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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우주와 모든 천상에서 – Heavenletter #5003 - 8/6/2014

In All the Universe and All of Heaven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너는 멀리 떨어져 있는 천체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는가! 소리(음)의 감각(느낌)은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기 때문에, 우리는 온 세상이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대양에서 물결과 같이, 감침질의 손바느질과 같이, 아기 손의 촉감과 같이, 오븐 속에 있는 쿠키들과 같이, 나중에 그 쿠키들의 한 개의 깨물음과 같이, 음악의 파문은 음악으로 거침없다(유창함이 있다). 음악의 삶이 얼마나 (많은 것들을) 만들어내는가!

우리는 모든 오감이 하나one이고, 모든 것이 음악이라고 말할 수 있다. 또는, 우리는 모든 음악이 진동이고, 그래서 모든 감각들이 진동이라고 말할 수 있다. 네가 그것들을 보는 상황에 의존하면서, 마치 시간과 공간이 실로 각각(서로)인 것처럼, 촉각, 시각, 미각, 후각은 다른 상황(관점)으로부터 진동이다.

우리는 또한 모든 것이 하나One라고 말할 수 있다. 우리는 또한 우리들의 지각(인식)을 제외하고, 세상이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세상은 알려졌고 살아온 바와 같이 그것은 위대한 세상이다. 우리는 세상이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고, 당연히 너 역시, 세상에 위치를 고정시키고 존재하는 것이, 그 안에서 역할을 수행하고 여기에서 너의 삶을 사는 것이 기적이라고 말할 수 있다. 네가 지구에서 태어나 지구를 떠날 때까지 그리고 다른 이들을 위해 길을 만드는 것에 대해 생각할 때 무엇이 기적이 아닌가.

아기의 탄생은 기적이다. 아무리 그것이 많이 발생하여도, 그것은 기적이다. 아기가 자라는 것도, 기적이다. 말(언어)이 존재하고, 아이가 그것을 매우 빨리 배우고, 그것을 이해하는 것을 배우고 그의 이야기를 말하기 위해 다채로운 방식으로 그의 목소리로 진행하는 것은, 기적이다. 정적과 소리가 같은 행성에서 동거하는 것도, 기적이다.

나무들과 잔디와 보도sidewalk의 기쁨과 기적은 더 적지 않다, 게다가, 태양과 달과 별들과 불루베리 파이는 말할 것도 없다. 세상의 모든 메뉴(식단)는 환상적이다(굉장하다). 어떻게 이 모든 것이 계속 반복하여 여기에 있을 수 있을까? 천상에서 고안(비롯)한 세상의 이 관광여행에 충분히 참여해라. 아이스크림이 녹아내린다.

모든 것이 기적이고, 너는 지금 이 순간에 공기 호흡하는 가상(상상)의 세상에 살고 있는 기적이다. 얼마나 신비스런 삶인가. 그것(삶)은 모든 것을 위해 얼마나 활기차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이며, 거대한가. 이 훌륭한 땅에서 즐기는 편이 나을 것이다. 최대한 그것을 즐겨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충분히(왕성하게) 그것을 즐겨라. 모든 감미로운 베리(열매)와 모든 작은 겨자 씨앗을 지구로부터 얻어라. 네가 거기(세상)에 있는 동안 이 환상을 즐겨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에서의 삶은, 한 가지로 요약되는데 그것은 호흡과 마찬가지로 적절히 받아들이고 내 뿜는 사랑이다. 우리는 삶의 숨결(속삭임)을, 삶의 고동을, 삶의 요지를, 삶의 표현을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다, 또는 심지어, 우리는 삶 그 자체를 사랑이라고 부를 수 있다.

모든 감각들이 소리(울림)의 하나의 감각(느낌)으로 합류하므로, 정말로 사랑은 세상에서 사랑으로 합류하게 된다. 모든 사랑은 또한 하나One의 사랑Love이다.

모든 색들은 같다, 그러나 그것(색)들은 구성 요소의 다른 색조와 배색을 갖는다. 그럼에도 모든 색들은 하나One이다.

무엇이 하나One가 아닌가? 그러면 이것은 하나임(단일성)을 제외하고 실로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가? 모든 것이 하나One에게 한정되어지는가?, 아니, 오히려, 증대되는가? 하나One가 많은 것보다 더 위대한가? 확실히, 하나임(단일성)은 그렇다. 하나임(단일성)은 더 크고 더 단순하며, 하나임(단일성)은 진실이다. 장대함, 기적, 아름다움 등은 하나임(단일성) 안에 전부 감싸져 있다. 나는 나 자신에게 나로서 존재하는 너희의 하나임(단일성)에게 머리를 조아린다(인사한다).

나, 나 자신은, 내가 알려진 대로 신God이고, 나는 나의 위대한 자아Self에게 또는 다른 관점으로 볼 때 사심없는 자아Un-self-ness에게 머리를 조아린다. 우리는 꽃다발로 포장된 하나로서, 긴 흐르는 머리처럼 또는 호수에서 수영하는 사람처럼 자유로운, 사랑으로 포장된, 하나의 자아Self이다. 우리는, 우리는, 우리는 하나이고, 우리는, 우리는, 우리는 하나임이며, 하나임은 우리가 아니라 모든 우주와 모든 천상에서 하나가 된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