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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가슴 안에 있는 태양 - Heavenletter #5073 - 10/15/2014

The Sun in Your Heart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매일 햇빛으로 나가기 위한 시간을 가져라. 그런데 만약 네가 외출할 수 없다면, 그 때 너 자신을 햇빛이 되게 하라. 너 자신의 빛으로 너의 주변 사물들을 밝게 해라. 그 빛 스위치를 켜라. 너의 빛 스위치는 어디에 있느냐? 너는 무엇을 켜느냐?

그것은 달이 될 수 있고 별이 될 수 있으며 너의 가슴 안에 있는 사랑이 될 수 있다.

그것은 누군가의 목소리가 될 수 있다. 그것은 너의 아이가 될 수 있다. 그것은 너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될 수 있다. 그것은 낯선 사람의 얼굴이 될 수 있거나 길에서 걷고 있는 누군가의 방식이 될 수 있다. 그것은 누구라도 또는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다.

너 자신을 버무린 샐러드와 같이 간주해라, 그리고 너 자신을 섞어라. 네가 접대한 아름다운 색들을 보아라. 아름다운 너를 보아라. 너는 콤보이다.(콤보: 여러 종류의 요리를 섞은 음식) 나는 어떤 날이든, 매일, 너를 주문할 것이다. 나는 주문할 것이다. 나는 너를 본다. 나는 너에게 말한다. 나는 평온하게 너와 함께 앉는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나는 너를 보았던 첫날 너를 사랑했다. 나는 네가 느끼기 전에, 네가 태어나기 전에 나의My 마음으로 너를 보았다. 그래, 너는 나의 아이이다. 나는 너를 창조하기 전에 너를 기대했다. 창조하는 내가 얼마나 경이인가, 그리고 나의 창조물인 네가 얼마나 경이로운가. 그리고 내가 창조한 모든 것이 얼마나 경이로운가. 나에게 말해라, 내가 경이롭지 않은 것을 창조한 어떤 한 가지라도 있느냐? 나 이외에 누가 돌이나 산이나 개미나 코끼리를 창조할 수 있겠느냐? 누가 그것들을 존재로 가져오기는커녕 심지어 그것들을 생각할 수 있었겠느냐? 나 외에 그 밖의 누가 심지어 인간을 상상할 수 있으며 지구에 그를 떨어뜨려 놓을 수 있었겠느냐?

꽃들은 내 앞에서 꽃을 피운다. 너 자신을 꽃으로 간주해라, 그리고 피어나라, 그리고 마치 네가 너의 손목의 가벼운 비틀림으로 나에게 흔드는 것처럼, 너의 피어남이 너로부터 나에게 사랑의 신호가 되게 하라. 돌이켜볼 겨를도 없이 내가 창조한 것은 너무도 놀랍고 평범하다. 너는 그 모든 것이다. 우리는 불가사이한 창조이고 창조자이다. 만약 네가 개미의 억셈과 그것들이 지구에서 행진하는 동안 목적을 위한 그들의 불굴의 정신을 볼 수 있다면, 어떻게 네가 너의 것을 보지 못하느냐?

나는 얼마나 네가 가치 있는지를 네가 모른다는 것이 놀랍다. 그것에 대해 생각해 보아라. 너는 돈이라고 부르는 비활성 종이를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그것에 가치를 준다. 그것은 어떤 정해진 무늬들을 가지고 있는 한장의 종이이다, 그런데 너희는 그것의 임의의 가치를 공표하고 너희 스스로 공공연히 매도(비난)한다.

너는 벽돌들과 형상들의 세계를 본다, 그리고 너는 경이롭게 그것들을 지그시 응시한다. 너는 네가 지상에서 가장 신분이 비천한 인간을 바라볼 때 더 위대한 어떤 것을 볼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냐. 너는 네가 보았던 어떤 인간이든 너로부터 놀라움과 감탄들을 이끌어 낼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그들의 저 눈들과 저 눈썹들 그리고 눈꺼풀과 속눈썹들을 보아라. 치아들의 광택을 보아라. 혼의 심원함을 보아라. 너를 보아라. 나를 보아라. 몸짓과 감정을 보아라. 네가 어디를 보든 위대함을 보아라. 해야 할 다른 무엇이 있느냐? 어떤 것을 논의하느냐?

너의 손의 장엄함을 보아라. 네가 그것을 위쪽으로 올려라, 그러면 너의 손바닥이 있고 너의 손에 너의 운을 예언하는 지문이 있다. 바로 그 같은 손은 위로할 수 있거나 찰싹 때릴 수 있다. 바로 그 같은 손은 손가락들을 가지고 있다. 그 손이 너의 재량으로 구멍을 팔 수 있거나 그것을 채울 수 있다는 것을 너는 당연한 것으로 여긴다. 바로 그 같은 손은 가려운 곳을 긁을 수 있다. 너의 눈과 너의 가슴과 마음으로 후원된 바로 그 같은 손은 어떤 그림이든 창조할 수 있고, 꼭 나의 창조들이 나를 묘사하는 것처럼 너의 창조는 그것을 만든 자인 너를 묘사한다.

프랙탈들과 잡동사니들의 이런 세계에서 나와 같이 되어라. 너 역시 창조한다는 것을 인정해라.

너는 신의 자손offshoot이다, 그래서, 그러므로, 그것이 되어라. 너의 것인 그 손으로, 너는 나에게 흔들 수 있다. 그 손으로, 너는 기적들을 창조할 수 있다, 너는 내가 도공의 돌림판에서 창조한 기적이기 때문이다. 나의 어린이의 각자가 기적이다. 어떻게 네가 그것을 모를 수가 있느냐? 어떻게 네가 그것을 모르는 체 가장할 수 있느냐? 어떻게 네가 너의 눈을 속이고 무지를 변호할 수 있느냐?

네가 누구인지를 찾고 그것이 되어라. 이것은 무례하지 않다. 이것은 의식(앎)awareness이다. 나의 의식을 가져라. 여기에, 나는 그것을 너에게 준다. 너의 가슴이 나를 위해 사랑으로 부풀 때, 바로 그와 똑같은 사랑이 네가 너 자신을 사랑하는 것임을 알아라 그리고 세상에 있는 모든 이들을 사랑해라. 그대 자신thyself을 사랑해라, 그러면 모든 세상이 햇빛으로 꽃핀다(번영한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