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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 완전함 – Heavenletter #5199 - 2/18/2015

The Wholeness of the Tree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사랑하는 것은 너이다. 이것이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한다고 말하는 것이다. 어떻게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내가 너를 창조했다. 나는 귀여운 동물들을 창조했다. 너를 창조하는 것은 쉬웠다.

내가 창조했던 나뭇잎에 대해서는 어떠냐? 산들과 계곡들. 먼지 뭉치들. 지구에서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을 위한 장소(공간)가 있다. 나는 측량하거나 기록하지 않았다. 나는 내 삶의 사랑을 창조했다. 내가 사랑하지 않는 것이 지구에서 1 인치도 존재하지 않는다. 사막들과 습지대들. 숲들과 정글(밀림)들. 나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것들을 그들의 요구들에 따라 적절한 장소에 놓았다.

내가 기상에 대해 생각한 것이 아닐지도 모르지만, 어떻게 기후와 그와 같은 것들 없이 한 세상이 존재할 수 있겠느냐?

상기해라, 나는 생각해 내는 것을 통해 창조를 생각할 필요가 없었다. 나는 그것(창조)을 골똘히 생각해 낼 필요가 없었다. 내가 해야 했던 모든 것은 열망하는desire 것이었다, 그래서 나의 사랑하는 아이인, 네가 출현했다appeared. 모든 것이 나의 사랑하는 아이이다. 그것이 바로 존재하는 방식이다. 나는 너를 열망했고, 네가 출현했다. 그래서 세상 안에 모든 것과 함께 세상이 존재하고 모든 것이 충분하다. 나는 내가 열망하는 것을 이름으로 호출할 필요가 없다.

불쑥 갑자기 나타난 모든 창조는 그것에 대한 나의 열망에 기초하였다.

열망들은 강력하다. 너, 역시, 네가 어떤 것을 쫓아다닐 필요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열망하여라, 그래서 너의 열망은 이행될 것이라는 것을 신뢰해라. 그것이 존재할 필요가 없지만, 너는 네가 필요한 모든 것이 너에게 올 것이라는 것을 신뢰해라. 나는 쓸모없는 소원들을 의미하지 않는다. 나는 열망들을 의미한다. 그러나 또한 이것은 쓸모없는 소원들도 포함하는데, 당연하지?

너는 비를 열망하지 않았을 지도 모르지만, 비는 네게 마실 물을 주기 위해 온다.

너는 네가 열망한 것을 쫓을 필요가 없다. 너는 열망의 성취의 사냥꾼이 될 필요가 없지만, 그것은 네가 솔선할 필요가 있다. 너는 외관상 다른 이들을 위해 열망할 가치가 있다. 모든 나의 아이들이 하나의 나무라고 생각해라. 그 나무는 모든 가지들이 무성하기를, 각각의 꽃이 만발하기를, 각각의 과일이 풍성하게 잘 자라기를 원한다. 상호의존성이 있다. 나무의 뿌리는 가장 멀리 떨어진 나뭇잎이 그것이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질 수 있도록 깊게 뻗어 있다. 그리고 모든 잎은 그 나무의 강건함을 열망한다.

삶의 모든 것이 순환과 재순환 과정이다. 삶의 모든 것이 에너지이다. 삶의 모든 것이 눈에 보이지 않는 원자들로 구성되어있다. 원자들이 존재한다. 그것들은 소유되지 않는다. 누가 그것들을 소유(자기의 것이라고 주장)하느냐?

그래서 지금 나는 나의 아이들의 각자에게 평화를 창조하라고 요구한다. 전쟁과 불화 때문에 선출된 세상의 지도자들을 비난하지 마라. 사실은, 선출된 공인들은 너희의 역을 맡아 하고 있다. 너희의 비전(선견)이 확장할 때, 그들의 비전도 또한 확장할 것이다. 이 천국 편지Heavenletter는 연결(결합)들에 관한 것이다. 아무도 다른 이들과 연결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너는 세상의 지도자들과 그들이 다른 나라들이라고 불리는 것을 어떻게 비난하는지에 관하여 쯧쯧 혀를 차면서 말한다 그리고 너는 너의 언어로 다른 이들을 열나게 삶는 동안 비열하고 불쾌하게 비평할 수도 있다. 지껄임은 저속하지만, 지껄임도 강력하다. 소위 다른 쪽은 다름 아닌 또한 바로 너이기 때문에, 네가 다른 쪽이라고 부르는 것을 축복해라.

나는 지구를 창조했다. 나는 다른 나라들을 창조하지 않았다. 나는 지도들을 만들지 않았다. 나는 강들과 호수들 그리고 대양들을 만들었다, 그래서 나는 네가 그것들이 그것들을 포함하기 위한 경계들을 가진다고 말할 수 있다는 것을 추측한다, 하지만 바로 그것이다(이제 끝이다). 나는, 마치 너의 발밑에 있는 땅이 너에게 속하는 것처럼, 네가 목숨을 걸고 필사적으로 떠받드는 경계들을 창조하지 않았다. 마치 하늘이 너에게 속하듯이 말이다. 하늘은 너에게 속해있다. 그것은 또한 모든 이들에게 속해있다.

내가 아는 한, 아무도 하늘이 그 자체로서 그에게 속한다고 아직 말하여지지 않았지만, 방어의 이름으로 여기저기에서 비행하는 것을 허락받지 못하는 항공기가 있을 지도 모른다. 공세적인 활동을 해제시켜라, 그러면 누가 방어할 필요가 있겠느냐? 모든 이들이 모든 이들을 위하여 공유하는 장소를 보호받아야 할 무엇을 가지고 있느냐?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