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별과 지상의 별 - Heavenletter #5109 - 11/20/2014
A Star in Heaven and a Star on Earth
신이 말했다.
너는 나의 존재의 기쁨이다. 나는 네가 나의 삶의 기쁨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데, 나의 존재가 모든 것들이기 때문이다. 나는 빛의 하나의 존재이고, 나는 나의 창조 속의 형태들을 제외하고는 형태를 가지고 있지 않다. 나의 존재는 매우 활기차고 살아있다. 나의 존재는 너희가 이해하는 식의 삶을 넘어 있다. 나는 삶/생명이 나오는 바로 그 고요이다. 나는 그 깊이이고, 나는 너희의 그 깊이이다.
너희가 알고 있는 식의 지표의 삶은 하나의 꿈이다. 너희는 영화에서처럼 움직임을 통해 간다. 너는 네가 만들고 있는 하나의 영화를, 네가 말하고 있는 하나의 이야기를, 네가 쓰고 있는 하나의 책을, 네가 지구에서 살고 있는 하나의 인생을, 하나의 무대 연극을, 하나의 TV 시리즈를, 너의 눈과 가슴이 그 안에서 수영하는 하나의 소설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내가 너를 통해 살고 있다고 말할 수 있는데, 심지어 우리가 하나일 때 말이다. 너는 너 자신을 보여주는 동안 나는 장면들 뒤에 있다. 나는 빛과 사랑으로, 사랑과 빛으로 요약될 수 있다. 나는 빛 속에서 화려하게 커지며, 너도 그렇다. 나는 네가 알지KNOW 못할 수 있는 데서 나는 알고KNOW 있다. 너는 고요한 실재의 현실을 간과할 수 있다. 너의 의식적 마음으로 너는 그것을 간과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내가 있는 같은 장소에 있는데, 비록 그것이 전혀 하나의 장소가 아니라 해도 말이다. 너는 물론 카드들을 놓는데, 장치들을 놓는데, 장소와 공간의 모든 외관상의 실현들을 놓는데 익숙해졌는데, 실제로는 네가 나의 은유적 가슴 안을 제외하고 어디에도 없을 때 말인데, 우리들, ‘나’가 하나의 존재이고, 네가 같은 하나의 존재이기 때문이다. 너, 지구상에 있는 나는 너를 정적Silence으로부터 방해하는 오락과 다른 그러한 끌어당기는 것들을 찾는다. 너는 방대함Vastness의 또 다른 정의를 가지고 있다. 너는 방대함을 많은 층으로 본다. 방대함이 또한 하나됨Oneness이다. 공간은 방대함 속에 존재하지 않는데, 너는 나를 따라오고 있느냐?
그것은 무한과 영원과도 또한 같은 것이다. 제한들이 없고, 제한이 전혀 없다. 변수들이 없다. 경계들이 없다. 그러나 정적과 방대함이 아름다움과 에너지의 영역 안에 존재하고, 가장 높은 에너지, 심지어 존재로서 존재의 에너지는 특성이 없는 고요함Stillness이다.
그리고 여전히 지구상의 언어와 삶의 세상에서 너는 마치 너의 형태가 장난감 자동차나 되듯이 지구상을 쎙하고 돌아다니는데, 나의 상징인 너는 없는 것의 모든 것Everythingness of Nothingness으로 부를 수 있는 방대함 속의 순수한 고요함이다. 이 얼마나 있기에 아름다운 장소인가. 존재하는 것은 구체적이라기보다 생명의 본질이다. 너는 세상의 삶으로 본질적이고, 또한 이 세상 밖의 삶에도 본질적이다.
지구상에 있는 동안, 물론 너희는 매일의 삶과 매일의 빵에 참가한다. 네가 지구상에서 가끔 기어 다닐 수 있을 때에도 너는 나와 함께 날고, 경이들을 수행한다. 너희는 에테르 세상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는 너희가 단단한 땅으로 거론하는 것 위에서 돌아다니며 놀 때에도 경계가 없는 방대함 속에서 존재한다.
세상에는 오직 허구와 판타지가 있다. 지구상의 너희에게는 다른 차원들의 생각들이 환상적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외관상 분리된 사람으로서의 너희의 존재는 판타지이다. 자연히, 판타지는 무시간과 또한 무공간 안에 그 자리를 가지고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그것이 모두 너희에게는 돌고 도는 여정과 같다. 가끔 너희는 생각하고 어쩌면 말할지도 모른다:
“왜 우리는 지구상의 이 여정을 갖는가? 왜 우리는 그것을 뛰어 넘어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지 못하는가? 왜 살아온 이 모든 참가가 아직 진실이 아닌가? 왜 우리는 단 순간이라도 천국으로부터 떠났다고 상상해야만 하는가? 신이여, 난 당신이 내가 나 자신의 의지로 지구로 왔다고 말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당신은 내가 자원했다고 말합니다. 나의 지속적인 동료로서 당신과 함께, 내가 자원하지 못할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바로 내 앞의 당신과 함께, 당신이 요청한다면, 내가 어떻게 거절을 할 수 있습니까? 천국에서 나는 당신에게 노No를 말할 수 없지만, 지구상에서는 나는 할 수 있고, 합니다. 대개의 시간에 나는 나의 삶조차 믿을 수 없습니다. 신이여, 내가 타락한 천사인가요? 내가 지구로 떨어졌습니까?”
사랑하는 이들아, 아니다, 너희는 허구적 시간의 한 순간 동안 어떤 역할처럼 보이는 것을 연기하는 도전으로 일어섰는데, 네가 천국에서 하나의 별인 동안 내내, 네가 정말로 누구이고 어디에 있고 왜 있는지를 기억하기를 추구하는 지구상의 별로서 말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