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신의 빛으로 만들어져 있다 - Heavenletter #5088 - 10/30/2014
You are Made of God’s Light
신이 말했다.
너의 관점에서는 너와 내가 하나라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어렵거나 심지어 불가능하다. 누구든 우리들 사이에 너무나 많은 변이들이 있음을 볼 수 있다. 너는 내가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본다. 그리고 네가 너 자신과 솔직할 때, 너는 네가 아무 것도 알지 못함을 인정한다. 따라서 그때 우리가 어떻게 하나이자 같은 것이 될 수 있으면서 너무나 거리가 멀 수 있는가? 무력하고 불운한 너와 전지전능한 신 사이에?
너의 마음에서 만약 네가 나의 사진들을 찍고 현상할 수 있다면, 혹은 그것들은 내려 받을 수 있다면, 너는 유사성을 상상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표면 수준들을 넘어서, 너는 또한 나의 능력들과 너의 능력들 사이에 거대한 간격이 있음을 본다. 그것은 헤아리기에 너무나 많은 것이다. 어떤 다른 방식으로 너는 이 너무나 거리가 멀지만 하나의 소금 알갱이를 가진 이 생각idea을 가져갈 수 있느냐?
친애하는 이들아, 만약 네가 너 자신이 누구인지를 알기만 할 수 있다면, 그것이 모든 것이다. 만약 네가 그 생각을 너의 마음으로 맞출 수만 있다면, 자, 네가 얼마나 행복해질까. 이 점에서 비록 네가 모든 것을 알지 못한다 해도, 너는 이 세상에서 일어서서 너에게 의미를 만들 수 있는 무언가를 아는데 고마워할 것이다.
따라서 그때, 나는 너의 강력함이 너로부터 숨어있다고 말하고 있다? 그래, 나는 그것을 말한다. 나는 네가 너 자신을 내 옆에 있는 아주 작은 것으로 보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너는 네가 나의 하나의 가지이거나 어쩌면 나의 하나의 작은 가지임을 즉시 지각할 수 있다. 너는 지구상에서 나를 위해 하나의 삶을 살고 있다. 너는 나를 통해 살고, 나는 또한 너를 통해 살고 있다. 너는 삶의 이야기들을 엮으면서, 너의 삶이 어떻게 나오는지에 대해 내게 책임을 지운다. 정직해지자. 가끔 너는 나를 나쁜 사람으로 보고, 가끔은 좋은 사람으로 본다. 네가 삶으로 만드는 무엇이든, 네가 나로 만드는 무엇이든 그것은 네가 만드는 것이다. 그것은 너의 이야기이다.
너는 나를 너를 만든 자Maker로 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다. 너는 너와 내가 하나임을, 혹은 궁극적으로 우리가 하나임을, 언젠가 우리가 하나가 될 것임을, 그리고 네가 진실로 너와 내가 하나의 분리할 수 없는 것One Indivisible이라고 진실로 말할 수 있는 그런 높이로 올라갈 것임을 어쩌면 심지어 이론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모른다. 바로 지금, 대개 너희는 우리가 잘 쪼개진 분리될 수 있는 것well-split divisible으로 본다고 분명히 말한다! 그것은 심지어 너희가 반드시 나와 모순된다는 것이 아니다. 너희는 단지 그 모든 것을 삼킬 수가 없을 뿐이다.
또한 너희는 “나를 보세요! 위대한 신이여, 나는 신입니다”라고 말하면서 돌아다니기를 바라지 않는다. 자, 친애하는 이들아, 가끔, 너희가 에고를 옆으로 치우고, 보잘 것 없는 사람의 역할을 받아들이는데, 그것이 진실로부터 그리 멀리 떨어진 것은 아니다.
물론 너희는 네가 영혼이고, 존재이고, 초월적임을 이해한다. 너희는 비록 네가 길 아래 어디선가 신적 존재임을 받아들이지만, 너는 모든 정직성에서 너 자신을 신과 비슷하다고 조차 말할 수 없다. 신은 취약하지 않다. 네가 몸속의 인간 존재가 되자마자, 너는 취약해지고, 아아, 네가 아는 모든 면에서 불완전해진다. 너는 단순히 내 옆에 서있는 방법을 모르는데, 내가 너에게 그렇게 하라고 요청할 때에도 말이다.
나는 기적들의 창조자이고, 너 역시 너의 삶에서 기적들을 창조한다. 너는 기적들을 창조하는데 너무나 능숙해서, 너는 한 가지를 바라면서 그 반대를 창조할 수도 있다. 너는 또한 나, 신이 나의 이미지로 창조한 하나의 기적이다. 신이 창조하는 것은 그 이미지가 어떤 모습으로 보이든, 무엇처럼 보이든, 무엇처럼 느껴지든 상관없이 신을 수용하는데, 비록 너희가 신이 형태가 아니라고 알고 있다 해도 말이다. 너의 형태는 네가 아니다. 그것은 너와 상관없다. 내가 상관있는 모든 것이다.
나의 이미지는 빛이다. 너는 신의 빛으로 만들어졌다. 이것이 너의 본질이다.
만약 이것이 너에게 너무나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라면, 그럼 그대로 내버려두어라. 너는 무언가를 믿어야 할 필요가 없는데, 네가 어쨌든 그것일 때 말이다. 그리고 너는 네가 진실을 아직 헤아리지 못할 때 그것을 헤아린다고 말할 필요가 없다. 헤아리는 것과 존재하는 것 사이에 차이점이 있다.
자, 헤아리는 것을 버리자, 그리고 단지 하나로서 사랑하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