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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이야기가 엮어진다 - Heavenletter #4990 - 7/24/2014

A Tale Is Spun

신이 말했따.

나의 사랑 외에 무엇으로 네가 만들어졌을 수 있는가? 달리 어떻게 네가 조각될 수 있었을까? 너희는 나의 무한한 사랑으로 만들어졌고, 각 사람이 나의 무한한 지혜를 통해 손으로 그려졌다. 너의 얼굴의 선 하나도 아무렇게나 된 게 아니다. 눈썹도, 뺨도, 턱도, 목도 아니다. 우리는 내가 나의 작은 손가락 주위의 세계의 생명으로 너를 감쌌다고, 그래서 네가 영원히 나의 것이라고, 내가 나 자신으로 너를 창조했다고 말할 수 있다. 내가 나의 것인가 아니면 내가 너의 것인가? 그리고 무엇이 차이점인가? 우리는 우주에 있고, 그리고 천국에 또한 있는 규정할 수 없는 하나의 빛이다. 우리는 빛이다. 너는 너의 빛과 나의 빛 사이에 구분을 보는데, 거기 아무 것이 없는 곳에서 말이다.

너의 삶에 대하 말해진 이야기 속에서만 어떤 구분이 있을 뿐이다. 달리는, 이 교환이 없다면, 어디에 이야기가 있을 수 있는가? 지구가 없다면 어디에 한 아기가 태어나고, 자라고, 그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가질 수 있는가? 삶과 이야기는 함께 간다.

궁극적으로, 그 이야기는 이야기런 없다는 것이지만, 여전히 하나의 이야기가 지어지고, 다수의 방식으로 그 자신을 배열한다. 다수가 아니라면 어디에 이야기가 놓여있을까? 이야기는 어떤 것에 대한 것이 되어야 하고, 따라서 세상이 창조되었는데, 그럼으로써 이야기가 씌어 질 수 있고, 말해질 수 있으며, 마치 그것이 정말로 일어나고 있는 듯이 살아질 수 있다. 무엇이 이야기를 실제로 만드는가, 그것이 실제가 아닐 때에? 이야기는 창조Creation로부터 온다. 각 이야ㄱl는 모든 이들의 이야기이다. 너무나 많은 중첩들과 교차들이 있고, 시간과 사건들의 변천들이 있는데, 만들어진 이야기 안을 제외한다면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아무 것도 없을 때 말이다.

아름다운 세계는 그 자신의 이야기이다. 그것은 말할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만, 여전히 그것은 배경으로 봉사한다. 세상은 이야기의 세트장이다. 세상은 허구로서 많은 세트장을 가지고 있는데, 파리와 홍콩이 각각 그 자신의 세트장과 말하고 엮을 그 자신의 이야기를 갖는 것과 같은 식으로 말이다.

그리고 각 이야기는, 그 장르가 무엇이든, 하나의 사랑의 이야기이다. 다른 것이 없다. 그것은 찾은 사랑의 이야기나 잃어버린 사랑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너는 하나의 이야기가 사랑이 아니거나 사랑스럽지 않은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여전히 그러한 이야기의 구석에는 사랑이 숨어있다. 사랑은 숨겨질 수도, 왜곡될 수도, 뒤집어질 수도 있다. 논박되고, 상처 입고, 심지어 복수로 이름 지어질 수도 있지만, 진실이 알려진다면, 모든 이야기가 하나의 사랑의 이야기이고, 사랑의 동경이거나, 어쩌면 그것의 성취이다.

장의사로 가장 잘 알려진 죽음도, 심지어 죽음이 너의 눈을 감길 때에도, 죽음은 사랑이다. 전쟁은, 심지어 그처럼 무지하다 해도 평화를 가져오게 의도되어 있다.

세상에는 이야기가 없는 곳이 없으며, 사랑의 하나의 이야기One Story of Love의 너무나 많은 버전들이 있다. 하나One로부터 변화들이 나오며, 여전히 하나됨Oneness이 있고, 이것이 진실Truth이다. 하나됨Oneness이 지고로 다스린다. 모든 이야기들은 허구이다. 아무리 진실처럼 보인다 해도, 그것들은 모두 허구이다.

네가 잠들 때, 너의 꿈들이 잠 속에서 분명히 실제처럼 보인다. 그것들은 타당성이 있는데, 그것들이 일어나고 있는 동안 말이다. 너는 정말로 너의 꿈속에서 쫒기고 있고, 너는 정말로 너의 꿈속에서 문을 열 수 없다. 자주 이야기들은 끝나지 않으며, 너는 공중에 남게 된다. 아, 끝을 가진 듯이 보이지 않는 세상의 삶의 신비들과 모든 꿈들의 신비함이여, 그리고 너는 가상된 이야기에서 무엇이 일어날지를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그 대답은 같다. 그것이 어쨌든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그것은 모두 단지 하나의 꿈이고, 너는 모든 꿈으로부터 깨어난다. 그 꿈이 일어나고, 너무나 실제처럼 일어나고 있는 동안 내내, 너는 너의 꿈속에서 비명을 지를 수도, 웃을 수도, 포옹할 수도, 말할 수도 있는데, 그러는 동안 내내 너는 천국에서 말없이 앉아있으며, 단지 나와 함께 앉아있는데, 오히려 세상에 대한 근심 없이 나의 하나의 자아My One Self로서 하나됨의 정적Silence of Oneness 속에 앉아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