. 그것은 영원함Eternity이다. 그것은 네가 영원을 주목하는 것의 시각이 아니다. 그것은 마치 거울에 반사된 듯이 네가 보는 이름 없는 하나의 느낌이다. 영원은 거기 있는 모든 것이다. 시간의 정점이 없고, 어떤 시점들이 전혀 없다. 시간의 정점은 하나의 멋진 표현이지만, 그것은 과일을 맺지 못한다.

바로 지금 지구에서 아마도 너는 너의 발밑에 금을 보지 못할 것이다. 너는 모든 곳을 보지만, 실질적인 사건Real Event을 보지 못한다. 너는 모든 곳을 보지만 보지 못한다. 그것은 네가 너 자신과 어딘가로 잠적한 것과 같다. 그것은 네가 말하자면 도심 밖으로 기차를 타고 간 것과 같다. 너울거리지만 정말로 존재하지 않는 원자들인 너의 몸이 철로에 있는 기차를 타는 것과 같다. 그 기차와 철로는 허구이다. 생명의 열쇠이고 본질인 너, 기차를 타려고 의도한 너, 너는 존재하는데, 세상의 하나의 입자로서가 아니라 — 아니, 너는 그것보다 더 장대하게 존재한다. 너는 상상된 전체 세계의 정도보다 더 장대하게 존재한다. 너는 그것보다 더 위대하게 존재하는데, 너의 이름이 사랑이기Thy Name Is Love 때문이다.

그러나 너는 단지 너 자신의 신분을 확인하지 못했다. 나의 이름은 너의 이름과 같다. 나의 이름은 사랑이다.

사랑은 진실로서 존재한다. 세상의 위업들은 모든 종류의 허구로 존재한다. 대문자 기사들, 폭죽들, 차양들은 네게 비교가 되지 않으며, 심지어 너의 깜박이는 빛과도 비교되지 않는다.

너의 모든 숨으로 삶에 매달리는 너는 그 전체성 속에 있는 생명이다. 삶의 모든 존재가 너 안에서 불타오른다.

하나임Oneness은 너를 찾고 있지 않다. 네가 찾고 있다. 그 자신, 하나Oneness인 자가 너의 자신your Self을 찾는다. 하나임Oneness이 너 안에 담겨 있다. 너는 영원의 장 안에 있는 이 얼마나 웅장한 빛인가. 너는 결코 사라지지 않는데, 네가 무한이고, 자물쇠고, 물건이고, 물통이기 때문이다.

너는 너의 존재를 찾을 필요가 없는데, 네가 너 자신인 그 존재이기 때문이다. 너는 모든 곳에서 나눠진다. 너는 모든 곳에서 빛난다. 너는 사랑의 눈부신 빛이고, 언제나 너였으며, 또한 결코 너이지 않았다.

너는 있다You ARE. 너는 있다You ARE. 너는 있다You ARE. 나는 있다I AM, 그래서 너도 있는데ARE YOU, 내가 너와 하나이기 때문이다. 하나인 것 외에 아무 것도 없다. 너는 곁길로 걸었다. 사랑하는 얘야, 너는 너 자신의 곁길로 걸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