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됨/하나임은 하나의 생각이 아니다 - Heavenletter #5026- 8/29/2014
Oneness Isn’t a Thought
신이 말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나는 모든 것을 돌본다. 나는 너의 바로 그 인간성을 사랑한다. 나는 너에게 모든 것을 날인증서deed 한다. 나는 너에게 너의 바로 그 인간 존재를 준다. 나는 네가 한동안 세든 세상에서 인간으로서 사는 방법을 너에게 말한다. 나는 너에게 모든 것을 주고, 그리고 너는 나의 가슴의 분출을 붙잡기 시작한다. 나는 너에게 모든 것들을 준다. 나는 너에게 바로 그 인간인 너를, 모든 것을 준다. 나는 너에게 사는 방법에 대한 바로 그 인간적인 충고들을 준다. 나는 나의 아이디어들을 너 앞에 놓는다. 나는 내가 너에게 주는 그 선물이다. 그리고 그게 그것이다.
더 많은 무엇을 내가 너에게 줄 수 있는가? 나는 사랑이다. 나는 줌이다. 그리고 이것들은 너, 너의 개인적 자아가한 마음으로 원하는 성질들이지만, 이것들은 마음속에 간직할 수 있는 성질들이 아닌데, 그것들이 특성들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추가된 것이 아니다. 줌은 내재된 것이다. 그것은 너 안에 타고난 것이다.
그래, 생각하는 것은 너를 위해 하나의 전환이다. 너는 하나됨을 생각할 수 있지만, 생각들은 하나됨이 아니다.
가끔 너는 정말로 네가 하나됨을 파악했다고 생각하기 시작한다. 하나됨은 이따금 파악될 수 있는데, 전등이 하루는 겨지고, 다음 날은 깜박거리는 것처럼 말인데, 그러나 하나됨은 마음이 정말로 파악하고 함께 머물 수 있는 무엇이 아니다. 하나됨은 파악할 수 없는 것이다. 그 자체가 정적이면서, 운동과 세상의 소동이 전혀 아닌 하나됨은 간직될 수 없다. 그것은 단지 있을 수 있을 뿐이다.
그리고 그것으로부터 모든 것이 나오는 존재Being는 모든 것을 담고 있다. 그것은 고요히 머물지 않는다. 그것은 움직이지 않는다. 그것은 움직일 수 없으며, 그러나 너는 알면서 그것에 도달할 수 없고, 그것을 마음속에 간직할 수 없다. 네가 존재Being의 의식적 앎을 가질 때, 너는 이미 그것 밖으로 걸어 나갔는데, 현실은 네가 하나됨이고, 하나됨이 그 자신으로부터 분리될 수 없기 때문이다. 현재, 네가 너에게 그처럼 소중한 그 일별을 가질 때, 너의 마음이 너를 하나됨 밖으로 밀어냈는데, 비록 네가 하나됨 밖에 있을 수 없다 해도 말이다.
그것은 네가 그것을 보기 위해서는 하나됨으로부터 떨어져야만 하는 것과 같다. 바다 속에 잠길 때 너는 잠겨 있다. 너는 바다의 광대함을 보기 위해서는 어떤 거리를 가져야만 한다.
세상은 세계가 납작하다고 보는 것을 넘어가기 위해 더 먼 장소로부터 그 자신을 보아야만 했다. 네가 앉은 곳으로부터, 너는 행성 지구의 곡선을 볼 만큼 충분히 멀리 있지 않다. 네가 지구의 곡선을 볼 수 있는 곳은 멋진 장소이지만, 이것은 너를 어떤 거리에 두는데, 비록 네가 가까이, 더 가까이, 더 가깜게, 더 가깝게 온다 해도 말이다. 지구상에서 너는 바다 속으로 깊이 잠수하고, 너는 말리기 위해 나온다. 그리고 너는 다시 들어가고, 너는 다시 나오는데, 비록 네가 바다 속에 언제나 잠겨있고, 깊은 바다 속이 아닌 그 외 어디에도 없는 것처럼 말이다.
신 안에 잠겨있으면서, 너는 더 이상 어떤 거리를 보지 못할 것이다. 더 이상 거기에 다른 것의 일별이 없을 것이다. 하나됨 속에서 너는 하나됨이 아닌 다른 곳을 볼 수 없다.
하나됨과 총체성은 같은 것이다. 모든 것All과 아무 것도 없음Nothing은 같은 것이다. 가득함과 텅빔은 같은 것이다. 텅빔은 황폐함이 아니다. 텅빔은 가득함이다. 아무 것도 없음Nothingness은 가득함Fullness이다.
너는 뒤죽박죽 마을에 살고 있다고 느낄 수 있다. 이것은 진실이다. 하나됨 안에서는 경계들이 없다. 위와 아래가 없고, 위쪽 아래와 오른쪽 위가 없고, 멀리 널리가 없고, 뛰어 오르거나 뒤어 내리기 위해 택할 어떤 방향이 없고, 한낮이나 어둠 속에서 어떤 운동을 만들 일이 전혀 없다.
이런 의식의 상태에서 너는 뺑뺑 돌고 있는데, 심지어 네가 그것을 보지 않을 때에도 말이다. 주목할 무엇이 거기 있는가? 하나됨이 있다. 총체성이 있다. 그것은 네가 이 세계 밖에 있다고 말할 수 있다. 세상이 정말로 존재하지 않는다. 하나됨이 모든 것일 때 무엇이 존재할 수 있는가? 내가 나 자신 외에, 그러니까 나 자신인 너 자신 외에 너에게 무엇을 줄 수 있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