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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속성에 대한 너의 집착 - Heavenletter #5244 - 4/4/2015

Your Attachment to Permanency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어떤 것도 끝나지 않는다. 삶이 끝나지 않는다. 삶은 몸의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며, 너는 그것을 알고 있다. 사랑이 끝나지 않는다. 불가능하다.

세상이 끝난다고 말하는 자들이 있다. 많은 나의 아이들이 세상의 끝장처럼 보이는 것을 통해, 쓰나미와 뭔가를 통해 살아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세상이 끝날 수 있다는 바로 그 생각을 생각하는 것조차 질겁한다. 아니 아니다, 그것은 있을 수 없다.

세상의 파경의 생각은 내가 당장 들어갈 하나의 요점을 가져온다.

심지어 네가 언젠가 죽을 것이라는 소리를 들을 때에도, 그것은 믿기 힘들다. 오, 그래, 너의 몸은 죽을 것이다. 나는 이것이 비극이 아니라고 너에게 말한다. 세상은 몸의 죽음이 비극이라고 확신한다. 그렇지 않다면, 애도하는 자들과 애도하는 것이 없을 것이다. 슬픔이 없을 것이다. 대신 사랑하는 가족이 천국의 완전한 빛의 집으로 돌아간 것에 대한 기쁨이 있을 것이다. 신은 항상 있다.

너희가 네가 알고 있는 세상이 끝나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경이기 때문인데, 비록 주어진 순간의 너의 불경이 지구상의 여기가 될 것을 선택하지 않는다 해도, 비록 네가 알고 있는 삶에서 그다지 즐기지 못한다 해도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세상이 끝으로 오고 있다는 그 생각에 경악하고 희망을 잃는다. 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너희에게 힘든 그 이상이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행성 지구가 없어지는가? 나무들이 없어지는가? 녹색의 초원이 없어지는가? 대양이 없어지고, 물이 없어지는가? 만약 행성이 사라진다면,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이 또한 사라지는가? 남는 인간들이 없어질 것인가? 모든 아름다운 책들과 영화들이 사라질 것인가? 모든 것이 없어질 것인가? 그리고 아무 것도 없음이 문자 그대로 무nothing를 의미하는가?

세상이 끝날 수 있는 양식을 생각하는 것은 황폐해지는 생각이다. 비록 세상이 자주 너무나 많이l 너희와 있다 해도, 너희는 지구상에 일어날 어떤 일의 생각에도 대항해 들고 일어날 것이다.

이제 우리는 이 논의의 요점으로 온다. 그 요점은 너희가 집착을 몽땅 버리는 것이다. 세계만큼 멋진 무엇에 대한 집착조차, 너희는 버려야 한다. 너희는 영속성에 대한 너희 집착을 버려야 한다. 무한은 또 다른 문제이다. 무한은 영속성을 작게 만든다.

무한이 사라지는 것을 불가능하다. 하나됨, 방대함, 사랑이 사라지는 것은 불가능하다. 헤이, 세상은 어쨌든 환영이다.

아마 우리가 오늘 이것에 대해 말할 때, 너희는 지구가 너에게 얼마나 깊은 의미가 있는지를 보기 시작한다. 너희는 네가 알고 있는 것처럼, 지구상의 삶에 불만족할 수 있지만, 너희는 또한 네가 지구의 머리 위에 있는 모든 털들을 보호할 것임을 발견한다. 너는 다른 이들이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는 것에 좋아한다. 너는 생명을 바쳐 세상과 그것의 아름다움을 방어할 것이다.

너희가 지구상에 한동안 사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너는 그것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 세상은 너의 소유물이 아니다. 네가 전체 도시 구역의 증서를 소유하는 것에 상관없이, 너는 지구의 어떤 반점도 소유하지 않는다. 너는 여기서 어떤 실질적 권한을 갖지 않는데, 네가 어떻게 지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를 제외한다면 말이다.

너의 행동이 세상에서 너희를 위한 모든 변화를 만들 수 있으며, 너는 얼마나 많은 다른 이들이 그것을 만들 수 있는지를 단지 추측할 수 있을 뿐이다.

너는 이 세상의 하나의 화가이다. 바로 지금, 실제로, 네가 가진 단 하나의 기회가 있다. 이 순간 너는 그 산의 왕이나 여향이다. 지금 너는 너의 궁전이나 카드보드 상자를 축복할 수 있다.

지금 너는 네가 하나의 주주임을, 그러나 소유자가 아님을 알고 있다. 너는 심지어 임대계약도 없다. 지금 너는 실질적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 정박되어 있다.

나, 신God이 영원히 있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마라. 우리가 둘이 아니라 하나인 만큼, 너라고 부르는 것이 또한 영원하다. 이 하나됨Oneness이 어쨌든 거기 있었던 모든 것이다. 정말로 잃을 것이 결코 없는데, 아마 그렇게 느끼는 감정이 아니라면 말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