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듣는 음악에 맞춰 춤추는 것 - Heavenletter #4924 - 5/19/2014
Dancing to the Music You Hear
신이 말했다:
결국에, 모든 것은 너에게로 이어져 오고, 물론, 너와 나에게로 오게 된다. 네 스스로가 외부에서 싸우는 모든 것은 너의 파생이다. 네 안에는 너를 휘젓는 무언가가 있다. 네가 긁는 가려움은 언제나 너의 것이다.
너는 어떠냐? 너는 어떻게 지내느냐? 이것이 네가 다루는 질문이다. 사랑하는 아이야, 그것들은 없다. 너의 길에서 무엇을 얻든, 그것은 너의 길에서 얻는 네 안에 있는 무엇이다.
만약 네가 번화가의 어떤 특정한 집을 찾고 있는데, 누군가 너에게 잘못된 방향을 알려 주었다면, 그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집을 찾는 것은 너이다. 길을 잃은 것은 너이고, 즉 그 집을 찾는 것은 너이다.
네가 누구의 파티를 가던 상관없이, 그것은 너의 파티이다. 그것은 너의 좋은 시간이거나 아니거나 이다. 그 파티는 너를 위해 벌여질 수 있고, 모든 것은 너와 초대된 다른 손님들을 위해 잘 준비 되었는데, 그럼에도, 그 파티는 너에게 달렸다.
어떤 음악이 연주되건, 바로 네가 그것에 맞춰 춤을 추는 사람이다.
이것은 삶이 너에게 아름다운 기회가 되도록 하며, 그것은 네가 살고 있는 삶이 너 자신의 눈을 통해 네가 보는 삶이기 때문이다.
너는 영화를 보러 간다. 너의 친구는 그 영화를 좋아하고 너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너는 네가 보는 영화를 본다. 너의 친구는 그가 보는 영화를 본다. 그 영화는 하나의 영화이다.
아무도 네가 그 영화를 좋아해야 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아무도 네가 그 영화를 좋아하지 않는 것은 잘못이라고 말하지 않는데, 그것은 네가 오직 네가 보는 대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너의 삶은 영화이다. 너는 절망할 지 모른다. 또 다른 사람은 너의 행운에 감탄할 지 모른다. 모든 사람은 그저 그가 보는 대로 볼 뿐이다.
너는 네가 너의 삶을 어떻게 살고 그것으로 무엇을 하는지에 책임이 있다.
너는 네가 톱질하고 있는 그 나무를 선택하지 않을 지 모르지만, 그럼에도 바로 네가 그것을 톱질하는 사람이다. 네가 톱질하는 그 나무로 네가 만드는 것은 네가 만드는 것이다.
네가 부르는 노래가 무엇이든 그것은 네가 부르는 노래이다. 아마도 네가 그것을 작곡하지 않았을 것이지만, 그럼에도 너는 그것을 부르고 있다. 네가 그것을 부르는 한 그것은 너의 노래이다.
만약 네가 포커 게임을 하고 있다면, 그것을 하는 것은 너의 손이다.
네가 야구를 한다면, 너는 타석으로 나온다.
모든 예술가들은 상상/비전을 가지고 있고, 그것은 그의 상상이다. 모든 사람들은 그의 혹은 그녀 자신만의 상상의 버전을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은 아름다움을 보고, 그것은 그가 보는 그 자신만의 아름다움이다. 그러면 그것은 너를 어디에 두느냐/어디로 이끄느냐? 네가 있는 바로 여기이다. 다르게 보아라, 그러면 너는 또 다른 곳에 있을 것이다.
너는 도전들에 대해 말한다. 마치 다른 사람들 보다 더 많은 도전들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듯 하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마음 속에 무엇이 일어나는지, 혹은 다른 사람의 마음이 어디에 있는지, 그리고 그의 삶이 어떠한지 그 사실에 대해 아무도 알지 못한다.
나의 아이들 중에는 모든 것을 최대한으로 활용하는 아이들이 있고, 어쩌면 한탄하는 아이들도 있다.
너의 삶은 어떠하냐? 그것은 너에게 달렸다. 너는 케익을 구우려고 한다. 여기에 재료들이 있다. 네가 그 재료들을 섞는 사람이고, 그리고 그 케익을 오븐에 넣는 것은 너이고, 그리고 그것을 꺼내는 것도 너이다. 우연히 혹은 고의로, 이것은 네가 구운 케익이다.
이것은 너의 삶이다. 때로 너는 모든 것이 너의 선택이 되길 바라는데, 그럼에도, 너는 그것이 너의 기호가 아닌 것으로 드러났을 때 너의 선택을 비난할 수 있다. 그러나, 삶은 네가 만드는 것이다. 너의 삶은 너의 것이다. 그것은 비와 눈일 수 있다. 거친 폭풍일 수도 있다. 그 폭풍은 너의 손을 떠날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폭풍과 어떠한 장애물 혹은 너의 길에 제시된 것들을 다루는 것은 너이다.
비록 너는 일어난 상황에 대해 할 말이 없더라도, 너는 네가 그 상황을 어떻게 인지하는 지와 네가 그것으로 어떻게 들어가게 됐는지에 대해 할 말이 있다. 상황에 관계없이, 사랑하는 아이야, 너는 그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 너는 그것으로 무엇을 하느냐? 네 자신을 어디로 데려가느냐? 너는 어떻게 움직이느냐? 이쪽으로 혹은 저쪽으로?
Translated by Ia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