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신이 하나일 때 - Heavenletter #5207 - 2/26/2015
When You and God Are One
신이 말했다.
내가 모든 것이 괜찮다Okay고 말할 때, 나는 이것을 일시적 처방으로 말하지 않는다. 나는 모든 것이 있는 그대로 실제로 괜찮다는 생각을 포함한다. 나는 모든 것이 잘 있음을 의미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아무 것도 너희에게 일어날 수 없음을 의미한다.
삶에서 무엇이 일어나든 그것은 괜찮다. 나는 나 자신을 더 명확히 하기 위해 “모든 것이 괜찮다OK”라고도 말할 수 있다. 네가 끔찍한 것으로, 혹은 심지어 무서운 것으로 보는 것이 여전히 괜찮다. 나는 “그것이 괜찮아질 것이다”보다 더 많은 것을 의미한다. 나는 말하는데, 삶이 그것이 일어나는 지금 괜찮다고 말이다.
만약 네가 잘못 체포되고 종신 징역을 선고받았다면 그것은 괜찮다. 만약 네가 사형 선고를 받았다면, 그것이 여전히 괜찮을 것이다. 나는 네가 내가 말하는 이것을 포용할 그 자리에 아직 있지 않음을 알고 있다. 심지어 네가 싸울 수 있고, 사형선고와 싸워서 소용이 없는 후에도 나는 그것이 괜찮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그것이 일어나고 있을 때 모두 괜찮다.
이것은 나에게 ‘신의 의지가 이루어지다’를 상기시킨다.
그러나 나는 또한 너에게, 내가 네가 너를 위한 삶에서 적대적 사건으로 보는 것을 계획하기 위해 앉아만 있지 않다는 인상을 주고 싶다. 나는 그러지 않는다. 나의 초점은 네가 당연히 피하고 싶어 할 것의 세부들보다 더 큰 것에 있다.
오늘 나는 “있는 그대로 삶과 합의해라”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나는 “삶을 그것이 올 때 받아들여라”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하고 있다. 나는 큰 그림에서 네가 생각할 수 있는 최악의 상상할 수 없는 것들은 그것들이 그럴 것이라고 네가 생각하는 방식에 상관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크라이스트Christ는 그가 십자가 처형을 당했을 때 나의 의지My Will를 따르는 것으로 굽혔다고 말해졌다. 크라이스트나 누군가가 네가 보는 대로 다치도록 두는 것은 나의 의지My Will가 아니다.
크라이스트Christ는 다음과 같이 생각하기가 가장 쉽다.
“헤이, 그것은 모두 괜찮다. 아무 것도 내게 일어날 수 없다. 나의 몸으로도 그렇다. 오, 내가 얼마나 거룩하든 상관없이, 내 몸은 단지 하나의 몸일 뿐이다. 나의 핵심은 터치될 수 없다. 나는 사라지지 않는다. 나의 몸이 고통을 느끼지만, 나의 나는 고통을 느끼지도, 느낄 수도 없다. 나는 나의 몸이 아니다. 나는 다른 누가 정말로 에고나 성격이 아니듯이, 나의 몸이 더 이상 아니다. 나는 지구상의 누가 말하거나 증명할 수 있는 것 이상이다. 부활되는 것은 나의 아버지와 하나됨이고, 이것과, 모든 이들에 대한 나의 영원한 사랑이다.
“만약 내가 모든 이들을 사랑한다면, 나는 모든 이들을 사랑할 것이다. 나는 단지 사랑한다. 그 외 해야 할 일이 없다. 만약 내가 잘못한 것으로 보인다면, 이것은 범죄도, 비겁한 짓도 아니다. 나는 단지 잘못한 것으로 보인다. 만약 내가 나 자신인 것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아니면 나 자신인 것보다 더 적은 것으로 보인다면, 그것은 같은 술책이다. 내가 찬양에서 기뻐해야 할까, 중상에서 기뻐해야 할까? 너도 그러겠느냐?
“만약 네가 착각한다면, 너는 불행해져야 하느냐? 만약 네가 무비 스타라면, 너는 칭송을 즐길 수 있지만, 너는 팬들이 너를 모르고 있음을, 그들이 너의 진짜 모습을 찬양하고 있지 않음을 안다. 같은 식으로, 다른 이들이 네가 아닌 것에 대해 너를 비난할 수 있다. 이것이 세상에서 일어난다.”
나, 신God은 모든 이들을 칭송한다. 나는 나의 아이들이 입은 복장을 넘어서 본다. 나는 누구도 망신을 주지 않는다. 나는 모든 이를 나의 아들이나 딸로 존중하고, 나는 나 자신의 것인 너의 빛을 보는데, 너나 세상의 다른 누가 그것을 보든 보지 않든 말이다. 나는 너 안의 나 자신을 본다. 이제 나는 너에게 나 자신이고 너 자신인 너 자신을 보라고 요청한다. 외관상 사고/사건들이 있는데, 나의 아이들이 그들이 무엇을 하는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인간들은 아직 세상에서 삶의 정도를 따라잡지 못했다.
네가 너의 확인이나 다른 이들의 해고에서 전문가라고 믿을 때, 너는 요점을 놓치는데, 그 요점은 하나됨이고, 어쩌면 확대하거나 축소하면서 네가 보는 이야기의 어느 것도 실제로 어쨌든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네가 보지 못한다는 것이 요점이다. 모든 것이 말해지고 이루어질 때, 너와 내가 하나일 때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