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사될 수 없는 모든 것 - Heavenletter #4984 - 7/18/2014
All That Cannot Be Described
신이 말했다.
나를 들이마셔라. 모든 숨쉬기로 네가 나를 들이마시고 있음을 알라, 내가 모든 것이 아니더냐? 내가 공기가 아니더냐? 만약 내가 모든 것의 근원이라면, 나는 모든 것과 너의 근원이다. 모든 것은 나와 함께 모퉁이에서 만난다. 사실상 우리는 만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미 만났다. 우리가 하나라는 것, 그 이상이 아니라는 것 외에 하나됨의 의미가 무엇이 될 수 있느냐? 정말로는 만남이 없는데, 만남이 창조의 시초로부터 불러졌기 때문이다.
우리가 항상 포옹의 한 가운데 있기 때문에 우리는 포옹을 할 수 없다고 말할 수 있다. 물론 하나됨은 하나의 포옹이다.
분리가 있을 수 없다. 분리의 환상만이 있을 수 있다. 나는 솔직히 환상이 오래 가지 않는다고 너희에게 말한다. 그것은 냄비 속의 하나의 번쩍임이다. 이 환영은 환영 외에 도 다른 측면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하나됨의 너의 기억의 측면을 가지고 있다. 동시에 기억은 항상 거기 있다. 너는 그것을 가지고 있다. 단지 한동안 그것을 끌어당길 수가 없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아무 것도 잊혀 지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한동안 떨어져 있을 뿐이다.
네가 발견하는 모든 것을 너는 이미 알고 있다. 네가 아는 모든 것을 너는 결코 모른 적이 없다. 그래, 너는 배운다. 물론, 하지만 그것은 어떤 수준에서만 그렇다. 또 다른 수준에서 너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상대적 세상에서 너는 배우지만, 그것은 정말로 하늘의 파이pie in the sky인 상대적 세상이다. 결코 변하지 않는 것은 보이지 않는 세계이다. 그것이 내가 단단하게 만든 것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지브롤터의 바위the Rock of Gibraltar이다.
중력에도 불구하고, 세상의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다. 이 순간에, 세계가 돌아갈 때, 너의 발이 위가 되고 너의 머리가 아래가 될 수 있고, 너는 너의 머리로 서있다. 어쨌든, 그것은 문제되지 않는데, 천국의 의미에서는 공간이 없고, 그 안의 방향이 없기 때문이다. 만약 내가 모든 것을 포용하고 있다면, 나는 존재하고 있고I AM, 그때 너도 그렇다. 가야할 아무 데도 없고, 네가 없었던 아무 데도 없다. 지금, 묘사할 수 없는 것을 묘사할 방법이 없는데, 안 그러냐? 네가 너의 능력의 최선으로 묘사하는 것은 상상적인 것이고, 너는 상상적 세상에서 지나가고 있다. 너는 아름다움을 어떻게 묘사하느냐? 기껏해야 너는 단어들로 할 수 있다. 너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으로 표현하지만, 진실인 모든 것은 묘사될 수 없다. 그것은 단지 알려질 수 있을 뿐이다.
그것이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느냐? 아무 데도 데려가지 않는데, 가야할 아무 데도 없기 때문이고, 그로부터 나갈 아무 데도 없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보여줄 아무도 없는데, 왜냐하면 하나됨이 하나이고, 하나가 작지 않고 더 크기 때문이다. 전체는 반보다 더 많다. 말하자면, 실제로 하늘에 파이의 더 큰 조각이 있는데, 조각들이 없기 때문이다. 단지 상상력을 늘림으로서 거기 조각들이 있다.
따라서 우리는 여기 이 신의 편지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아무 것도 없다. 오, 어쩌면 한가하게[ 실을 공으로 감고 있거나, 다시 그것을 푸는지도 모른다.
정말로 어떤 것을 위한 경우도 없는데, 같은 이유로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래, 세상의 삶은 – 내가 가볍게 말한다고 네가 생각할지도 모르는 이것은 – 너의 손가락으로 딱 집어내기가 어렵다. 세상에서 가장 큰 사실은 진실Truth이 아니고, 그것은 지적될 수도, 지구의 말로 묘사할 수도 없다. 우리가 정말로 존재하는 곳은 말이 없고, 사랑의 언어 외에 언어가 없으며, 진실로 사랑의 언어는 고요하다. 진실로 사랑에 대한 동경이 없는데, 너희가 신의 사랑으로서 심지어 그것 한가운데 있기 때문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