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찾는 것은 너 자신이다 - Heavenletter #5247 - 4/7/2015
What You Seek Is Yourself
신이 말했다.
낮의 활동 동안 나를 기억해라, 그리고 밤의 고요 동안 나를 기억해라.
나는 내가 너를 낮과 밤에 기억한다고 말하지 않을 텐데, 내가 너를 기억하도록 네가 내 마음 밖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너는 항상 눈에 보이고, 나의 가슴 안에서 울리고 있다. 내가 결코 너를 잊지 않을 때, 그래서 우리가 너무나 친밀할 때 어떻게 내가 너를 상기할 수 있느냐?
너는 아마 내가 이것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느냐? 물론, 나는 할 수 있다. 네가 아는 모든 세계, 네가 알지 못하는 모든 세계들을 창조한 나는 끊임없이 너를 마음속에 간직하는 것 같은 작은 일도 할 수 있다.
어떤 의미로, 우리는 내가 너를 여전히 창조한다고 말할 수 있는데, 네가 결코 내 마음 밖에 있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다. 하나됨/하나임Oneness은 우리가 결코 한 순간도, 일 인치도 떨어져있지 않음을 의미하는데, 마치 시간과 공간이 없었다는 듯이, 네가 어디로 돌아서든 어쨌든 나 외에 아무 것도 없었다는 듯이 말이다.
오, 그래, 우리가 너라고 부르는 것 – 마치 우리가 떨어질 수 있거나 반대할 수 있다는 듯이 – 그것은 단순히 느려질 수 있는 너의 앎이다. 비록 내가 너의 가슴 안에 없다고 네가 생각한다 해도, 나는 너의 가슴 속 깊이 있다. 어쩌면 네가 보지 않았을 수도 있다. 다른 한편, 어쩌면 너에게 알려지지 않은 채 네가 어떻게 부를지 모르는 느낌들을 느꼈을지도 모른다. 나는 네가 어떻게 부를지를 모르는 무언가를 느낀다는 것을 알고 있다. 너는 보이지 않는 나의 시각을, 들리지 않은 들림을, 네가 무엇인지 모르는, 네가 이디인지 모르는 너를 끌어당기는 진실한 무엇의 아주 먼 곳의 울림을 가지고 있다.
너는 우리의 연관성의 힌트들을 얻는다. 그 외 네가 믿는 것에 상관없이 너는 열망하는데, 너를 나를 열망한다. 네가 열망하는 그 외 다른 것은 양동이의 물 한 방울이다.
삶이 너에게 그다지 성취감을 주지 않을 때, 너는 나에 대한 너의 앎을 동경하고 있다. 너는 네가 가진 네가 이미 알고 있는 것을 동경하지 않는다. 진실은 네가 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하나의 소유물이 아니라, 바로 너의 자신으로서 말이다. 너 안의 깊은 어느 곳에 내가 있다. 우리는 네가 나를 자물쇠로 채워놓았다고, 비축해놓았다고, 통에 넣어놓았다고 말할 수 있다. 결코 시간이란 것이 없고, 또한 내가 너 안에 없었던 시간이 결코 없었다. 만약 내가 너 안에 있고, 네가 내 안에 있다면, 자, 그럼 우리는 하나One이다.
오, 그래, 너는 많은 것들을 잊어버렸는데, 너는 너무나 잘 잊어버린다. 그러나 그렇다 해도, 네가 찾는 어떤 것은 너의 자신이다. 비록 네가 나를 명확히 기억하지 못한다 해도, 너는 너의 모든 가슴으로 네가 그리워하고 있는 것의 희미한 기억을 가지고 있다. 네가 삶과 불만인 것이 이상하지 않다. 만약 네가 의식적으로 나를 체험하고 있지 않다면, 너는 삶의 바로 그 기본적인 특성을 그리워하고 있다. 너는 나를 손가락으로 가리킬 수 없다. 너는 나의 그림을 그릴 수 없다. 너는 너의 바로 그 나에 대한 열망에서 나의 증거를 볼 수 있다. 더 깊히 보아라. 더 자세히 보아라. 여기 내가 있다.
나는 너에게 다른 무엇을 말하겠다. 이 우주 안에, 또는 어떤 우주 안에 내가 만들지 않은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나의 만듦으로 인해, 그때 나는 모든 물건/대상이다. 나는 모든 주제/주체이다. 나는 모든 것과 하나One이고, 너도 그렇다. 너인 것보다 나에게 더 가까운 자가 아무도 없다. 네가 무엇을 느끼든, 네가 무엇을 가정하든, 네가 무엇을 이해하지 못하든 상관없이, 나는 너의 바로 그 핵이다. 아무도 내 밖에 있지 않다. 아무도 나로부터 떨어져 있지 않다. 아무도 이방인이 아니다. 바로 나 자신이 아닌 것이 아무도 없다. 네가 너 앞에 있는 사람에게 이끌리든, 너 앞의 사람으로부터 떨어지든, 너 앞에 있는 것은 나이다. 예외가 없다.
나는 인간 몸의 형태 속에서, 나 자신의 진실로부터 달아날 수 있지만, 나는 여전히 항상 돌아온다. 진실이 동튼다. 지구상의 이 삶이 어쨌든 모두 환영이고, 환영은 순식간이다. 모든 이가 내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아니다. 모든 이가 나라는 것이 하나의 확실성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