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방법 – Heavenletter #4989 - 7/23/2014
How to Come Closer to God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나는 네게 말하니, 너는 들어라. 그리고 나는 또한 네가 나에게 말하기를 원한다. 너의 가슴속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바로 나에게 말해라. 나를 네가 매일 커피를 함께 마시는 옆집의 이웃으로, 또는 너의 가장 친한 친구로 생각해라, 물론, 나는 너의 최상의 친구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말해지고 끝났을 때, 나는 너의 최상의 친구이다. 물론, 나는 이미 너에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을 안다. 나는 너의 가슴을 안다. 나는 너의 가슴속에 산다. 나는 너의 아픔과 고통들을 안다. 그러나 내가 아는 것은 요점이 아니다. 네가 나에게 말하는 것이 요점이다.
너는 나를 위해 예쁜 얼굴로 화장할 필요가 없을뿐더러, 기도할 필요도 없다. 너의 가슴을 바로 나와 의논해라, 그러면 너의 가슴은 홀가분해질 것이다. 너의 꿈들을 나에게 말해라. 나와 함께 있어라. 네가 외로움을 느낄 때, 나에게 말해라. 네가 스릴 넘치게 행복하다면, 나에게 말해라. 바로 나에게 말해라.
나에게 말하는 행동 덕분에, 너의 가슴은 열릴 것이다, 그리고 너는 또한 나에게 말하는 네 자신에게 귀를 기울일 것이다. 너는 네가 좋아하는 어떤 방식을 통해 나에게 말할 수 있다. 너는 나에게 편지를 쓸 수 있다. 너는 나에게 노래를 불러 줄 수 있다. 너로부터의 나에게 무언가를 수여해라. 나에게 이야기들을 말해라. 중요한 것은 네가 나와 함께 의사소통하는 것이다. 너는 너의 곁(편)에 있는 나를 알기 시작할 것이다. 너는 나를 살아있는 존재로서 알기 시작할 것이다. 너는, 하늘에 있는 어떤 대저택에서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는, 나를 알게 될 것이다.
나는 소박한 유형의 신이다. 나는 굉장히 인간적이다. 그렇다, 나는 또한 전지(全知)하고 기타 등등, 그리고, 정말로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도 그렇다. 어쨌든, 연락을 하자꾸나. 서로에게(일대일로) 조금 말을 걸어보자꾸나. 우리는 함께 기적들을 만들 것이다.
삶은 기적들로 이루어져 있고, 너는 그것들 중 하나이다.
꼭 있는 모습 그대로 나의 단짝이, 나의 동료가, 나의 친구가 되어라. 너는 있는 그대로 나에게 완벽하다. 나를 사랑해라, 그리고 네 자신을 사랑해라. 나를 완전히 알기 위하여 네가 취해야 할 수단(단계)은 없다. 너는 심지어 어떻게 춤을 추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춤을 출 것이다. 우리는 편안한 마음과 가벼운 발걸음이 될 것이다. 우리는 함께 빛을 만들고 우주를 비출 것이다. 너는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나와 함께 올 것이고, 나는 네가 어디를 가든 너와 함께 갈 것이다. 나는 네가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 있을 것이고, 너는 내가 어디에 있든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내가 어디에 있느냐? 나는 어디에나 있다. 우리는 어디에나 함께 있을 것인데 그것은 어떤 경우이든 실제(사실)이다.
우리가 함께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은 바람직(현명)하다. 함께 존재하는 우리의 권리를 체험하는 것은, 그것을 연기하는 것은 바람직(유익)하다. 우리가 아주 가깝게 될 수 있다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네가 믿지 못할 때조차도, 마치 우리가 가까운 것처럼 연기해라, 그러면 너는 곧 우리의 황홀한 관계의 실재(진실)를 아우를(포함할) 것이다. 오, 너와 나, 우리가 어떤 관계인가. 얼마나 우리가 서로를 잘 아는가. 우리는 서로를 위하여 만들어졌다. 확실히 너는 나로부터 왔다, 그런데 지금 우리는 서로 안에서 우리의 기쁨을 지속한다. 우리는 이미 서로에 대해 잘 정통(숙지)하고 있다, 하지만 그것에 끝이 없다. 충분하지 않다. 우리는 항상 더 많은 것을 원한다. 이것이 우리의 모험이다. 우리는 네가 이제까지 상상했던 것보다 더욱 경이로운 우리의 하나됨 안에서 견해가 일치되고 흉금을 터놓고 만난다. 우리의 감정들은 공통적이다.
네 자신을 위해 이것을 생각해(알아내) 보아라. 바로 말하고 어떤 것이든 이야기해 보자. 그것(주제)은 중요하지 않다. 그것(중요한 것)은 우리가 함께(협력)한다는 것이다.
Translated by Osiea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