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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거처 안으로 – Heavenletter #5206 - 2/25/2015

Into the Abode of Heaven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를 헷갈리게 하는 시간과 무시간(영원함)에 대한 이 모든 것이 무엇이냐? 너는 무엇을 더 정확히 알 필요가 있고 무엇을 위해 알아야 하느냐? 너는 의식적인 이해력이 없어도 이해 할 수 있다. 너는 의식적인 지식이 없어도 알 수 있다. 너는 오래전에 네가 너의 DNA에 기록되어 있는 것을 이해하고 드러내야 한다고 알고 있다.

인간의 가슴은 지능(지적 능력)이 잠시 멈추는 곳으로 이동한다. 너의 가슴은 그것을 모두 이해한다. 너의 지능은 제자리를 맴돌 것이고 너를 무기력하게 내버려 두고 떠난다. 가슴은 네가 사는 장소이다. 마음은 형사(탐정)와 같이 많이 캐묻는다. 마음은 그것의 현미경과 어울리고 이론을 수립하며, 그 문에 도달하지만, 그것을 완전히 열 수 없고 감히 안팎으로 충분하게 모험할 수 없다.

내가 마음을 경멸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네가 믿어왔을지도 모르는 것에 반하여, 그것은 단지 네가 너의 훌륭한 마음 이상으로 현혹된 가슴을 더 신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너의 지능은 아마 씩씩거리며 말할 것이다. 너의 가슴은 너의 마음이 단지 헤매고 억측할 수 있는 영역에 여전히 앉아 있다. 동시에, 너의 가슴은, 비록 흙투성이가 되더라도, 그것으로부터 모든 것들이 오는 천국과 무한의 거처 안으로 열리는 문이다. 네가 찾는 모든 것에 대한 연결은 너의 가슴 안에 있다.

무한은 네가 안으로 도달할 수 있는 포켓(호주머니)과 같지만, 너희가 의식적으로 그것의 밑바닥에 도달하지 못하므로 이 포켓에는 끝이 없다, 물론, 그것은 밑바닥이 없기 때문에 전혀 포켓이 아니다.

아, 달콤한 삶과 사랑의 신비들과 일생(생애)에서 연주되어진 그 음악의 모든 동행하는 울림들.

전령(예언자) 천사들에게 귀를 기울여라. 천사들은 또한 그것에 밑바닥이 없고 꼭대기가 없는 새로운 세상을 알린다. 그 새로운 세상은 낡은 세상을 거꾸로 뒤엎었을지도 모르지만, 이 새로운 세상의 의식에 관해서는 뒤죽박죽인 어떤 것도 없다. 새로운 세상은 올바르게 똑바로 놓여 있다. 너희는 여전히 마음속에 확고하게 정해진 목적지 없이 어디에나 도착할 것이다. 너희는 하나의 산봉우리로부터 다른 봉우리로 깡충 뛸 것이고 결코 숨차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지평선 너머로 멀리 볼 것이다. 너희는 지평선에 도달하고 그것을 능가할 것이다. 너희는 모험할 것이고 기쁨을 느낄 것이다. 너희의 좌석 벨트를 매라. 너희는 사랑의 속도로 여행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너희 자신을 볼 것이고 깜짝 놀라게 될 것이다. 시간에 관하여 말이다. 제한 없는 진실 속에서 너희가 너희 자신을 보는 존재하지 않는 시간에 관해서 말이다. 너희는 너희가 매도해왔던 패키지(짐 꾸러미)가 아니다. 너희는 자초하여 호되게 당하는 존재의 쓰레기들이나 질력 나는 사람들이 아니다.

고통을 당하는 것은 너희가 매도해 왔던 선의goods의 청구서인데, 너희는 즉시 그것을 먹었다. 너희는 고통을 당하는 것이 가치 있다고 그리고 행복이 보다 덜 가치 있다고 간주했다. 너희는 너희가 건망증의 강으로 던졌던 진정한 다이아몬드의 가치를 알지 못한다. 너희는 너희가 크리스마스에 매달아 놓았던 스타킹 안에 석탄 한 조각을 받아들였다. 너희는 이것이 네가 갈 수 있었던 한도이었다고 생각했다. 너희는 어둠이 너희의 당연한 권리라고 생각했다. 너희는 너희가 무딘 (칼)날이었다고 생각했다.

건망증의 강으로 낡은 사고를 던져라 그리고 바다와 땅에 속한 인어와 같이 우아하게 일어서라. 그것들이 너희를 꼼짝 못하도록 둘러싸기 때문에 과거의 해변으로부터 헤엄쳐 나아가라.

너희는 너희의 눈을 들어 올리는 데 결코 천천히 하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너희의 눈을 지금 들어 올려라 그리고 너인 방대함을 보기 시작해라, 그리고 거기에서 멈추지 마라. 너는, 네가 어디에서 왔고 네가 누구인지를 알기 시작했기 때문에, 단지 이치상으로 만이 아니라 실제로, 태양의 빛을 흡수하여라.

깨어나라. 여명(새벽)이 왔다, 그런데 네가 찾아왔던 여명이 바로 너이다. 너는 바로 지금 정확히 여기에 있다. 처음으로 너의 눈을 열고 지금의 너인 그대로 너 자신을 보아라. 더 이상 여명을 기다리고 있지 마라. 네가 여명(새벽)이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