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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송이 장미꽃이나 민들레꽃 - Heavenletter #4796 - 1/11/2014

A Rose or a Dandelion

신이 말했다.

어떤 가족에게 네가 태어났건, 너의 양육이 어땠건, 그 가족으로 태어난 것은 너의 특권이다. 네가 부자로 태어났건 가난하게 태어났건, 네가 친절하게 취급되었건, 불친절하게 취급되었건, 네가 태어난 시간과 장소에서 태어난 것은 너의 특권인데, 네가 어떻게 보살펴 졌던, 보살펴지지 않았든 말이다.

표면에서는 이것이 어리석고 옹호될 수 없는 듯이 보인다. 만약 네가 끔찍한 아동기로 고려된 것을 가졌다면, 이것이 여전히 똑같이 진실이다. 네가 이것을 보기는 어렵다. 대체로 모든 개인이 너의 이해를 넘어서, 세상의 이해를 넘어서, 불완전한 가족에게서 자라났지만, 그것은 너를 위한 완전한 가족이었다.

만약 네가 수족 없이 태어났다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너는 특권을 받았다. 너는 하나의 기회를 가졌는데, 이 모든 세상에서 오직 너만이 정확히 이런 방식을 가졌듯이 말이다. 만약 같은 가족 안에 너희 5명이 있었다면, 너희 각자는 다른 누구도 갖지 않은 큰 도약을 하고, 성장을 하며, 맹렬한 속도로 성장할 고유한 기회를 가졌다. 너는 크게 자라기 위한 많은 것을 가졌을 수 있고, 따라서 너는 그것을 넘어 자란다.

지구 그 자체에서 태어나는 것은 하나의 특권이다. 너의 삶이 쉽든 어렵든, 너는 지고의 기회를 가졌다.

물론 너에게는 하나의 생애가 영원처럼 보이지만, 하나의 생애는 눈의 한 번 깜박임에 지나지 않는다. 네가 망원경을 통해 볼 때 너는 그 시간이 정말로, 진실로 존재하지 않음을 보기 시작할 것이다. 너의 생애, 이번 생애는 시간 밖에 존재한다.

민들레꽃이 되는 것보다 장미꽃이 되는 것이 반드시 나을까? 누구의 관점으로부터 본 것이 더 나은가? 너 자신인 것이 된데 감사해라. 네가 비교를 넘어 올라갈 수 있다는데 감사해라. 네가 반감을 넘어간 것에 감사해라. 삶이 너에게 준 무엇이든, 그 모든 것이 너의 특권이다.

부디 내가 네가 거쳤을 수 있는 모든 어려움을 가볍게 본다고 생각지 마라. 문제는 그것을 넘어가는 것이다. 만약 네가 의식적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면, 너는 네가 축복받았음을 알 것이다. 불가능하다고 너는 말할 수 있지만, 아니다, 그것은 단지 가능하지 않을 뿐이고, 그것은 그렇다.

비밀은 네가 놓여있는 어떤 상황에 대한 세계의 견해를 네가 넘어 간다는 것이다. 세계는 일들을 하나의 방식으로 분류했다. 세계는 선언들을 만들었다. 그러나 세게는 무엇이 좋고 나쁜지를 모른다. 어떤 것이든 세계의 견해로는 좋거나 나쁠 수 있다. 금 수저를 가지고 태어나는 것은 힘든 일이다. 빈곤 속에서 성장하는 것은 특이한 축복이 될 수 있다. 그 무엇에도 상관없이 너는 축복 받았다.

다른 가족은 네가 배워야 할 모든 것을 배울 같은 기회를 주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만약 네가 입양되고 가족들의 흐름을 바꾼다면, 그것 역시 네가 그로부터 성장하기 위한 상황이다.

우리는 네가 태어나거나 입양될 가족과 너의 삶에 대해 판단하지 말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신데렐라는 그것의 좋은 시간을 갖지 못했지만, 그녀는 패배하지 않았다. 그녀는 좋은 성질을 가졌고, 그녀는 자신의 환경 위로 승리한 왕비가 되었다. 그녀의 환경이 공정했는가? 세상의 견해로부터는 아니다.

나는 신데렐라가 시험을 받았다고 시사하고 싶지 않다. 그녀는 큰 기회가 주어졌고, 그녀는 잿더미로부터 올라왔고, 그녀의 진정한 사랑과 함께 궁전으로 들어갔다.

그녀는 비천한 환경으로부터 그녀 자신을 빼내었다. 너희는 그녀의 왕자가 왔고 그녀를 잿더미로부터 들어 올렸다고 말할 수도 있다. 그녀는 이미 왕자에게 가치 있는 사람이었고, 그가 왔다. 왕자는 그녀를 왕비로 만들지 않았다. 그녀는 이미 왕비였으며, 너도 그렇다. 그리고 그런 다음 그녀의 행운이 왔다. 그녀는 이미 그것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었다.

누가 더 큰 행운을 가졌는가? 잿더미속의 신데렐라인가, 아니면 그들이 원했던 모든 것을 가졌던 그녀의 이복 자매들인가?

탄생의 우연한 것accidents처럼 보이는 것은 사고/우연이 아니다. 그것들은 네가 너 자신을 구축하는 놀이터이다. 이제 너의 연민/공감력compassion이 얼마나 넓어졌느냐? 연민은 유감의 느낌이 아니다. 그것은 이해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