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주제 - Heavenletter #5110 - 11/21/2014
The Theme of Life
신이 말했다.
무Nothingness가 있지만 공허void는 없다. 잠재성이 있다. 하나의 아주 작은 씨앗으로부터, 아주 작은 씨앗의 텅 빈 중심으로부터 하나의 아름다운 꽃이 나온다.
삶의 달콤한 신비는 무엇인가? 삶 그 자체는 하나의 달콤한 신비이고, 신비는 끝이 없다. 항상 더 많은 것이 있다. 하나의 일이 다른 것으로 이끈다. 처음에 나무와 그 가지들로. 그런 다음 잎들로, 그런 다음 꽃들로, 그런 다음 과일로, 그런 다음 그 과일이 씨앗으로 가고, 그리고 지구가 보충된다. 자전거 바퀴들처럼 회전하는 주기들이 있다.
삶의 주제는 자연적 성장이 되어야 한다.
모든 것이 공급된다. 공급된 것이 보이고 인정된다. 삶은 가득함을 준다. 겸손한 민들레를 보아라. 어떻게 자연은 바람이 날리는 그 섬세한 씨앗들을 공급했는가. 얼마나 깊이 그 민들레의 뿌리가 내리는가. 민들레의 뿌리는 흙을 간다. 지구상의 모든 식물은 얼마나 중요하고 통합적인가.
이것이 그 경우일 때, 인간들의 중요성을 상상해봐라. 인간들은 자유 의지를 수여받았다. 민들레는 선택이 없다. 그것은 자라야만 한다. 그것은 모두 내장되어 있다. 떠남이 없다. 민들레는 두 벽돌 사이에서 자라거나, 벽에 그 자신의 틈을 만들 것이다. 본능이 식물들이 자라도록 재촉한다. 민들레는 질문을 하지 않는다. 어떤 보장과 지속성을 민들레가 갖는가. 민들레는 전혀 까다롭지 않다. 그것의 삶은 정해져 있다. 민들레는 한 방향을 향한다. 그것은 태양을 바라보고, 그것이 그것이다. 그것은 비를 마시고, 그리고 민들레는 그 태양의 반사를 준다. 안녕, 민들레야.
인간들은 태양으로부터 방해될 수 있다. 인간들은 오락과 탐험을 가지고 있다. 인간들은 한 장소에 심어지지 않는다. 인간들은 세상을 돌아다니고, 그들이 자신을 발견하는 어디서든 그들 자신을 다시 심는다. 너희는 움직이고, 너희는 선택들을 갖는다. 민들레는 하나의 욕구를 가지며, 그것은 자라는 것이다. 우리는 너희가 많은 광채를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너희는 욕구를 갖지만, 여전히 너희는 성장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방향들을 가지고 있다. 너희는 돌아설 수 있고, 태양을 보지 않을 수 있다. 너희는 건너 뛸 수 있다. 너희는 행복으로 부르는 애매한 무엇이 있고, 그 반대인 불행이 있다고 결정했다. 민들레를 포함한 꽃들은 단지 이루는 것만을 알고 있다. 꽃들은 세상에서 그들 자신을 전적으로 편하게 만든다. 그들은 있는 대로 삶과 논쟁을 하지 않는다. 꽃들은 그들 자신에 대해 미안하게 느끼지 않는다. 그들은 다른 꽃들이 더 아름답거나 덜 아름답다고 보지 않는다. 꽃들은 태양 빛과 비를 빨아들이는데, 그것들이 나타날 때. 꽃들은 단지 사랑한다.
인간들은 다투기를 좋아한다. 그들은 판단한다. 오, 마이, 인간 존재들은 어떻게 판단하고, 그들의 행복을 빼앗아가고 불행과 불만을 키우는가. 인간들은 어떤 것들이 그들의 삶으로부터 빠져 있다고 보고, 그들은 울부짖는다. 아무리 작더라고 그들은 동요된다.
꽃들은 건장한 군인들과 같다. 꽃들은 그들이 삶에서 선택을 갖지 못한다 해서 낙담을 느끼지 않는다. 그들은 스스로 추진되고 기뻐한다. 그들은 화려한 평화 속에 있다.
그처럼 많은 기회를 가진 인간들은 불평을 할 수 있다. 인간들은 단순한 식물들로부터 배울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지구상의 최고의 존재들이 불쾌를 느기는 것은 아이러니 한데, 마치 그들의 삶에서의 몫이 불만이나 되는 듯이. 그들은 호의를 느끼지 않을 수 있다. 그들은 특권을 지각하지 못할 수 있다. 그들은 불만을 소리 낼 수 있다. 그들은 결점을 찾고 비난한다. 이 얼마나 이상한 혼합인가. 그들은 행진의 깃발처럼 불평을 나른다.
이제 오너라. 너의 머리를 높이 처들어라. 너희는 세상에서 가장 축복 받은 창조물이다. 나는 너희에게 지구상의 순진한 동물들을 돌보라고, 서로를 지구상의 형제자매로 돌보라고 요청했다. 나는 너에게 미소 지으라고, 행복하라고 요청한다. 나는 너에게 좋은 태도로 우주에 봉사하라고 요청한다. 나는 너를 축복한다. 이제 너 자신을 기쁘게 축복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