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훨씬 위대한 방법들 - Heavenletter #4933 - 5/28/2014

The Far Great Ways

신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의 것이라는 이 사실을 안다는 것은 우리들의 진실이기에 좋은 착상이다. 물론, 네가 나의 것이라는 것도 똑같이 진실이다. 너는 나의 것이다, 그래서 너는 영원히 존재할 것이다. 오, 만약 네가 단지 내가 너 안에서 갖는 기쁨을 안다면, 너는 별들에게로 유영(항해)할 것이다. 너는 하나의 별로부터 다른 별들로 뛰어 다닐 것이다. 너는 별들의 빛으로 독서할 것이다. 너는 무엇을 읽을 것이냐? 너는, 외관상 네 자신의 지친 마음을 포함하여, 마음(관심)들을 읽을 것이다. 너는 태양의 밝은 빛 속에서 네 자신을 따뜻하게 할 것이다. 너는 달을 일주하고 다시 돌아올 것이다. 너는 지구를 엿(흘끗)볼 것이다, 그리고 너는, 나와 더불어, 말할 것이다: “아, 신이 만든 것은 위대하도다.”

너는 문자 그대로 경계(영역)들로부터 벗어날 것이다. 너는 지금 우주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너는 우주의 일(사건)들에서 약간의 기쁨을 누린다, 하지만 너는 해방될(한정되지 않을) 것이다. 너의 몸은 작은 주거지 안에서 자리 잡고 있으며 너는 즐긴다, 하지만 너는 너의 몸이 자리 잡고 있는 장소가 임시적(부차적)이라는 것을 너의 온 마음으로 알게 된다. 너의 가슴이 주재(살고)하고 있는 곳은, 오, 그래, 그곳은 이야기story이다.

너는 별들로부터 왔다. 잠시 동안, 너는 지구라고 불리는 행성으로 이동했다. 말하자면, 너는 주로 태양, 달, 그리고 별들이다. 너는 지구에게 영향을 준다.

보기에 따라서는, 아무도 지구에 속하지 않는다, 네가 그것을 보는 대로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구에 있는 모든 이들은 잠시 동안 지구에 살고 속한다. 지구에서 너의 시간을 탐험 여행으로 간주해라. 너는 심지어 너의 여행들이 너를 어디로 데려갈지 모른다. 너는 서클 안에서 맴돌지도 모른다, 그러나 너는 발자국을 남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는 북극과 남극을 발견한다, 그리고 너는 너의 방랑하(헤매)는 자아를 발견한다. 너의 자아는 방랑하지 않는다. 너의 자아는 – 모든 이들은 자아를 갖는데 - 곤경을 모른다. 그것은 사랑을 안다. 그래서, 감탄스럽게도, 자아는 자아를 안다, 그리하여 지구에서 자아의 작은 측면(양상)은 그 자신의 영향을 받아들인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개미가 아니다. 나는 진심으로 개미들을 사랑하고 개미들을 비하하지 않는다. 그들은 그들이 존재하는 대로 완벽하다. 그들은 집중한다. 그들은 그들이 그것(임무)에 대해 말을 가졌든 가지지 않았든 그들의 임무를 안다. 그들은 본능을 가지고 있고 그들은 그것을 충실하게 따른다. 그들에겐 각자의 몫이 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그들은 기호가 각양각색이다.

앎의 관점에서, 너는 지구에서 삶의 더 많은 삐걱거리는 측면(양상)들이 실행된다는 사회구조를 주장(공언)하지 마라. 너는 사회적 기능 체계에 속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것은 너의 축복이다. 너는 발견해야만 한다. 발견하기 위해 네가 가지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너의 자아이다.

너는 나를 발견함에 있어 순조로운 출발을 시작했다. 그리고, 내가 말한 대로, 너는 네가 수평선 너머로 모든 아름다움과 에너지가 너 자신의 내부에, 너의 자아에 있다는 것을 발견할 때 까지, 그리고 네가 신의 복장으로 특이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진실로 그리고 깊숙하게 발견하고 신외에 존재하는 다른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할 때까지, 늘 외견상 멀리 떨어져 보이는 별들과 빛나는 태양과 달을 발판으로 내려 앉는다. 너는 신 안에서 융합된다. 너는 뒷문으로 신의 왕국에 들어가지 않는다.

너는 일생에서 얼마나 멀리 여행하느냐. 너는 어디론가 가야한다. 심지어 환상일지라도, 지구의 삶은 무언가를 위한 것이다. 너는 아마 끝없는 재주넘기들을 하면서 목적 없이 외관상 무한히 숫자들을 합산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너의 목적은 여행하는 것이고 경치들을 즐긴다, 그리고, 그래, 심지어 수수께끼나 곤경들조차도 말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는 긴장을 풀고 있다. 지구에서, 너는 초현실적인(꿈같은) 여행 중에 있다. 지구의 삶은 초현실적이다(꿈같다). 천국의 삶은 실재(진실)이다. 지구에서, 너는 터벅터벅(무거운 발걸음으로) 걷는다. 네가 진실로 존재하는, 천상에서, 너는, 사실상, 참으로 네가 결코 떠난 적이 없었던, 신의 가슴을 향하여 곧바로 날아간다.

나로부터의 나온 모든 말은 네게로 보내는 천국편지Heavenletter이다, 그래서 너는you 모든 사람들Everyone을 지칭한다. 모든 사람들은 모든 이들이 받아들이(흡수하)는 것보다 훨씬 위대한 방법으로 축복받았다. 결국, 너를 받아들이는 훨씬 위대한 방법들은, 사랑과 평화의 나의 사랑하는 도구들인, 너이다. 그리고 내가 그렇게 말해 왔듯이, 나의 존재로부터 너의 존재로, 그것이 일어난 것과 같이, 우리가 하나One라는 것은 진실이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