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 신분 - Heavenletter #4795 - 1/10/2014
Mistaken Identity
신이 말했다.
오늘 내 앞에 오너라, 탄원자가 아니라, 주는 자로서. 너는 나에게 너의 관심을 주고 있다. 너는 나에게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네가 하는 모든 일을 너는 나를 위해서on My behalf 한다. 네가 하는 모든 것을 너는 나를 위해서for My sake 한다. 오직 하나One만이 있다. 물론 세상에서는 마치 네가 나에게 부수적인 것처럼 보인다. 보이는 것과 있는 것 — 그것들은 두 개의 다른 이야기들이다. 너의 개인적 신분이 실제처럼 보일 수 있어도 그것은 하나의 환영이다.
나는 “내가 있다I AM”고 말한다. 너는 내가 지금 너로서 말하는 나 자신이고, 나는 네가 “나는 있다I AM”라고 말하라고 요청한다. 이것이 너의 전체 이야기이다. 너는 있다you ARE. 너는 몸속에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으로 존재한다. 너는 존재한다. 너는 있다. 우리는 있다. 우리는 하나One이다. 모든 나머지는 지각/인식의 역사이다. 전 세계가 지각perception이다. 진실을 지각해라, 너와 내가 하나라는 사실 외에 분리되어 있지 않다고. 하나One로서, 너는 무엇이 필요하며, 누구에게 너는 요청하겠느냐? 너는 오직 나 자신인 너 자신에게만 물을 수 있다.
물론, 너는 너라고 네가 믿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다. 이것이 그래야만 한다. 만약 내가 신성하고, 내가 너에게 내가 있다고 확신시킨다면, 그럼 너는 무엇이 될 수 있느냐? 너는 오직 이 환영의 세계에서만 나로부터 떨어져 존재한다. 너의 진정한 신분은 이 세상에서 너로 있는 듯이 보이는 자가 아니다. 이것은 거짓 동일화이다. 나는 너의 진정한 신분Identity이다. 나는 너의 막강한 자아이다I AM your Mighty Self. 하나One에게로 모든 영광이 있기를. 너는 의식Consciousness이고, 그리고 나는 의식Consciousness이다. 우리는 하나의 존재One Being이다. 분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너는 내가 이것을 말할 때 너의 머리를 긁을 수 있지만, 너는 긁는 것을 멈출 수 있다. 이것은 진실이다. 나머지는 환영이다. 매일 일어나는 것들은 환영이다. 네가 통과하는, 네가 성장해가는 모든 운동들은 환영이다. 이 친숙한 환영은 실질적으로 보이지만 여전히 환영이다. 너의 눈이 보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이 있다. 보는 내부의 내가inner I 있다. 나는 모든 너의 웅장함 속에서 너를 본다. 나를 빛내는 너의 자신your Self을 보기 시작해라.
네가 정말로 나의 이미지로 만들어진 것이 너에게는 이해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너는 오래 동안 다른 그림을 가져왔지만, 여전히 네가 간직한 그 그림을 포기하기가 어려울 수 있다.
만약 네가 너 자신을 너의 주머니 속에 백만 불을 가지고도 가난뱅이로 본다면, 너는 가난뱅이이다. 너는 그런 편이 낫다.
만약 네가 너 자신을 추하다고 본다면, 네가 얼마나 아름다운지에 상관없이, 너는 참된 너 자신이 아니라, 그렇다고 보는 대로의 너 자신을 가져간다.
만약 네가 아프다고 너 자신을 본다면, 저런, 너는 아픈데, 진실에 상관없이 말이다. 신인 내가 아플 수 있는가? 전혀 아니다, 너도 아플 수 없는데, 네가 거짓 현실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말이다.
세상에서는 너는 어려움으로 보이는 것들로 둘러싸일 수 있다. 너는 지각된 어려움들로 너의 충성을 바친다. 너는 그것들을 가슴과 영혼으로 열심히 믿으며 — 아마 영혼은 아닐 텐데, 너의 영혼이 더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너의 영혼은 네가 나이를 보는 것처럼 나이를 먹지 않는다. 너의 영혼은 네가 비틀거린다고 보는 것처럼 비틀거리지 않는다. 진실로 문제들이란 없는데, 네가 그것들이 있다고 말하는 것을 제외한다면 말이다.
비록 네가 빛나는 갑옷을 입은 기사라 해도, 네가 누더기를 입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너는 너 자신을 누더기를 입은 사람으로 본다. 너는 환영이 얼마나 믿을 수 없는 것임을 보기 시작하느냐?
모양들에 불구하고, 너와 나는 하나One이다. 나는 하나One이고, 너는 똑같은 하나One이다. 문법이 너의 진실을 전달할 수 없다. 세상은 너의 진실을 보지 않는다. 너무나 자주 세상은 나의 진실을 보지 않거나, 세상이 그것을 볼 수 있어도 그것을 믿을 수 없는 것으로 보고 돌아선다.
앎은 믿는 것보다 더 강하다. 진실인 것은 믿어질 필요가 없다. 진실인 것은 믿음에[ 상관없이 진실이다.
너는 진실의 앎을 가진 자Knower of Truth이고, 그것을 어떻다고 알지 못한다you know it not. 지금 진실을 보아라. 보라, 전 세계가 너의 눈 앞에서 변한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