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네가 멀리서 플루트 소리를 들은 것처럼 - Heavenletter #5060 - 10/2/2014
As If You Hear a Flute in the Distance
신이 말했다.
계속 별들을 바라보라! 별들이 너를 새롭게 한다. 별들은 너의 가슴을 밝히는 태양들이다. 영감을 받고 싶으냐? 별들을 바라보아라.
너는 나의 창조된 존재이다. 우리는 네가 별들로부터 온다고 말할 수 있다. 너는 지금 지구상에 있지만, 너는 지구와는 다른 차원으로부터 온다. 지구상에서 너는 외롭게 느낄 수 있다. 너는 지구로 이방인이 될 수 있지만, 별들에게는 결코 이방인이 아니다. 별을 응시해봐라. 너 자신이 별들로 이끌린다고 느껴라. 과학이 별들이 얼마나 멀리 있다고 말하는지에 상관없이, 너는 별들로부터 전혀 멀리 있지 않다. 물론 같은 것이 내게도 적용된다. 나로부터 거리란 없다. 우리들 사이의 거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거리가 있었다면, 우리는 하나가 될 수 없었다. 별들과 너와 내가 또한 하나이다. 그리고 달과 태양, 7 대양의 물, 천상이나 지구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또한 하나이다.
어떤 구성을 내가 창조했느냐. 어떤 그림들을 내가 그렸느냐. 어떤 음악을 내가 창조했느냐. 그리고 이제 어떤 이야기를 너는 말하느냐.
지구상에서 너는 천상에서 네가 보는 방법과는 다르게 본다. 너는 다른 각도로부터 온다. 지구는 너에게 새롭고, 너는 그것을 모든 방향에서 본다. 너는 네가 익숙해진 아름다움을 인식하기 위해 본다. 너는 지구상에서 너 앞에 있는 모든 새로운 것들을 탐험하고 있고, 너는 그것으로 무언가를 만들기를 동경한다. 너는 더 잘 보기를, 그리고 지구상의 삶이 정말로 무엇에 대한 것인가를 알아내고 싶어 한다. 너는 분별하고 싶어 한다. 너는 네가 오래 동안 익숙해진 아름다움을 보고, 느끼고 싶어 한다.
너는 친숙한 것을 찾고 있다. 네가 탐험하는 땅이 또한 너 자신이다. 그 사실은 네가 너의 가슴으로 본다는 것이다. 지구상에서 너는 너의 가슴이 방해받고, 가끔은 상처 받는다는 환영을 가지고 있다. 진실은 너의 가슴이 상처를 받기에는 너무나 크다는 것이다. 너의 가슴이 다칠 수 있다는 것을 환영이다. 동시에 너는 네가 볼 수 있는 것만을 볼 수 있다. 너는 너의 인간의 눈이 단지 볼 수 있는 한 멀리 볼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친숙한 것으로부터 부르는 소리를 듣는다. 너는 네가 출현으로 보는 것이 어디서부터 오는지를 알기 위해 찾는다. 그것은 마치 네가 멀리서 플루트 소리를 듣는 것과 같다. 어디서 이 음악이 오는가, 그리고 그것이 어디로 너를 데려가는가? 너는 네가 어디서 왔는지는 궁금해 한다. 네가 지구로 떨어진 것이 너에게 분명하지만, 지구는 네가 그로부터 온 곳이 아니다. 너는 여기를 방문하고 있는데, 마치 네가 그것에 대해 선택권이 없는 듯이 말이다.
너는 지구에서 태어났지만, 지구는 너의 자연적 거주지가 아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네가 느끼는 모든 것이 말들이 있기 전에 왔다. 너는 인식이 없지만, 너는 다른 어딘가에 속하는 희미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
물론 너는 바로 지금 네가 있는 곳에 속한다. 네가 진실로 있는 곳은 나의 가슴 속이다. 너의 자연적 땅은 나의 가슴 안에 있다. 나의 가슴 안에서 너는 거주하고, 말하자면 시간의 시초부터 살아왔다. 네가 깊이, 그러나 희미하게 알고 있는 것이 너의 진실이다. 이제 너는 아직 너에게 진실과 대등하지 않은 하나의 상상의 땅으로 여행했다.
너는 네가 한때 그처럼 친밀하게 알았던 그 사랑을 동경한다. 너는 별들 속에, 모든 것들 속에 있는 너의 자리를 동경한다. 네가 동경하는 것은 무한인데, 네가 무한일 때에도 말이다. 네가 나의 가슴 속에 거주할 때, 무한 외에, 무한이 아니라면 어디에 네가 가능하게 존재할 수 있느냐. 거리가 없다. 너는 전혀 여행하지 않는다.
오직, 잠시 동안, 너는 너의 기억을 잃어버렸다. 너의 기억이 너에게 지금 돌아오기 시작하고 있다. 번개가 너의 마음을 통해 번쩍이기 시작하고 있다. 너는 그 아이디어를 갖기 시작하고 있다. 너는 지금 진실로 다가가고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