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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 Heavenletter #4830 - 2/14/2014

Embrace

신이 말했다.

생각들이 있고, 생각들의 많은 측면들이 있다. 그리고 그렇게 그것으로 많은 측면들을 가진 하나의 세계, 하나의 생각이 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정말로 불일치란 없다. 다른 측면들이 있는데, 장님과 코끼리의 이야기에서처럼 말이다.

그래서 두 사람이나 그 이상이 다르게 본다. 두 사람이나 그 이상이 다르게 느낀다. 누가 어느 것이 옳다고 말하는가, 그리고 왜 그것이 그처럼 문제가 되거나, 혹은 전혀 문제가 아닌가?

세상의 많은 곳들에서 삶은 하나의 경쟁이다. 모든 이가 A를 받기를 원한다. 모든 이가 우승자가 되기를 원한다. 그리고 지구상의 모든 이가, 모든 개개인이 그의 방식에서 우승자이다. 그리고 또한 우승자의 반대자들이 있다.

모든 이가 세상을 펼쳐놓으려고, 그 속의 그의 자리를 찾으려고 노력한다. 아무도 세상 속에서 전혀 집을 느끼지 못한다. 모든 이들이 말하자면 돌아다녔고, 모든 이들이 일어나는 일로, 일어나는 모든 일의 그 모든 해석들로 정신이 없다. 세상에는 그처럼 많은 경이들이 있는데, 왜 논쟁들은 언제 세상의 삶이 그처럼 빨리 끝날 지로 특징을 이루는가?

그러나 전쟁들이 싸워졌다. 국가들 사이의 전쟁들. 가족들 사이의 전쟁들. 친구들 사이의 전쟁들. 판매자들과 구매자들 사이의 전쟁들. 모든 이가 그 자신의 비전을 가지고 있지만, 두 가닥의 노끈이 결코 만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은 진실이 아니다.

그러나 세상에서는 싸워야 하는 전투들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우는 것 외에 전쟁을 이기는 다른 방법들이 있지 않는가?

바로 지금 그들이 매달리고 있는 것에 매달리기 위해 싸우고, 더 많이 얻기 위해 싸우는 사업들이 있다. 회사들이 국가들처럼 세계를 장악하려고 노력하는가? 누가 어느 쪽에 있게 되든, 그는 소중한 생명을 위해 그것에 매달린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 그의 관점의 정당성을 믿을 때 그것이 그 자신의 것과 반대될 경우, 그것은 둘 다에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여전히 이것이 작은 논쟁들에 또한 진실이 아닌가?

함께 사는 어느 두 사람이 똑같이 모든 것을 좋아하고, 접시들을 똑같이 씻고, 접시들을 똑같이 배열하고, 모든 것에 같은 가치를 매기는가? 세상의 바로 그 다양성, 그 큰 기쁨들의 하나가 논쟁의 점이 된다.

있는 그대로의 생활로 많은 고집이 있고, 일들이 있어야 하는 방식에 대한 많은 집착이 있으며, 너는 그것들이 같은 것으로 머물기를 원한다. 옛날에는 말들이 운반의 중요한 형태였다. 그런 다음, 자동차들이 생겼다. 옛날에는 기차와 배들이 공공 여행의 으뜸이었고, 지금은 제트기들이 있다.

옛날에는 모든 것을 손으로 썼다. 옛날에는 타자기가 없었다. 그런 다음 그것들이 생겼다. 그런 다음 컴퓨터들과 인터넷이 있었다.

하나의 외침은 “같은 것을 지켜라.”
또 다른 외침은 “새것으로 가자.”

그리고 여전히 세상의 일부는 조류를 막으려고 한다. “마음을 바꾸지 말라”는 모토가 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은 “합리적이 되라”고 말한다.

분노와 저항 있다. 분노는 항상 하나의 저항의 형태이다. 합의는 너무나 자주 조건부 항복으로 여겨지며, 타협은 항상 좋은 이름을 얻지 못한다.

상대적 세계는 변화 위로 변화를 쌓는다.

세상에는 대개 많은 이들이 할 말의 느낌을 갖지 않는 구경꾼들이다. 그러나 매일, 지구상의 모든 사람은 할 말을 가지고 있는데, 너희가 투표하는 방식으로 세상이 있기 때문이다. 너의 삶의 얼마만큼이 평화인가, 너의 삶의 얼마만큼이 전쟁인가? 너의 삶의 얼마만큼이 이런 저런 방향에서 너 자신을 당기고 밀면서 너 자신과 싸우고 있느냐?

그러나 나의 의지My Will가 이루어지며, 나의 의지My Will는 평화와 선의, 갈등의 종식, 포용의 도착을 위한 것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