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무엇을, 언제, 어디서, 왜? - Heavenletter #4971 - 7/5/2014
Who, What, When, Where, Why?
신이 말했다.
어떤 것도 내가 느끼는 기쁨을 저지할 수 없다. 나의 기쁨은 흘러넘친다. 기쁨은 나의 눈, 나의 생각, 나의 사랑이 너에게 떨어지는 언제든 그 자신과 만난다. 나의 하나의 어린이, 나의 하나의 자신인 너에게. 네가 나의 가슴 속에 깊이 있다고 말하는 것이 충분하다고 말하는 것은 아닌데, 네가 나의 바로 그 가슴이기 때문이다.
우리들, 너와 내가 서로 엮여 있다고 말하는 것은 충분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에게는 엮임이 정말로 없다. 나는 현존하고, 그것이 그 이야기를 말한다. 내가 너라고, 또는 네가 나라고 말하는 것이 완전히 정확하지 않은데, 비록 그것들이 그들이 가는 한 진실이라 해도 말이다. 하나가 있으며, 나로부터 너를 구분하는 것이 없고, 너로부터 나 자신을 멀리하는 것도 없으며, 그러나 물론 우리는 그것을 어떻게든 구분하려고 한다. 우리는 모든 시간 그것을 하며, 우리의 모든 대화를 망치는 우리의 길로 들어오는 그 악당 같은 시간이 있다. 가상적 시간 때문에 우리가 말하는 것이 이것이나 저것을, 지금 아니면 그때 일으킨다.
진실은 나와 나의 현존I AM 외에 어떤 것이 있었던 시간이 결코 없다는 것이다. 네가 심지어 외부의 하나의 아주 작은 것이었던 시간이 결코 없었다. 진실과 시간을 수축하고, 비교하면서, 하나를 다른 것에 의존하게 만들면서 존재하는 모든 것을 시간의 부분들로 만드는데, 언제, 얼마 동안, 얼마나 오래, 얼마나 짧게의 질문을 정말로 가져올 필요가 없을 때 말이다. 같은 것이 너와 어디냐의 그 질문을 소모시키는 공간의 감각에 대해서도 적용된다. 언제와 어디가 또한 연속적인 것, 앞서 가는 것을, 이전이나 이후를 가져온다. 너희는 시간과 공간이 같은 막대의 두 끝인 것을 보기 시작한다. 심지어 시간과 공간은 우리가 있는 것처럼, 언제나 있었고, 언제나 있을 것처럼 더 이상 분리되어 있지 않다.
시간과 공간으로 인해, 안과 밖이 일어나고, 복잡성이 들어온다. 복잡성들은 실제가 아니다. 복잡성들은 하나의 장치이다.
아마도 에고는 시간과 공간의 하나의 아이이고, 시간과 공간의 하나의 구조물이다. 시간과 공간 없다면 어떻게 그처럼 거짓인 것이 존재하고, 혹은 존재하는 듯이 보이는가? 시간과 공간은 광대가, 그 자신이 더 크게 되도록 불어넣는 하나의 아주 작은 광대가 태어나게 했다. 시간과 공간의 개념들이 없다면, 어디서 이기심이 나오겠느냐? 어디서 이 모든 신분들, 너와 나, 나의 것과 너의 것이 나오겠느냐? 우리의 오직 하나가 있을 뿐이다.
오직 시간과 공간의 세계에서만 이 모든 소유의식이 기어들어온다. 공간의 아이디어가 여관에 모든 이들을 위한 충분한 방이 없다는 생각을 가져온다. 공간으로부터 이동의 생각이 나온다. 나는 계속할 수 있으며, 나는 자주 그런다. 시간과 공간으로부터 보호와 방어의 생각이 일어나고, 보호와 방어는 거짓 사실인 소유의식으로부터 일어난다. 세상의 행위들, 선취특권, 계약들에 상관없이, 소유권이란 없다. 가정된 소유권이, 잘못 이해된 소유권이 있지만, 그러나 소유권은 일어설 다리가 없다.
시간과 공간은 다르게 말한다. 그들은 한 벌의 카드들 속에 있는 조커들Jokers이다.
세상의 현실은 하나이다. 현실은 또 다른 것이다. 세상의 가슴들 속에 많은 것들이 보일 수 있지만, 오직 실재인 것은 사랑이다. 이 모든 다른 실현들은 순수한 허튼소리이다. 그것들은 빨아서 마르도록 걸어놓은 황제의 옷이다. 그것들은 물리적 세상에서 증명도 될 수 있지만, 시간과 공간 속에서 그것이 얼마나 멀리 우리를 데려가는가? 어디도 데려가지 않는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