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아름답게 만들어라 - Heavenletter 5167 - 1/17/2015
Make Life Beautiful
신이 말했다.
너는 특별하고 탁월한 존재이다. 그것에 대해 두 가지 길이 없다. 솔직하게, 네가 너 자신에 대해 무엇을 생각하든, 너는 너 자신을 충분히 생각하지 않는다. 무슨 잘못을 네가 만들었든, 심지어 어떤 범죄를 네가 지질렀든, 그 모든 것, 그 모든 것은 다리 아래 흐르는 물이다.
1초 안에, 1초보다 더 짧은 순간에, 너는 네가 축적한 과거의 병과 다른 패턴들로부터 완전히 치유될 수 있다. 삶은 가만히 있지 않는다. 평결이란 없다. 네가 아는 대로 삶은 너의 손 안에 있고, 너의 바로 그 눈앞에서 완전히 변할 수 있다.
삶은 네가 생각할 수 있듯이 교착상태가 아니다. 삶은 정적이지 않다. 어떤 것도 같은 모습으로 머물 필요가 없다. 사실, 어떤 것도 같은 모양으로 머물지 않는다.
세상에는 위아래가 존재한다. 세상에서 너는 발전할 수 있거나 후퇴할 수 있다. 삶이 너에게 어떻게 보이든 상관없이, 너의 삶, 그것이 되는 방식, 그것으로 네가 만드는 것, 그것으로 네가 하는 것은 너에게 달려 있다. 너는 평생 동안 하나의 길로 표시되지 않는다. 네가 내려갈 새로운 거리가 있다.
인간은 결정을 만들 수 있는 생물이다. 너는 선택들을 가지고 있다. 삶의 모든 것은 너의 손 밖에 있지 않다. 네가 너의 신이 준 사랑의 의미에서 너 자신을 발견하는 어디서든, 너는 너 자신을 이동시킬 수 있다. 만약 네가 너의 사랑과 인색했다면, 바로 이 순간 너는 너의 가슴을 열고 사랑을 관대하게 줄 수 있다. 모든 순간에 너는 선택을 가진다. 심지어 네가 선택이 없음을 볼 수 있을 때에도 너는 선택을 가지고 있다.
만약 네가 지금 변절자라면, 심지어 다른 이들을 상처주고 거부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너는 중지로 올 수 있다. 나의 말을 읽고 있는 어느 누구도 세상의 가장 나쁜 자가 아닌데 - 마치 그러한 것이 있었다 해도 - 그러나 비록 네가 다른 이들에게 손상을 끼쳤다면, 너는 오늘 180도 변해서 너 자신을 하나의 축복으로 만들 수 있다.
이것은 전반적인 것이다. 만약 네가 다른 이들과 너 자신을 해칠 수 있었다면, 너는 거룩한 것을 위해 하나의 축복이, 하나의 영웅이, 하나의 영향력이 될 수 있다. 너는 동전 위에서 지그를 춤 출 수 있고, 너는 뛸 수도 있다. 너의 가슴은 별들로 도달할 수 있다. 너는 높은 음들을 낼 수 있다. 나에겐 제한이 없지만, 너는 인위적으로 제한들을 놓는다. 너는 너 자신의 삶을 움직이는 자이다. 예외는 없다. 삶에서 너에게 무엇이 떨어질 수 있든 상관없이, 너는 네가 뗄 다음 걸음을 결정하는 자이다. 아무도 너를 좋게 만들 수 없고, 아무도 너를 나쁘게 만들 수 없다. 그런 이야기를 믿지 마라. 다른 이들이 확실히 기여했지만, 아무도 너를 나쁘거나 좋게 만들지 못한다. 너는 너를 만든 자이다.
우리는 너의 마음과 가슴 속에 무엇이 일어나는지에 대해 말하고 있다.
너는 어제 무정했을 수 있고, 오늘 너는 너의 가슴으로 세상을 축복할 수 있다. 외부로부터 너에게 금지된 어떤 사랑도 없다. 너는 네가 주는 사랑, 그리고 네가 유보하는 사랑에 대해 책임이 있다. 오늘은 비난의 망토를 제거할 날이다. 나는 너에게 과거가 무관하다고 말하고 있다. 너는 오른 발로 오늘 시작할 수 있다.
만약 네가 결코 걷지 않았다면, 오늘 너는 걸을 수 있다. 만약 네가 전 생애 동안 소위 다른 자들로 부르는 이들을 거칠게 다루었다면, 너는 오늘 부드러워질 수 있고, 우주와 모든 가슴들, 특히 너 자신의 가슴을 부드럽게 대할 수 있다.
나는 용서의 신으로 고려되고 있다. 나는 결코 용서할 무엇을 보지 못했고, 나는 결코 간직할 불만을 가진 적이 없으며, 따라서 내가 무엇을 용서해야 하느냐? 반면 너는 용서할 단지 너 자신만을 가지고 있다. 과거가 가게 해라. 과거를 보내라, 너는 너 앞에 깨끗한 판을 가진 새로운 사람이다. 너는 세상 안의 하나의 힘이다. 너는 세상의 하나의 결정자이다. 너는 세상으로 주는 하나의 공물offering이다. 나는 너로 세상을 축복하고, 축복했다. 너는 자유 의지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세상이 어떻게 보이는가는 너에게 달려 있다. 그것을 아름답게 만들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