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ease read the Guidelines that have been chosen to keep this forum soaring high!

신으로 가는 이 빛나는 여정 - Heavenletter #4780 - 12/26/2013

This Illustrious Journey to God

신이 말했다.

어떤 날들은 화창하고, 어떤 날들은 비가 내리는 것처럼, 너는 어떤 날들은 왕성하게 기운이 난다고, 다른 날들은 어쩌면 생기가 없다고 느낀다. 어떤 날들은 너는 그처럼 건강하고, 다른 날들은 너는 불편함을 느끼면서, 어쩌면 네가 분명히 그 날을 버티지 못할 것이라고 느낀다.

네가 느끼는 방식에 너무 사로잡히지 않는 편이 최선이다.

사랑하는 아이들아, 너희에게는 끝이 없다. 너희는 영원한 자들이다. 너희는 너의 몸이 네가 아님을 잘 알고 있다. 그것은 네가 입은 옷이다. 네가 너의 몸을 두고 떠날 때, 너는 무한히 행복해질 것이다. 그것은 네가 너의 팔을 묶었고, 네가 나는 것을 막았던 망토를, 너에게 앎을 막았던 망토를 벗어버린 것과 같다. 너희는 지구상에서 몸속의 이 짧은 감금으로 묶여있지 않다. 너의 가치는 네가 얼마나 오래 사는가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이다. 너의 가치는 제한이 없고, 따라서 너의 몸이 얼마나 오래 사는가에 상관없다.

일단 네가 너의 몸을 벗어버릴 때 너는 다른 고도 위에 있다.

실제로 너는 이미 천국의 어떤 일별을 가졌다. 반대할 무엇이 거기 있느냐?

네가 지구상에 살고 있는 동안 지구에서 살아라. 너의 몸속에서의 지구의 삶의 시간이 끝날 때, 너는 멋진 여정으로 간다. 너는 집Home으로 가며, 네가 잊어버렸던 모든 것을 되찾는다. 너는 다시 집Home으로 가며, 모든 이들이 나에게로 오는 이 빛나는 여정을 받아들일 것이다.

너는 그 시간이나 그 날을 알지 못한다. 단지 삶에서처럼, 그 시간이 올 때 그것이 온다. 그리고 그것이 올 때까지 그것은 너의 관심사가 아니다.

천국에서는 아무 증상이 없다. 아픔이나 고통이 없다. 두려움도 없는데, 네가 두려워할 아무 것도 없음을 잘 알기 때문이다. 죽음은 단순히 너를 위한 풍경의 변화일 뿐이다. 원한다면 너는 배 멀미도, 걱정할 것도 없는 크루즈 여행을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천국에서는 네가 걱정으로 아파지는 것이 불가능하다. 두려움도 없고, 걱정도 없다. 지구상에서는 몸들이 걱정으로 병이 든다. 너는 네가 선택한다면, 지금도 그것을 멈출 수 있다. 보다 실질적인 생각들은 네가 만드는 하나의 결정이 될 수 있다.

천국에서는 모든 것이 좋다. 미묘하게나마 너는 바로 지금 천국에 있는데, 네가 너의 손톱을 씹을 수 있을 때에도 말이다. 모든 걱정은 무익하다. 너의 거처는 네가 좋아하는 모든 것이 아닐 수 있지만, 너의 거처가, 너의 거처나 다른 무엇보다 훨씬 더 큰 너와 무슨 관계가 있느냐? 세상의 상황들 보다 네가 의존할 더 많은 무언가가 있다.

너희가 환경들 위로 올라갈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것이 진실이지만, 동시에 나는 너희에게 환경들이 너에게 아무 영향력이 없다고 확고히 말한다. 그것들은 너에게 발언권이 없다. 환경들은 너에게 결정요인이 아니다. 네가 너에게 결정요인이다. 아무 것도 너를 낮추지 못한다. 너는 일어서는 존재이다.

지금 너의 머리를 쳐들어라. 누구에게도 굽히지 마라. 너의 눈을 나의 눈으로 들어 올려라. 너는 다시는 내려다보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하나의 지평선이 있고, 너는 그것으로 걸어간다. 그것은 너에게 멀리 있는 듯이 보일지 모르지만, 그것은 내가 있는 것만큼 가까우며, 그것은 매우 가깝다. 우리는 너무나 가까워서 우리는 하나One이다. 저 밖에 어딘가 다른 곳에 있는 너란 정말로 없다. 한동안 너는 잠들어 있고, 너는 네가 멀리 있다는 꿈을 꾼다. 지금 바로 누어라, 그리고 네가 누구인지를, 네가 정말로 어디에 있는지를 기억해라, 거기서 너는 결코 떠난 적이 없는데, 네가 가진 이 꿈 속을 제외하면 말이다. 너의 눈을 떠라.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