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축복 받았다 - Heavenletter #4969 - 7/3/2014
Blessed Are You
신이 말했다.
너 자신에게 너는 너 자신의 아이로 태어난다. 사랑하는 얘야, 너는 너 자신을 기르고 있다. 너를 교육하는 것은 너다. 너에게 갈 길을 보여주는 것은 너다. 누가 너에게 책임이 있느냐? 네가 책임이 있다.
너는 네가 황야에서 태어났다고 고려할 수 있는데, 어쩜 네가 살았던 사람들이 너의 언어를 말하지 못했던 황야, 어쩜 네가 말하려고 했던 것을 들으려 하지 않는 듯 보이는 황야, 어쩜 너를 이해할 수 없거나, 심지어 네가 이해될 자격이 있는 사람이었음을 고려할 수 없는 황야에서 말이다.
지금까지 너는 너 자신의 자문이 되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래, 물론 너의 성공은 너에게 달려있다. 무엇을 꽂아놓을 해진 천 자락이 없다. 너 자신과 동전 위에서 돌고 있는 듯 보이는 너의 삶으로부터 나오는 것은 너이다. 왼쪽으로 돌까, 오른쪽으로 돌까를 결정하는 것은 너이다. 바로 지금 그것이 네 차례이다. 너는 너 자신을 앞서간다. 다른 아무도 너의 삶에서 너를 앞서가지 않는다. 너는 너 자신의 발견이고, 너 자신의 첫걸음을 떼는 것은 너이다. 원 안에서 돌아가는 것은 너이다. 원 안에서 돌아가는 것이 다 나쁘지 않은데, 이런 식으로 너는 자유의 땅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 나라가 하나의 성질의 상징인데, 네가 너의 개성에서 너 자신의 상징이듯이 말이다. 너, 육체적 몸은 네가 너 자신이라고,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상상하는 것의 상징이 될 수 있을 뿐이다. 진실은 네가 거룩한 땅에서 산다는 것이다. 그것은 단지 이렇게 될 수 있을 뿐이다. 거룩한 땅 외에 내가 무엇을 창조할 수 있겠느냐?
궁극적으로 나의 아이들의 각각이 나 자신인 거룩한 빛이다. 진실로, 너는 거룩하다. 거룩하다, 나의 노래를 부르는 너는 거룩하다, 그가 노래를 얼마나 잘 부르든, 부르지 못하든 상관없이. 진실은 네가 어느 길을 우리가 돌아내려가든 너 자신을 동반한다는 것이다.
어쨌든 모든 이가 올바른 방향을 택하는 그 자신을 발견하는데, 심지어 그가 그것이 어디인지 아직 모른다 해도 마치 마법에 의해서 올바른 방향에서 걸려 넘어지면서 말이다. 너는 걷고 있고, 네가 얼마나 소박할 수 있다 해도 너의 진정한 높이로 올라가고 있다.
같은 하늘이 모든 이들에게 빛난다. 그리고 매일, 거룩한 아이가 태어난다. 그런 날들의 하나에서, 태어난 그 거룩한 아이가 너였다. 어쨌든 너의 탄생의 의미가 비밀로 간직되었다. 무엇보다도 그것은 너로부터 숨겨진 하나의 비밀이었다. 그러나 영원히는 아닌데, 지금 네가 그 사실로, 네가 거룩한 아이라는, 네가 나의 거룩한 아이라는 그 수립된 사실로 깨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너는 내가 기다려온 그 아이다. 그리고 그래, 물론 너는 다시 태어난다. 너는 매일 다시 태어난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 자신을 알아보고, 너 자신을 환영하는 것을 너의 의무이다. 한 아이가 태어났고, 그리고 이 날에 창조로 태어난 그 아이는 너이다. 나의 생각에 의해 창조되었고, 나의 가슴에 의해 창조된 너는 지구상에서 종들을 울렸다. 나는 그것들을 듣는다. 지금 나의 소리를 들어라.
너는 나의 하나의 기억보다도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는 확실히 하나의 재건축이 아니다. 너는 이 지구로 하나의 축복이다. 나는 너로 지구를 축복했다. 나는 사랑을 위해 너를 여기 초대했다. 나는 너 앞에 사랑을 놓았고, 사랑이 머물렀는데, 사랑이 얼마나 제한된 듯 보일지라도. 너는 사랑의 새롭게 하는 자이고, 그것을 신선하게 하는 자이며, 그것을 되살리는 자이고, 그것의 설립자이며, 우주로 높이 사랑에 봉사하는 자인데, 네가 밤에 별들처럼, 낮에 태양처럼 사랑을 가져오는 사랑의 DNA 운반자이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나의 축복받은 자인 너에 대해 말하고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