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순수한 생명의 흐름 - Heavenletter #5061 - 10/3/2014
A Stream of Life So Pure
신이 말했다.
너의 삶의 하나의 주제는 다음과 같은 것이었다. “이 모든 것이 무엇에 대한 것인가? 지구상의 이 삶의 한바탕이 정말로 삶인가? 그것이 무엇 때문이고, 왜 내가 그것을 거쳐 가야만 하는가? 왜 나인가? 왜 누군가인가?”
세상의 배심원들이 봉사로부터 면제되었다. 왜 너는 아닌가 하고 너는 묻는다. 무엇이 가능하게 너를 여기와 지금으로 데려오는가? 너는 다루도록 주어진 모든 것을 정말로 다루기로 되어있는가, 네가 아는 모든 것으로 볼 때 그것이 너에게 너무나 많은 것일 때에?
네에게는 일시적 중단이 없는 듯이 보인다. 너는 1전이나 1 달러로 거저 들어갔다. 너는 네가 세상으로 좌천된 동안 길게 세상에서 삶을 위해 봉사한다. 너는 심지어 네가 여기 얼마나 오래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너는 네가 알지 못하는 모든 것의 그 부담을 느낀다.
가끔 삶은 너에게 끝나지 않는 듯이 보인다. 너는 그것을 통과하는 것을 두려워하기도 하고, 너는 그것을 통과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기도 한다.
물론 너는 모든 것이 너와는 단지 광장한 다른 순간들을 갖지만, 시간의 대부분 너는 단지 희미한 것만을 아는 듯 보이는데, 마치 네가 방황하고 있는 너 자신을 우연히 발견한 땅에서 하나의 방랑자인 것처럼 말이다. 너는 지구상에서 너 자신을 발견하지만, 너는 네가 여기서 하고 있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한다. 너는 어떤 오류가, 네가 어쨌든 만든 반복된 오류가 있었음에 틀림없다고 느끼며, 너는 너 자신을 발견한 곳으로부터 동시에 어떻게 나갈지를 알지 못하는데, 네가 있는 곳으로부터 나가는 것을 두려워할 때 말이다.
너는 지구상의 너의 시간이 정해져 있음을 알고 있지만, 그 출구가 어디 있는지, 네가 실제로 언제 나갈지가 전혀 명확하지 않다.
나의 모든 가슴으로 나는 네가 가지고 다니는 고집스러운 느낌을 버리라고 고무한다. 따라서 네가 그럭저럭 해낸다면 어떻겠느냐? 너의 여행에서 네가 너의 길을 잃은 듯이 보이면 어떻겠느냐? 너는 더 큰 것으로 가는 너의 길에 있다. 너는 위대함으로 가는 너의 길에 있다. 너는 삶의 철길을 타고 있고, 너의 삶은 보장되어 있다.
너는 삶을 벗어날 필요가 없고, 또한 네가 가치가 있는 모든 것에 매달릴 필요도 없다. 고삐를 놓아라. 통제는 단지 추측될 수 있을 뿐이다.
모든 환영을 넘어 달리는 것은 네가 그것에 의해 들어올려지는 너무나 순수한 생명의 흐름이다. 너는 높이 들어올려진다. 너는 겸손해지지만, 너는 높이 들어올려진다. 너는 이 얼마나 멋진 혼합인가. 얼마나 멋진 섞임인가. 그리고 너는 본질적인데, 네가 너의 삶을 무엇으로 만들든, 만들지 않든 상관없이 말이다.
너는 꽃들을 뒤섞인 하나의 다발이다. 결코 너와 같은 하나의 다발이 없었다. 너는 너 자신의 다발을 세상으로 높이 쳐든다. 너는 세상의 맨 앞에 서있다. 너는 지구와 천국 사이에 떠있다. 너는 지구상에서 불안정하게 느끼며, 네가 있고 싶은 곳으로 천국에 대해 그다지 확신하지 못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너이고, 너는 나의 사랑하는 아이이다. 너는 너 자신에 대해 너무 많이 추측할 필요가 없다. 그 추측을 버려라. 너는 우주의 한 시민이고, 나는 너를 나의 하나됨으로 환영한다.
너는 혼합된 꽃다발이지만 너는 올바른 시간에 올바른 장소에 있는 완전한 꽃다발이다. 너는 네가 방황하고 있다고 느낄 수 있지만, 너는 제 자리에 있고, 너는 봉사하며, 너는 하나의 목적에 봉사한다. 너는 올바른 진로에 있다.
이제 너 자신을 집어 들고, 너 자신의 외부 제한들로 들어가라. 너는 높은 바다들에서 높은 모험 위에 있다. 너는 너의 길을 발견하고 있다. 너는 고립되어 있지 않다. 너는 파도를 타고 있다. 그리고 나는 너를 매번 붙잡는다. 우리가 현재 동안, 그리고 모든 영원 동안 함께 있다는 이 확실한 지식에서 살아라. 우리는 올바른 진로 위에 있다. 우리의 목적지가 보장되어 있다. 너의 삶은 보증되어 있다. 우리는 함께 있다. 누가 너의 친구인지를 너 자신에게 상기시켜라. 너는 나와 함께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