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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칭호를 신이 너에게 주었느냐? - Heavenletter #5074 - 10/16/2014

What Title Did God Give You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들을 이해할 필요가 없다. 네가 대답이나 설명을 가져야 한다는 삶의 요구가 없다. 오, 그래, 모든 것을 이해하고, 물어야 할 남은 질문이 없다는 것은 좋을 것이다. “그래서 이게 이것이 일어난 방법이군요. 그래서 이게 이것이 의미하는 것이군요. 이제 난 시작으로부터 끝까지 전체 일을 봅니다.” 그러나 이것이 대체로 세상의 삶 속에 있는 그것의 방식이 아니다.

삶의 길들을 추적하는 것이 대개 가능하지 않다. 너희는 대개 단지 너희 어깨를 으쓱이고는 계속 간다. 너는 단지 받아들여야 할 것이다. 그리고 받아들이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것은 단지 그것을 가게 내버려두고, 앞으로 움직이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이 삶에서 발전이다. 무언가를 가게 내버려두고, 계속 앞으로 움직이는 것.

나는 너에게 삶의 조사관의 칭호를 주지 않았다. 나는 너를 삶의 기록 보관자로 만들지 않았다. 나는 너를 하나의 여행자로 만들었다. 만약 네가 오늘밤 머물 여관이 네가 좋아하는 품질이 아니라면, 너는 아침에 일어나, 계속 가면서 네가 오늘 밤 머물 수 있는 더 나은 여관을 찾는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해아 할 다른 무엇이 거기 있느냐? 너는 어제 밤에 네가 머물렀던 그 여관에 분개할 수 있다. 너는 A급 여관을 하나의 원인으로 만들 수 있었다. 너는 소송을 할 수 있었다. 너는 너의 삶을 과거의 족쇄로 묶고, 너를 하나의 십자군으로 생각할 수 있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여기에 요점이 있다. 삶은 그것에 대한 너의 스케치를 따라갈 필요가 없다. 너는 정말로 삶을 그것이 오는 대로 받아들여야 하고, 앞으로 계속 가야 한다. 너는 후퇴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너는 영원히 과거 속에 살기를 원하지 않는데, 돌아가서 너의 기준에 따라 그것을 고치려고 하면서 말이다. 너는 단순히 충분히 알지 못한다.

삶을 다시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다. 네가 바꿀 수 있는 것은 너 자신이다. 성장하면서, 너는 삶에서의 너의 몫을, 삶과 그것이 모두 무엇에 대한 것인가에 대한 너의 인식을 바꾸고, 그리하여 세계가 변한다. 삶은 하나의 목표로서 너를 고용하지 않는다. 삶은 너를 잡기 위해 나와 있지 않다. 삶은 너를 죔틀로 넣을 방법을 생각하는 것보다 해야 할 더 많은 것을 가지고 있다.

네가 그것으로 내려올 때 너의 삶은 네가 생각하는 식이고, 그것이 또한 네가 신뢰하는 식이다. 너는 단순히 삶과 모든 작은 일에 대해 논쟁을 할 수 없다. 삶은 적절한 문법을 가질 필요가 없다. 삶은 네가 그것을 위해 선택할 옷들을 입을 필요가 없다. 삶은 그 자신의 수법이다. 삶은 이 순간에 떨어지는 것이고, 그런 다음 삶은 나아가며, 다른 무엇이 된다. 너는 삶을 앞설 필요도 없고, 그것에 뒤쳐질 필요도 없다. 단지 너의 다리를 계속 움직여라. 네가 오늘밤 네가 좋아하는 여관을 찾기를.

네가 포기하기보다는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고 있는 동안, 잘 잠자고, 잘 살아라. 너 외 아무도 점수를 매기지 않는다. 삶의 회계사가 되지 마라. 삶에 대해 장부를 적지 마라.

네가 춤판에 있을 때 너는 춤춘다. 네가 도서관에 있을 때 너는 읽는다. 네가 살아있을 때 너는 산다. 지구상의 삶의 목적은 완전함에 대한 것이 아니며, 그러나 나는 말하는데, 인식된 불완전함 안에 멋지고 장대한 무엇이 있다고, 어쩌면 완전함으로 부를 수도 있는 무엇이 있다고 말이다. 너는 그것이 없음을 어떻게 아는가? 그리고 만약 너의 평가에서 너의 삶이 완전하지 않다면, 너는 그것에 대해 낮과 밤 내내, 그리고 다음날 밤에도 불평을 하고, 결점의 골짜기로부터 결코 나오려고 하지 않으려느냐?

너의 마음의 상태는 네가 발로 차는 축구공이 되기로 되어 있지 않다. 너의 삶을 높이 던져라. 고래들과 돌고래들은 물속과 물 밖으로 물장구를 친다. 그리고 나의 아이들인 너희도 삶의 바다 안과 밖에서 물장구를 칠 수 있고, 오늘과 소위 내일 파도가 어떨지에 상관없이 물장구놀이를 즐길 수 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