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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빛이 빛나고 있다 - Heavenletter #4888 - 4/13/2014

Your Light Is Shining

신이 말했다.

어떤 것의 가치가 사랑이 없다면 무엇이겠느냐? 사랑은 모든 것의 가치이다.

세상에는 사랑에 대한 다른 해석들이 있다. 진실로, 하나의 사랑이 있으며, 그것은 규정할 수 없다. 사랑이 하나됨Oneness일 때 너희는 어떻게 사랑을 비교하겠느냐? 무엇에다 그것을 비교할 수 있느냐? 그러나 세상에서는 맛/취향을 포괄하는 사랑이 있다. 너는 초콜릿을 좋아한다. 너는 초콜릿과 커피를 둘 다 좋아할 수 있고, 다른 사람은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랑은 하나나 다른 것을 좋아하거나 좋아하지 않은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의미한다.

확실히, 세상에는 네가 좋아서 결혼하고 싶은 한 여자가 있다. 이것은 만들 수 있는 너의 절대적 선택이다. 너는 세상의 모든 여자와 결혼할 수 없다. 이 선택을 무엇이라고 부르느냐? 가슴의 바람? 그리고 그러한 선택이 어떻게 일어나느냐? 따라서 세상에는, 다른 종류의 사랑이 있다. 형제를 위한 사랑, 아이를 위한 사랑, 어머니와 아버지를 위한 사랑, 친구를 위한 사랑이 있다. 세상의 사랑은 많은 것들에 달려 있다. 그것은 하나의 선택인데, 비록 그것이 네가 전혀 선택권이 없는 것처럼 느낄 수 있다 해도 말이다. 너는 단지 그것과 함께 갈 수 있다. 아니면 너는 너의 인생이 이 선택을 만드는 것에 달려 있다고 느낄 수도 있다.

세상에서 사랑은 위로 가고, 또 사랑은 아래로 가는데, 네가 그것을 좋아하든 아니든 말이다.

내가 말하는 사랑은 그처럼 그럴 듯한 허울을 가지고 있지 않다. 내가 말하는 사랑은 하나의 의식의 상태로서의 사랑이다. 그것은 단지 거기 있다. 그것은 심지어 너의 일부가 아니다. 그것이 너이다. 사랑은 네가 입는 무엇이, 혹은 가끔 갖는 무엇이, 혹은 나타나거나 사라지는 무엇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그로부터 온 하나의 존재의 상태이다. 그것은 네가 입거나 벗는 무엇이 아니다. 그것은 네가 무엇을 할 것인가의 질문이나, 무엇이 하기에 적절한 것인가의 질문이 아니며, 전혀 어떤 것의 질문도 아니다. 사랑은 있다. 그것은 단순히 있다.

나는 하나의 비교를 만들겠다. 네가 빨간 드레스를 입고 있다고 하자. 그 색갈이 빨갛다. 너는 “난 빨간 드레스를 입고 있어”라고 말할 필요가 없다. 그 드레스는 너 위에 있다. 그것은 그 자신을 말한다. 너의 눈은 파랗거나, 갈색이거나 녹색이거나 녹갈색이다. 너의 눈은 그것들이 가진 색깔이다. 너의 눈의 모양은 그것들이 생긴 모양이다. 모든 화장법이 그 모양을 바꾸지 못한다. 화장은 너의 눈의 표현을 바꿀 수 있지만, 여전히 화장은 그만큼만 가능할 뿐이다.

사랑은 물론 네가 입는 무엇이 아니며, 사랑은 네가 묘사하거나 설명해야만 하는 무엇이 아니다. 만약 네가 사다리의 한 단 위에 서있다면, 이것이 네가 서있는 그 단이다. 이것이 네가 서있는 그 단이다.

내가 말하는 사랑은 단지 네가 있는 곳이다. 그것은 네가 사랑 속에서 자란다는 것이 정말 아니지만, 그래도, 물론, 너는 자란다. 너는 이것을 체험했다. 사랑 속에서 자람은 네가 조성한 사랑으로 가리개를 제거한다. 너 자신인 사랑은 둘레가 없다. 그것은 그 자신 외에 아무 것도 가지고 있지 않다. 그것은 방해받음 없이 퍼져나간다. 그것은 맹점들도, 단편들도, 파벌들도 없다. 생각함 없이, 그것에 대한 생각 없이, 너는 밝게 빛나는 하나의 태양이고, 너는 모든 것으로 빛을 비춘다. 너는 사랑이고, 너는 묽지 않는 사랑이며, 오히려 모든 이를 너의 형제나 부모나, 아이로 보는 사랑이다.

네가 보는 모든 아이가 너의 아이다. 너는 사랑을 유보하지 못한다. 너의 눈이 각 아이에게서 태양처럼 빛나고, 각 아이에게 너는 빛의 타오름을, 빛남을, 그 아이 자신인 경이로움의 반짝임을 준다. 이것은 의도적인 행동이 아니다. 이것은 단지 그것의 성질이다. 너는 집에서 너와 함께 사는 아이들을 가지고 있을 수 있고, 너는 모든 면에서 그들을 돌보지만, 여전히 네가 어디서든 아이를 볼 때, 너는 모든 아이에게 너의 빛을 비추는데, 네가 어디에 있든 공기를 들이마시는 같은 방식으로 말이다. 너로부터 나오는 사랑은 그 자신을 분리하지 않는다. 너의 사랑은 분리와 집합 사이의 차이점이다. 너 안에서 빛나는 그 빛을 유보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없다. 어쨌든 너 안의 사랑이 보이고, 너 안의 사랑이 집어 올려 진다. 너는 해변의 하나의 자갈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는 바다의, 지구의, 천국의 하나의 선물이다. 그리하여 너의 빛은 네가 그것을 켜지 않더라고 빛난다. 그것이 거기 있으며, 너의 빛은 모든 이들을 위한 것이고, 그것은 그보다 낮은 무엇을 위한 것이 될 수 없다. 너는 네가 항상 그 빛이었지만 숨겨왔던 천상의 빛Heavenly Light이 되었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더 이상 너 안의 사랑의 빛을 숨기지 마라. 너의 빛이 지금 빛나고 있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