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목할 만한 날 – Heavenletter #5164 - 1/14/2015
A Remarkable Day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오늘과 같은 날은 단지 하루뿐이다. 세상의 시간으로 볼 때 무수한 날들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비록 그렇더라도, 오늘과 같은 또 다른 날은 결코 있지 않을 것이다. 그날 자체도 아닐뿐더러 그날 속에서 너의 날도 아니다. 다른 사람과 동일한 같은 사람이 없고, 심지어 한 쌍둥이조차 아니다. 더군다나, 모든 사람들에게, 네가 그것을 보든 보지 않든 변화가 있다. 변화는 세상에서 끊임없다. 변화는 피할 수 없다. 두 날이 서로 같지 않고, 두 사람이 서로 같지 않기에, 두 날이나 두 사람은 정확히 똑같은 채로 유지할 수 없다. 어쨌든, 날들과 사람들이 똑같은 채로 유지하는 방법들을 추적하는 데 진정한 목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날들과 사람들이 다르다는 방식들을 추적할 가치도 없다.
시공간 속에서 특별한 날이 무엇과 같은 지에 대해 엄청난 수의 표현들이 있다. 한 사람의 경우, 그것은 그의 삶에서 가장 행복한 날이다. 다른 사람의 경우, 그것은 최악의 날이다. 또 다른 누군가의 경우는 괜찮았다. 같은 날에, 누군가는 그의 진정한 애인을 만났고, 다른 누군가는 그의 진정한 애인을 잃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날은 단지 그것의 일을 하고 있으며, 단지 거기서 하나의 배경으로 말인데, 외관상 한 사람에게는 장애물이고, 다른 사람에게는 후원자로서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날들은 무고하다. 그리고 네가 그것으로 올 때 너도 무고한데, 그 날을 즐기거나 그날을 슬퍼하거나, 그가 발견하는 대로 그것을 발견견하는 외관상 무고한 구경꾼으로서 말이다.
너는 삶의 포로라는 너의 인식이 있다, 하지만 너는 너의 삶과 관련된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 네가 매일 길을 가로질러 걸을 때 네가 그 길을 따라 갖는 하나의 의견(소신)을 체험하는 삶이 있느냐? 너의 의견(소신)이 있는 너의 삶의 발상은 숙고할 만한 가치가 있다. 우리는 이미 어떻게 너의 의견들이 너의 눈앞에서 바로 바뀔 수 있는지를 안다.
아무도 모르며, 아무도 오늘 너의 삶에 대하여 말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그것을 논쟁할 수도 없다. 너는 너의 날을 선언할 권리를 가진 유일한 사람이다. 그것을 잘 생각해라.
네가 사는 삶의 수준이 무엇이든, 너는 행복에 대한 너의 충분한 몫(지분)과 불행으로 불리는 것에 대한 너의 충분한 몫(부담)을 갖는다. 불행은 너의 행복에 대한 무지로 일컬어질 수 있다. 너의 평정의 진정한 상태는 너의 생득권이다. 너는 돌진해야 할 야구가 아니다. 행복에 대한 더 많은 앎을 가져라. 행복은 모든 사람에게 이용가능하다. 네가 행복을 어떻게 보는가에 크게 관련이 있다. 네가 인식하는 방법은 네가 가졌다고 네가 추측하는 날의 종류(성질)에 큰 역할을 한다.
네가 좋지 않은 날로 칭한 날이라도, 너는 행복할 수 없겠느냐? 네가 그 날을 맛낼 수 없겠느냐? 좋지 않은 날조차도, 너는 커피의 향기를 음미할 수 없겠느냐? 누군가가 그 날을 보내는데 매우 기뻐했을 것에 대해 네가 불평할 것이라는 것에 의심이 드느냐? 너는 그럴 수도 있는데, 만약 네가 좋지 않은 날로 부르는 것이 오늘 주어진다면, 너는 또한 그것과 같은 날에서 행복할 수 없겠느냐? 실로 버려야 할 하루가 있느냐?
네가 아마도 친구와 함께 평범한 방식으로 보낸, 지나간 날들을 회상해 보면, 전혀 특별한 날이 아니다, 그러나 만약 오늘, 네가 이미 지구를 떠난 너의 친구와 함께 여전히 특별하지 않은 날을 보낸다면, 너는 그 날(오늘)을 주목할 만한 날이라고 부르며 그것의 매순간을 사랑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물론, 너는 과거에 살기를 원하지 않는다. 너는 오늘을 살고 싶고 그것(오늘)이 주목할 만한 날이라는 것을 발견한다. 많은 것이 너 앞에 놓인 하루를 어떻게 보는가에 좌우된다. 많은 것이 너에게 달려 있다.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