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바다를 건너는 너의 경로 - Heavenletter #4781 - 12/27/2013
Your Passage Across the Sea of Life
신이 말했다.
너와 나는 하나의 지울 수 없는 하나One indelible One이다. 너는 나 없이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다. 이것은 하나의 기정사실이다. 네가 누구인지에 상관없이, 너의 조건이 무엇인지에 상관없이, 그 무엇에도 상관없이 우리는 하나One이다. 네가 우리의 하나됨Oneness을 알든 모르든, 이것이 그것이 있는 방식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세상의 의미에서 너는 혼자이다. 세상의 의미에서 너는 혼자 서있다. 너와 내가 하나One인 것은 진실이고, 모든 것이 하나One이지만, 세상의 삶의 의미에서 다른 누군가가 너의 삶의 배를 운전해주기를 기다리는 것을 너를 위한 일이 아니다. 너는 어느 사람도 기다리지 않는다. 너는 너의 삶의 변화를 시작하기 위해, 또는 과거를 되찾기 위해 나를 기다리지도 않는다. 이것은 우리가 말하고 있는 너의 삶이다.
네가 한 아이일 때 너의 삶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존한다. 더 이상 너는 아이가 아니다. 그리고 지금 너는 너 자신의 배를 운전하며, 너는 네가 선택하는 방향과 너의 항해의 내용에 대해 책임을 진다.
이것이 너에게 부담스럽게 느껴지느냐? 너는 오히려 배를 다른 누군가에게 맡기면서 여행을 따라가는 승객일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그것이 일하는 방식이 아니다. 너는 너의 배를 다른 사람의 보살핌과 처리로 넘길 수 없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네가 의존해야만 하는 것은 너 자신이다. 누가 너 말고 너의 삶의 이야기를 쓸 수 있느냐?
물론, 확실히 너는 그 길을 따라 일등 항해사를 가질 수 있지만, 일등 항해사들 역시 보살펴야 할 그들 자신의 삶을 가지고 있고, 가끔 일등 항해사들은 모래톱을 통해 그들 자신의 배를 운전해야만 하며, 너의 배로 그처럼 헌신할 수 없다. 파도들이 몰려오고, 파도들이 몰려간다. 너는 너의 일등 항해사의 배와 너의 배를 동시에 운전할 수 없고, 너의 일등 항해사도 두 배를 동시에 운전할 수 없다. 그것은 자주 네가 너의 배를, 그가 그의 배를 운전해야 하는 상황으로 온다. 흠을 잡을 무엇이 없다.
거리가 가슴들의 이별을 의미해야 한다고 생각지 마라. 이것은 사랑의 질문이 아니다. 사랑은 네가 동쪽으로 가든, 너의 일등 항해사가 서쪽으로 가든 상관없이 그대로 머물 수 있다. 사랑은 사랑 외의 다른 무언가에 의존하느냐? 사랑을 위한 필요조건이 없다. 사랑은 거저 주어진다. 사랑으로 어떤 의무도 없다. 해야 한다면 너의 일등 항해사에게 굿바이 키스를 해라. 그가 방문하려고 돌아올 수 있다면, 그를 맞이해라. 환경 외에 아무 것도 변하지 않는다. 이것은 네가 이해하기가 어렵다. 너는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는데, 어떻게 사람이 너를 여전히 사랑하면서 다른 길을 택할 수 있는지를 말이다.
너는 운영할 너의 쇼를 가지고 있고, 너와 나는 그것을 운영한다. 내가 지금 말하는 의미에서, 그것은 너와 나이다. 우리는 영구적인 파트너들Permanent Partners이다. 너의 삶의 바다를 건너는 경로는 다른 누가 아닌, 우리들에게 달려 있다. 우리는 너의 배의 주인들이고, 우리는 너의 전체 여정을 위해 함께 한다. 사실상 우리는 끝이 없다. 우리의 여정에 끝이 결코 없다. 우리는 항상 있고, 그리고 나는 너의 일등 항해사와도 항상 함께 있다. 그것이 나에 대한 좋은 일이다. 나는 항상 모든 이들과 함께 있다. 나는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에게 맞출 수 있다. 다른 이들은 그 만큼만 맞출 수 있고, 너는 단지 그만큼만을 맞출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세상에서 그것이 있는 방식이다.
네가 다른 사람을 위해 할 수 있는 그만큼만이 있고, 너를 위하 다른 사람이 할 수 있는 그만큼만이 있다. 배들은 나란히 만날 수 있고, 배들은 서로를 지나가며, 그리고 돌아서 다시 만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의 배가 외관상 다른 배를 언제나 견인할 수는 없는데, 각각의 배가 그 자신의 따를 진로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의 가슴은 다른 사람이 따라야 하는 방향에 의존하지 않는다.
그리고 너와 너의 일등 항해사가 다시 만날 때, 행복의 종을 울려라, 서로를 알아보면서 너의 배의 불을 번쩍여라.
사랑하는 아이들아, 죽음에서도 너희는 갈라지지 않는다. 이별이란 없다. 확실히 삶 속에서, 가슴들이 하나로서 계속하는데, 그것이 너희에게 그렇게 보이지 않을 때에도 말이다. 내 말을 들어라. 일단 결합하면, 항상 결합되어 있다. 일등 항해사가 바로 너 옆에 있든 먼 대륙에 있든, 사랑은 주고받을 너희의 것이다. 너희는 의존이 아닌 사랑이 될 것이다. 너희는 그것을 할 수 있다. 너와 나는 그것을 할 수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