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날과 달콤한 꿈들 - Heavenletter #4983 - 7/17/2014
Good Day and Sweet Dreams
신이 말했다.
만약 내가 너희에게 이상적으로 잠자러 가야 할 때를 말해야 한다면, 나는 너에게 네가 여전히 너의 눈을 뜨고 있을 수 있는 동안 자러가라고 말할 것이다. 세상이 너에게 무엇을 말하든 상관마라, 나는 너 자신에게 휴식을 주라고 말하는데, 네가 그것을 필요하다고 느낄 때 말이다.
그리고 만약 내가 너희에게 이상적으로 깨어있어야 할 때를 말해야 한다면, 나는 태양이 뜰 때라고 말할 텐데, 그것이 일어나서 빛내라는 너의 신호이기 때문이다. 세상에서의 삶은 말하자면, 나의 아이들이 필요한 잠을 얻게 할 만큼 유명하지 않다.
휴식은 하나의 추가사항이 아니다. 그것은 경솔한 것이 아니다. 잠은 삶의 본질적인 요소이다. 깨어있기 위해 커피를 마시는 너희에게는 그것이 어리석게 보일 수 있지만, 휴식은 너희 삶으로부터 방해가 아니다. 잠은 삶에 속한다. 휴식과 움직이는 것 둘 다가 삶에 그들의 자리를 가지고 있다.
이런 식으로 자러간다고 생각해라. 내가 너를 이불 속으로 밀어 넣는다고. 나는 너의 턱까지 이불을 끌어올린다. 그리고 나는 네가 잠잘 때 너를 돌본다. 너는 나의 사랑 속에 아주 안전하다.
잠자러 가는 것을 행복해해라, 그리고 깨어나는 것을 행복해해라. 침대로 뛰어 들어가라, 달콤함 꿈들을 열망하면서. 침대로부터 뛰쳐나와라, 한낮이 너를 위해 간직한 것을 위해 열렬히.
사랑하는 아이들아, 삶은 너에게 어떤 주장을 하지 않는다. 세상에서 삶을 위해 존재해라. 그것을 환영해라. 그것을 사랑해라. 그것과 논쟁하지 마라. 그리고 한낮이 끝날 때, 그의 작전을 끝낸 장군처럼 되어라. 밤으로 들어가서 하루의 에너지로부터 너의 휴식을 즐겨라. 너의 밤을 즐겨라. 너는 잠을 암소가 외양간으로 돌아가는 것처럼 생각할 수 있다. 하루가 끝났다.
낮이나 밤의 어떤 시간이든 행복해져라.
너희는 하나의 부름을 가지고 있다. 너는 한낮의 눈부신 태양으로 부름을 받고, 밤에는 별들과 달의 부름을 받는다.
상대적 삶에는 주기들이 있다. 너희는 또한 그것들을 따를 수 있다. 주기들이 들판의 나비들처럼 너를 부른다. 네가 주기들을 추적한다기보다, 네가 그것들을 따르는 것이다. 이것들은 세상에서의 자연의 주기들이고, 너는 자연의 한 아이이다. 너는 그 공기를 들이마신다. 너는 그 공기를 들이마시고, 너는 그 공기를 내쉰다. 이것은 네가 생각 없이 따르는 하나의 주기이다. 어떤 의미에서 그 무언가가 너에게 자연스러우면, 너는 그것에 대해 생각지 않는다. 너는 그것에 대해 의식적으로 생각할 필요가 없으며, 아니면 너는 생각할 수도 있다. 자연적이란 자동적일 수 있고, 그것을 반쯤 자동적일 수도 있다.
세상에서는 예를 들어, 너의 숨쉬기가 또한 프로그램 될 수 있는 듯이 보인다. 너는 침착해질 수 있고, 침착하게 숨 쉴 수 있다. 너는 놀랄 수 있고, 충격 받을 수 있고, 질겁할 수도 있다. 그리고 여기서 우리는, 네가 지각하는 방식이 심지어 자연적인 것에 영향을 미친다는 생각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너의 몸이 편안해지거나 긴장하며, 너의 몸이 엎치락뒤치락하며, 너의 눈이 뜨이고 닫히며, 너의 손이 모이거나 떨어지며, 네가 잠으로 들어가거나 그것을 거부하며, 네가 개어나거나 깨어남을 거부한다. 그러한 모든 문제들이 존재하는 세상의 삶은 너희가 자연과 그 자연적 사건들이 환영받게 하는 것을 항상 쉽게 만들지 않는다. 너희는 일출과 일몰과 함께 어울릴 수 없는 어떤 아젠다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
자연에 동의하는 것이 너희를 위한 것인데, 순진한 자연이 거대한 힘이고, 그것이 가차 없기 때문이다. 너희는 그것에 대한 숙달을 가지고 있지 않다. 조만간 너희는 자연으로 흡수될 것이다. 자연은 너희를 때리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 머리로 자연을 때리는 것은 너희이다.
나는 너희가 필요한 모든 휴식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네가 아침에 일어날 때 충분히 쉬어라, 그리고 낮 동안 완전히 깨어있어라. 일직 자면 일찍 일어난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삶의 주기들을 존중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