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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신은 그 자신을 반복하느냐 - Heavenletter #5163 - 1/13/2015

Why Does God Repeat Himself?

신이 말했다.

내가 나 자신을 반복하게 해라. 그 안에 너를 가진 하루는 얼마나 사랑스러운가. 천국과 같다고 나는 말할 수 있다.

만약 네가 나의 가슴이 너의 생각만으로도 채워지는 그 깊이와 넓이에 대한 생각을 조금이라도 가졌다면, 너는 세상에서 가장 즐거운 사람들의 하나가 될 것이다. 너는 황량함, 외로움, 사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알지 못할 것인데, 네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의 생각을 조금이라도 가질 때 높이 날 것이기 때문이다. 너는 그때 천국과 지상의 모든 사랑을 가지고 너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너는 사랑할 것이다. 너는 사랑하지 않는 법을 알지 못할 것이다. 너는 사랑받지 않는 것이 어떻게 느껴질지를 알지 못할 것이다. 너는 너 자신으로서 모든 이들을 사랑하는 그 기초를 가질 것이다. 오, 그래, 너는 항상 모든 이들을 사랑했을 텐데, 네가 항상 너 자신을 사랑했을 때 말이다. 너는 결코 너 자신을 충분하게 사랑하지 못했다. 이제 너는 사과 꽃처럼 너로부터 풍부하게 떨어질 너의 사랑으로 모든 이들과 세상을 영예롭게 할 것이다. 너의 사랑은 멀고 가까운 곳으로 도달할 것이다.

네가 나의 말을 듣도록 확실히 하기 위해 다른 무엇을 내가 반복하겠느냐?

나는 반복할 것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를 뒤로 붙잡고 있는 모든 것을 – 거기 많은 것들이 있는데 - 가게 해라, 가게 해라, 가게 해라.

가게 하는 것이 너희에게는 그다지 쉽지 않다. 불만들과 옳아야 한다는 것을 가게 해라. 어떤 것이 되어야 하는 방식으로 매달리는 무엇이든 버려라. 그것은 있는 그대로의 그것 이외 어딴 방식이 될 필요가 없다. 네가 누군가나 무언가에 빚지고 있다는 생각을, 아니면 누군가가 너에게 무언가를 빚지고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소유물에 대한 필요성을 버려라. 네가 다른 이들보다 더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을 버려라. 다른 이들로부터, 심지어 네가 너보다 낮은 가치나 낮은 행운을 가졌다고 보는 자들로부터도 너는 얻을 무언가를 가지고 있다. 사랑 이외에 모든 것을 버려라. 다른 아무 것도 없다.

버리는 것이 일부는 생각하고, 살고, 사랑하고, 나누고, 다르게 반응하기 위한 것이다. 간격들이 채워지고, 그것들이 무언가로 채워진다. 너는 세상에서 더 큰 걸음을 떼려고 한다. 너는 높이 올라갈 것이다. 너는 우울증으로부터 벗어날 것이다. 네가 자유롭고, 네가 이미 있는 천국에 있을 때 – 단지 네가 이것을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 너는 어디에 있을까, 그리고 너는 무엇을 가질까?

지구상에서 너는 나를 알아가고 있고, 따라서 너 자신을 알아가고 있다. 이것에 대해 너는 다소 정착하기를 원한다. 다른 말로, 릴렉스relax 해지는 법을 배워라. 너는 그것을 할 수 있다. 너는 삶과 너 자신을 너무나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 법을 배울 수 있다. 보아라, 너는 삶과 너 자신을 너무나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는 법을 배웠다. 네게 도움이 되지 않는, 네가 배운 모든 것을 너는 해지할 수 있다. 너나 대개 세상으로 이익이 되지 않는 것을 잘 배웠다는 것은 그다지 좋은 생각이 아니다.

에고의 뿌리인 두려움은 버려야 한다. 두려워하지 마라. 그게 그것이다. 그런 다음, 릴렉스 해라. 그런 다음 너는 보낸다/버린다. 그런 다음 경이로운 가슴의 순수함이 남으며, 사랑이 너를 채운다. 너의 마음의 슬레이트를 치워라. 결코 없었던 과거가 쓸려가 버렸고, 너는 자유롭다. 너는 사랑하는데 자유롭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내가 네게 말하고, 너에게 다시 말하는 모든 것은 비용 효율이 높다. 내가 나의 숨을 낭비하지 않음을 확신해라. 네가 듣는 내가 말하는 무엇이든 너의 세포들 속으로 들어간다. 너는 깊이 각인된 나의 말들을 갖는데, 그것들은 너를 기다리며, 네가 마시고, 신선하게 되고, 어떤 바다든, 어떤 인간이 만든 경계들을 훨씬 넘어 세상으로 보내지기를 기다린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경계들은 인간이 만든 것이다. 건너야 하는 강은 경계가 아니다. 너희를 과거로 묶는 담들이 경계들이다. 너는 지금 너 자신을 자유롭게 하고 있다. 너는 네가 너 자신이 자유롭다고 발표할 때 자유롭다. 내가 보는 식으로, 너 자신에게 볼 허락을 주어라. 보아라, 너는 나의 아름다운 창조물이고, 나는 너를 나의 가슴으로부터 자유로이 창조했다. 너를 뒤로 잡아당기는 어떤 것이나 모든 것들로부터 너 자신을 자유롭게 해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