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에게 진실해지는 것 - Heavenletter #5118 -11/29/2014
Being True to Yourself
신이 말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이야기의 끝. 그것이 그것이다. 그것이 네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이다. 이것은 물고기가 물을 통해 헤엄쳐가는 식으로 네가 삶을 통해 가는 하나의 기사로 만들기에 충분하다.
너의 눈 속에 증가하는 나의 사랑으로 너는 무엇을 지체할 수 있느냐? 무엇이 너를 멈추거나 너를 지연시킬 수 있느냐? 너를 강하게 지원하는 나의 사랑을 가지고 네가 할 수 없는 무엇이 거기 있느냐? 무엇이 축복이 아니냐, 그것이 너나 다른 이들에게 무엇으로 보일 수 있다 해도? 누가 너의 형제가 아니냐? 너의 가슴이 축복을 보낼 수 없는 누가 거기 있느냐? 네가 사랑의 순간을 줄 수 없거나, 네가 사랑의 순간을 나눌 수 없는 누가 거기 있느냐?
친애하는 이들아, 사랑 이전에 무엇이 오느냐? 무엇이 있느냐?
나를 오해하지 마라. 나는 네가 사랑의 캠페인이나 사랑의 행진에 있다고 주장하지 않는다. 조용히 너의 날로 나가라, 그리고 사랑이 너를 안내하도록 허용해라. 너는 그것에 대해 한 마디도 할 필요가 없다. 단지 네가 너의 삶을 살 때 사랑이 너로부터 나오게 해라. 너는 사랑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만들지 않는다. 너는 사랑을 주는데 단지 저항이 없는데, 네가 그것을 하는 동안 말이다.
그것에 대해 어려운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너는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사랑이 너의 팔을 벌리는 것이 너무나 어렵다면, 그럼 단순히 우정이나 예의나 심지어 우아함의 의미에서 생각해라. 사랑을 지체하는 자가 되지 마라. 너로부터 사랑은 다른 누군가의 눈 속으로 곧장 들어가는 것으로 보일 수 있다.
너 앞에 나타나는 아무도 무시되거나 거부되지 않는다. 그것이 모든 것이다. 누군가는 인정되기 위해 너의 존경심에서 높이 있을 필요가 없다. 네가 너의 삶을 어떻게 사는가는 너에게 달려 있지, 너 앞에 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리고 만약 네가 이 사람이나 저 사람을 위해 너의 가슴 안에 사랑을 지닐 수 없다면, 아마 너는 그들을 조금만 좋아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너는 그들을 옆으로 제칠 필요가 없다. 너는 그들을 밖으로 던질 필요가 없다. 너는 그들을 포옹할 필요가 없고, 또한 그들로부터 너의 은혜를 뺏을 필요도 없다. 누구도 너의 가슴을 꼬집는 핀치가 될 필요가 없고, 또한 네가 다른 사람의 가슴을 꼬집을 필요가 없다. 가슴들을 열어라, 너의 것과 다른 사람의 것을. 어느 가슴도 닫히게 짓누르지 마라.
너는 과거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무엇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느냐? 그것은 과거를 가게 내버려두는 것을 의미한다. 아마 어제 너는 누군가나 무엇을 심하게 싫어했을지도 모른다. 오늘 너는 그것을 계속할 의무가 없다. 자기-합리화가 되는 것과 너의 의견에 집착하는 것을 버려라. 의견들을 내려놓아라. 의견들이 차별의 형태들이 되게 하지 마라. 네가 주어진 순간에 네가 할 수 있는 어느 정도로든 환영하지 않는다면, 너는 차별하고 있다. 차별을 버려라, 사람들이 아니고.
모든 이가 나의 아이라는, 따라서 너의 형제나 자매라는 생각을 인정해라. 지구상의 모든 이들이 사랑스러운 가족과 함께 성장하지 못한다. 만약 이것이 너를 위한 경우라면, 그것은 네가 주는데 배려하고 책임 질 수 없음을 의미하지 않으며, 만약 기쁨이 아니라면, 최소한 상처나 회피를 주지 마라.
네가 삶에 대해, 그것이 일으키는 모든 것에 대해, 어떤 사람들이 거치는 것에 대해 생각할 때, 어떻게 네가 약간의 햇빛을 퍼뜨리지 않을 수 있느냐? 단지 약간의. 너는 너무 열렬할 필요가 없다. 모든 이들이 고양이 필요하다는 것은 진실이다. 그러나 더 중요한 것은 네가 고양하는 자가 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반감이나 혐오보다는 고양을 날라라. 그 무엇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를 무시하는 것을 너의 신용이 되지 않는다.
만약 네가 누군가를 축소시킨다면, 너는 너 자신을 축소시킨다. 축소를 줄여라. 고양을 증가시켜라. 모든 이들에게 축복이 되어라. 사랑하는 이들아, 그러지 말란 법이 있느냐? 왜 그러지 않느냐? 너의 가슴으로 환영하는 것이 누군가를 너의 가슴으로부터 쫓아내는 것보다 낫다. 너는 지나치게 상냥해질 필요가 없다. 너는 모든 이들과 시간을 보낼 필요가 없지만, 너희 길이 만날 때, 즐거워해라. 그것이 정말로 너 자신에게 진실해지는 것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