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적으로부터 - Heavenletter #4831 - 2/15/2014
From the Silence
신이 말했다.
신의 정적이 너에게 사용가능하다. 소란은 나의 정적 속에 존재할 수 없다. 나의 정적은 또한 너의 것이다. 친애하는 소박한 인간이여, 너 자신에게 그것을 사용하게 주어라, 정적 속에 힘과 영광이 있고, 나의 것과 마찬가지로 너의 힘과 영광이 있으며, 그것은 너의 것과 나의 것 — 그것들이 같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어디로부터 그 힘과 영광이 오는가? 이제 너는 알고 있다. 너는 나의 정적의 하나의 기사이다. 확실히 세상에서 다투는 것은 너의 힘도 아니고, 너의 영광도 아니다. 심지어 군중이 너를 찬양한다 해도, 사랑하는 이들아, 그것은 너의 영광이 아니다. 영광은 내부에서 온다. 내부의 정적보다 더 강력한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그것은 모든 것 안에, 무nothing 안에 놓여있다. 그것은 그 안에 어떤 파문도 없는 방대한 정적이다.
정적을 사랑으로 불러라. 그것을 원한다면 세상을 축복하기 위해 비추는 너 안의 이 태양 광선으로 불러라. 축복 이상으로, 영향을 주기 위해 말이다. 확실히 힘은 칼 속에 있지 않다. 전혀 아니다. 피흘림에는 영광이 있을 수 없다. 만약 네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너는 잘못 알고 있었다. 힘과 영광은 세상에서 보여 지는 것보다 더 위대하고 더 심오하다.
평화는 힘이고 영광이다. 휴전은 평화가 아닌데, 신이 너희가 한 순간의 평화에도 감사함을 알고 있다 해도 말이다.
사랑하는 이들아, 승리가 아니라 평화를 축적해라. 선의를 축적해라, 너의 것과 다른 이들의 것을. 기쁨을 축적해라, 노골적 기쁨이 아니라 해도, 기쁨의 느낌을. 기쁨이 없는 정적은 존재하지 않는데, 내가 말하는 내부의 정적 말이다. 나는 너에게 나의 정적을 주고, 그래서 그것이 나누어지는데, 모든 좋은 것들이 그런 것처럼 말이다. 정적, 정적의 이 경이로운 방대함이 없다면 무엇이 그것과 견주겠느냐? 정적은 내적이지만, 그것은 외부로 뻗어나간다. 내부의 정적이 외부로 뻗어나가지만 여전이 정적은 정적 그 자체이다.
내가 너와 나누는 정적 속에는 어떤 방해도 없다. 여기서, 정적 속에 하나됨이 지속된다. 정적 속에 듣는 것이 없고, 보는 것이 없다. 우리는 그것을 느낌이라고 부를 수 있지만, 그것은 그것보다 더 고요하다. 완전한 앎인 정적 속에 생각이 없고, 의식적 앎이 없지만, 여전히 그것은 완전한 앎이다. 활동이 없지만, 여전히 그것은 모든 활동이 나오는 곳이다. 정적으로부터 소음이 나올 수 있다. 으르렁거림이 나올 수 있다! 사랑하는 소음을 만드는 자들아, 그것이 지구상의 삶이란 것이다. 사자가 으르렁거린다. 세상에 행동이 있다. 방향이 있는데, 네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네가 모를 때에도 말이다. 대개 너는 알지 못하지만, 여전히 동시에 너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너는 네가 아무 것도 모르는 듯 보일 때에도 현실을 알고 있는 자이다.
너는 무nothing를 위해 있지 않다. 세상은 무nothing를 위해 있지 않다. 너는 힘과 영광을 위해 있으며, 너는 그것 안에서 웅장하다. 정적 속에 다양성이 없지만, 여전히 정적으로부터 다양성이 나오고, 나의 아이들이 서로 부딪치고, 서로 튕기는데, 그러면서 너희는 자란다. 그러나 정적은 자라지 않는다. 정적은 완전하다. 나는 정적으로부터 나오는 너의 근원이다. 정적은 특징이 없지만, 여전히 정적으로부터 나온 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그렇게 보인다. 너는 특징들을 본다. 다른 이들이 그것들을 본다. 그리고 여전히 너의 영혼의 근저에서 너는 특징이 없는데, 우리가 하나이고, 모든 이들이 하나이고, 하나됨이 모든 이들에게 속하기 때문이다.
정적 속에서 한 마디도 말해지지 않지만 여전히 정적으로부터 말하고 말하는 전 세상이 나온다. 너의 입이 열려있든 닫혀 있든, 너는 정적의 정적이다. 세상에서, 정적 속에서도, 너는 말하고 있다. 너의 의식이 너를 위해 말한다. 너의 빛이 너를 위해 말한다. 그리고 너는 나를 위해 말하고 있다. 너는 나를 위해 너의 혀를 지니며, 너는 나를 위한 연설에서 너의 혀를 움직이는데, 참으로 그렇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