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처럼, 혹은 나비처럼 되어라 - Heavenletter #5391 - 8/28/2015
Be Like Butter or Like a Butterfly
신이 말했다.
버터처럼 -- 자르기 쉬운 버터처럼 되어라. 어떤 것도 너를 마모시키지 못한다. 너는 다른 사람에게 장해물이 아니다. 어떤 이가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무엇이 너를 좋아한다고? 너는 저항하지 않는다. 너는 분개하지 않는다. 너는 저항을 보내는데, 저항이 악감정이 되기 때문이다. 애초에 속상한 감정을 갖지 마라. 삶에서 무엇이 일어나든, 너의 속상한 감정이 그것들의 하나는 되지는 않는다. 버터처럼 되어라.
또한 너는 쉽게 우쭐해지지도 않는다. 너는 높지도, 막강하지도 않다. 또한 너는 낮게 놓여있지도 않다. 넌 지금 일생에 지속될 만큼 속상한 감정들을 충분히 갖지 않았느냐? 속상한 감정들을 이 순간에 끝내라. 세상은 너를 매장하지도, 너를 기죽게 하지도 않을 것이다. 너 자신의 투어 가이드가 되어라.
더 이상 너는 공격이 장악하는 세상에 살지 않으며, 네가 과거로부터 부서지는 마른 딱딱한 냄새나는 빵과 같지 않다. 버터처럼 부드럽게, 너는 흐느끼는 여자가 아니다. 너는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를 아는 누군가이다. 너의 세상은 네가 잘 받아들여지는 것에 달려 있지 않다. 누군가가 너를 좋아하지 않을 때 그것이 너에게 무엇이란 말인가? 모든 이가 너를 좋아해야 하는 것은 세상의 법령이 아니다.
그것이 너에게 비극처럼 느껴지는데, 그러나 왠가? 너의 삶이 정말로 다른 누군가의 수용에 달려 있느냐? 누군가가 네가 그들에게 줄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이 필요하다 해서 그를 던지지 마라. 너의 삶을 어떤 거래로 만들지 마라. 만약 누군가가 너에게 줄 기쁨이 부족하다면, 그게 너의 문제가 되어야만 하느냐? 선호되거나 되지 않음이 너의 방식이 되어야만 하느냐? 어느 주어진 순간에 다른 누가 무엇이 되든,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너 자신인 누가 될 수 없느냐?
다른 이들이 냉정하게 보인다 해서, 네가 냉정하게 되기를 원하느냐? 그것은 너의 모자의 깃털이 너 만큼 취약해진다는 것이 아니다. 진실로 너의 삶은 다른 누군가의 고려나 고려의 부족에 따라 오르내리지 않는다.
삶에서 통통 튀는 공이 되지 마라. 심지어 천하무적도 되지 마라, 천하무적은 자주 전투들로 관계되는 듯 보인다. 전투 속에 있지 마라. 악감정에 참가하지 마라.
내가 너에게 말한 것을 기억해라. 어느 주어진 순간에 다른 사람들이 있는 곳에 너무나 많이 의존하지 마라. 그것은 네가 속상한 너의 감정들을 가진 것에 저항하는 것이 아니다. 너는 다른 사람에 대항해 싸우지 않는다. 너는 그 결정들 때문에 다른 이들을 조롱하지도 않는다. 그들은 그들 자신을 위해 예스나 노를 결정할 모든 권리를 가지고 있는데, 네가 그렇게 하듯이 말이다.
속상한 감정들이 너의 삶의 성질이 되어야 하느냐? 너는 삶에서 방망이에 맞은 공이냐? 누군가가 너를 좋아해야 되는 것이 정확히 무엇 때문에 그처럼 중요하냐? 너는 얼마나 다른 이들을 좋아하느냐, 네가 바라는 만큼 그들이 너를 좋아하지 않아 네가 그들을 좋아하지 않기를 선택할 때 말이다.
너는 정말로 누군가가 너에게 의무적이 되기를 원하느냐?
어떤 사람들은 관대하다. 어떤 이들은 그렇지 않다. 다른 누가 무엇이든 아니든, 그들은 네기 만드는 것이 아니다.
다른 누가 너를 어떻게 평가하는가에 상관없이 너 자신인 자가 되어라. 너는 나를 가지고 있다. 나는 너의 것이다. 나는 너를 높은 가치로 매기는데, 이런저런 자가 너를 무엇으로 만든다 해도 상관없이 말이다. 너에 대해 다른 누군가의 평가를 그다지 중요하게 여기지 마라. 너는 너 자신의 감정들에 책임이 있다. 다른 아무도 너를 만들지 않는다. 너는 너 자신이 만든다. 너는 너 자신이 창조한 존재이다. 위로부터 영향을 받아라. 작은 문제들이 무엇이 되든 상관없이 너의 자신your Self이 되어라. 다른 누가 너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너의 삶이 쉴 곳이 아니다. 모든 것을 가슴으로 받아들이지 마라. 이런 의미에서 모든 사건들이 대등하지 않다.
만약 누군가가 그의 가슴과 관대해지를 바란다면, 훌륭하다. 만약 누군가가 그의 가슴과 관대해지기를 원하지 않는다면 그를 똑같이 축복해라. 만약 네가 버터처럼 쉽게 갈 수 없다고 느낀다면, 그럼 공기처럼 되어라. 한 마리의 나비처럼, 터치하는 빛처럼 되어라. 풀어주어라, 풀어 놓아라, 풀어주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