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엮은 기적들 - Heavenletter #5245 - 4/5/2015
Miracles That God Has Wrought
신이 말했다.
나에게 말해봐라, 하나의 기적이 아닌 삶의 순간이 있느냐? 예를 들어, 이 순간, 내가 너라고 부르는 나 자신과 교감할 때, 이것이 출현하는 기적이 아니냐?
여기, 우리의 가슴들과 마음을 가지고 우리는 교감하는데, 마치 우리가 둘 인 것처럼 말인데, 우리가 하나 외에 어떤 것도 결코 된 적이 없을 때 말이다. 물론 너는 몸으로 부르는 의복 속에 있는 하나의 인간 존재로 나타난다. 바로 지금 내가 너로서 나타날 때, 너는 어떤 의미로 너의 몸 밖에 있다. 나는 우리가 유체이탈의 체험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데, 너의 몸, 네가 운반하는 형태가 지금 우리와 함께 여기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네가 교감하고, 내가 또한 나의 하나의 자신으로서 교감하는 것은 너의 가슴과 마음, 대개는 가슴이다. 그리고 오, 그래, 그 어떤 옷도 없는 영혼이 있다. 너의 마음은 속일 수 있고, 너의 가슴은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소위 다른 이들로 부르는 자들을 가능하게 속일 수 있다. 너는 진실을 확대하거나 나와 함께 백합을 미끄럼 타는 것을 생각조차 할 수 없다.
나는 기적들에 대해, 하루에 수십만 가지의 기적들에 대해 말하고 싶다. 네가 나타난다고 말해질 수 있는, 너 주위로 몸을 한데 모으는 것이 하나의 기적이 아니냐? 네가 앉을 수 있거나 설 수 있는 것이 기적이 아니냐? 지구상에 기적들 외에 무엇이 존재하느냐? 너는 또한 앉아있을 수 있다. 너는 물러날 수 있다. 너는 자랄 수 있다. 자전거들이 있고, 너는 그것을 탈 수 있다.
너는 책들을 읽을 수 있고, 너는 책을 쓸 수 있다.
너는 상상할 수 있다. 너는 기억할 수 있고, 너는 잊어버릴 수 있다.
너는 속상할 수 있다. 너는 한 순간 격노할 수 있고, 다음 순간 사랑할 수 있다.
너는 웃을 수 있다. 너는 울 수 있다. 너는 소리를 낼 수 있다. 너는 너의 가슴과 마음, 그리고 혀로 연설을 할 수 있다.
너는 열을 사랑할 수 있고, 너는 냉기를 사랑할 수 있다. 너는 땀 흘릴 수 있고, 너는 [추위로] 떨 수 있다.
네가 걸으면서 받아들이는 그러한 경이들을 내가 어떻게 창조했는가? 나는 실로 나를 놀라게 하는 경이들을 창조했다. 나는 기적이 아닌 것으로 내가 창조한 것을 한 가지도 생각할 수 없다. 만약 내가 - 내가 알지 못하는 자로부터 – 내가 창조한 수십억 이상으로부터 하나의 디자인을 삭제하라는 말을 듣는다면, 나는 무엇을 선택할 수 있었을까? 내가 무엇을 제거할 수 있었을까? 나의 창조의 무엇을 내가 가능하게 다르게 할 수 있었을까?
나의 왕국에는 많은 맨션들이 있지만, 어느 것도 나는 리모델링하거나 재-장식하지 않을 것이다. 지렛대로서 봉사하지 않을 수 있는, 그리하여 그 나머지가 무너져 내릴 수 있는, 어떤 작은 머리카락을 내가 나의 창조로부터 제거할 수 있겠느냐? 그래, 물론 내장된 자연적 안전-조치들이 있지만, 네가 거주하는 너라는 위장 속의 나 자신을 위해 나 자신으로 만든 하나의 세계를 위한 나의 욕구에서 그 자신을 실제로 창조한 그 아름다움을 누가 놀리겠느냐?
너는 하늘과 태양, 어느 나무 위의 잎들 사이로 햇빛을 보는 것을 잊어버릴 수 있다. 너는 달의 광채를 보는 것을 잊을 수 있지만, 너는 똑같이 달빛을 흡수한다.
너는 삶을 맛보는 방법을 모를 수 있지만, 너는 그것을 살고 있다.
너는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너는 그것들을 잘 하지만, 여전히 너는 네가 하는 그 중요한 역할을 알지 못한다. 너는 네가 우습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여전히 너는 웃지 않는다. 너는 드라마의 여왕일 수 있지만, 여전히 너는 웃는다. 너는 세상이 무력하다고 부르는 것이 될 수 있고, 너는 영웅이 될 수도 있다. 너는 물고기가 아니지만, 여전히 헤엄을 친다. 너는 날 수 있지만, 여전히 너 자신의 날개로는 아니다.
가족과 친구들은 정말로 네가 누구인지 모를 수 있다. 너는 네가 누구인지 모를 수 있다. 나는 네가 누구인지를 안다. 언젠가 네가 하늘을 쳐다볼 것이고, 너 자신이 내가 너를 엮었을 때 내가 만든 그 기적을 볼 것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