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너를 가르친다 - Heavenletter #5053 - 9/25/2014
Life Teaches You
신이 말했다.
지구상에서 사는 것은 네가 유동적이 되도록 돕는다. 기후의 변화는 네가 유동적이 되도록 돕는다. 사람들은 네가 유동적이 되도록 돕는다. 유동적인 것의 반대는 무엇이냐? 요지부동이다.
물론 상대적 세상의 모든 것들이 상대적임을 기억해라. 너의 자연적 성향이 무엇이든, 너는 결단을 배우고, 너는 유동성을 배운다.
확실히 삶은 되는 대로 가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이 하는 것을 알고 있는, 삶을 통해 달리는 하나의 맥락이 있다. 유동성/융통성flexibility은 많은 방식으로 묘사될 수 있다. 융통성/유동성은 판단 없이 살아가는 삶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너는 너 자신에게 묻는다. “어떻게 상대적인 세상에서, 내가 판단 없이 살아가는가? 난 단지 되는 대로 가야 하지 않는가? 그것은 그렇게 보일 것이다. 나의 판단조차도 되는 대로이다. 그것은 내가 삶 속에 떠 있는 것처럼 보일 텐데, 여기 착륙하거나 저기 착륙하거나, 아니면 착륙하지 않으면서 말이다. 나는 내가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고 단지 결론 내릴 수 있을 뿐이다. 아마 나는 결코 땅을 터치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여전히 신은 나의 삶에 목적이 있다고 말한다. 아마 나는 솟아오르도록 되어 있지만, 여전히 나는 다정한 삶을 위해 매달리고 있는 듯이 보인다. 나는 내가 말하고 있는 것조차 정말로 내가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
이것이 경계들이 없는 그 유명한 삶인가? 정말로 매달릴 아무 것도 없는가? 내가 확신을 갖는 것은 당연하다. 내가 의식적으로 무언가를 거의 알지 못한다 해도, 나는 가끔 내가 전혀 아무 것도 알지 못함을 인정할 수 있음에 단단히 매달리는 듯이 보인다.
가끔 나는 공중으로 던져진 공과 같이 느끼며, 난 아직 착륙하지 않았다. 신이여, 난 당신에게 물어야 하겠는데, 착륙 장소가 있기나 합니까? 내가 착륙이나 할 수 있습니까?“
나, 신은 너에게 대답하는데, 네가 있는 곳이 나의 사랑의 팔 안이라고. 너는 나의 가슴 안에 있고, 너는 나의 마음속에 있다. 사실 너와 나는 하나이고, 그것은 당연히 이해하기에 가장 어려운 것이 될 수 있다.
나는 또한 너에게 대답하는데, 그래서 어쨌다는 것이냐? 네가 방황하는 자라 해도 어쨌다는 것이냐? 그럼 방황하는 자가 되어라, 모든 것에 우, 아 하면서 말이다.
상대적 세상의 의미에서, 어쩌면 너는 공중에 많은 공들을 동시에 던져 놓는 저글러juggler일 수 있다.
동시에, 너는 배웠고, 너는 성장했다. 너는 지금 너의 삶이 너 혼자만을 위한 것이 아님을 알고 있다. 너의 삶은 단지 가능한 한 오래 사는 것보다 더 높은 목적을 가지고 있다.
나는 네가 목적을 열망하는 것을 알고 있고, 나는 네가 목적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싫든 좋든, 너는 너의 목적을 성취하고 있다. 흠, 그것이 너의 목적이냐, 아니면 그것이 나의 것이냐? 그리고 무엇이 그 차이점이냐?
이것, 나의 것과 너의 것이라는 이 개념은 두려운 것인데, 마치 우리가 둘로 쪼개진 것처럼 말이다. 만약 이 하나의 생각이 뒤바뀌었다면, 너는 너의 삶을 세로로 세우는 것이 가능하다. 어쩌면 그때 너는 삶과 싸우기를 멈출 것이다. 어쩌면 그때 너는 뛰어 오르면서, 너의 가치가 있는 모든 것을 위해 의식적으로 살 것이다.
너는 삶이 매달릴 무엇이라고 너무나 오래 동안 생각했는데, 반면 삶이 가게 내버려둘 무엇일 때 말이다. 삶이 고삐를 매지 않은 말이 되게 하라. 그 말은 그가 원하는 곳에서 풀을 뜯고, 그는 좋은 풀을 발견한다. 이 말은 매일 활기를 뛸 것이다. 심지어 같은 목초지도 말에게는 단조롭지 않다. 심지어 같은 무엇을 갖지 않는 것도 말에게 차이점을 만들지 않는다. 그는 오늘 살아있고, 살아있음이 그에게는 충분한 것이다. 그가 하나의 말이고, 그의 앞에 나타나는 대로 삶을 단지 사는 것이 그에게는 단지 옳다.
그리고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는 너희 삶의 출전마인 동시에 너희 삶의 설계자이다. 그것이 모두 단지 좋다. 그리고 내일 그것이 더 나아질 것이다.
너희는 자발적인 삶이고, 너희는 또한 모방된 삶이다. 분투할 필요가 없다. 삶은 살아질 것이고, 따라서 그것이 너희가 하는 일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