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영의 호수 위로 잠깐 스쳐 지나가기 - Heavenletter #4762 - 12/8/2013
A Little Passage on Lake Illusion
신이 말했다.
이것은 너희가 기다려온 날이다. 이것이 무슨 날이든 이것이 그 경우이다. 너희는 날들이 오기를 기다려왔고, 지금 이 날이 곧장 너에게 왔다. 이 날이 너에게 임했다. 그것으로 열려라. 그 섬세함을 맛보아라.
오늘이 너를 위해 변두리까지 가득 채워질 것이다. 그것을 너를 만나러 왔다. 이 날이 너를 부르기 위해 왔다. 그것은 곧 바로 너의 문으로 왔다. 이것은 너의 날이고, 너는 그것을 기다려왔다. 그래, 지금 일어서서 그것을 맞이해라.
너의 날들에 대해 심드렁해지는 것을 좋은 생각이 아니다. 더 이상 너의 날들을 세지 마라. 이 날이 왔다. 너 자신을 이 날로 주어라. 너의 어깨를 움츠리면서 “또 다른 날이고, 또 다른 돈dollar이야”라고 말하는 것은 너를 위한 것이 아니다.
오늘은 너의 손뼉을 치고, 이 삶의 계에서 새로운 날의 입장을 축하하는 날이다. 새로운 날과 함께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천상에서는 너희가 알듯이 날이란 게 없다. 영원이 있다. 그것은 길고 짧음이 없다. 영원은 영원하다. 어느 면에서 그것은 하루보다 더 짧다. 날들처럼 시작도 끝도 없다. 영원에 중단이란 없다. 그것은 부분들로 나눌 수 없다. 영원은 너의 날 안의 이 순간이지만, 그것은 영원하다. 우리의 가슴이 있는 곳, 우리의 가슴들이 왼쪽과 오른 쪽의 빛 인 것 안에 머무는 곳에서 영원이란 어떠한 설레임인가, 오른쪽도 왼쪽도 없는 곳에서. 오직 존재하는 것만이 있고, 나의 사랑하는 자신아My beloved Self, 여기 우리가 있다.
무엇이 하나의 생애인가? 그것은 환영이란 호수 위에서 잠간 지나감이다. 너는 너의 배를 젓는다. 그것이 그것에 대한 것이다. 그러나 네가 너의 배를 젓고, 젓고, 저어나갈 때, 너는 어딘가로 도달한다.
그 날로 충분하다면 좋다. 사랑하는 이들아, 이것이 존재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의 모든 교훈들, 너의 모든 여정들은 네가 가진 생각들이다. 너는 생각하고, 너는 염려하고, 너는 궁금해 하면서, 네가 해야 할 모든 것은 존재하는 것이다. 그것이 네가 존재할 수 있는 모든 것이다. 모든 달려감, 모든 엮어냄이 단순히 너의 배를 저어가는 너, 개인이다. 상류로 올라가든, 하류로 내려가든 문제되지 않는다. 이 지구의 시간과 장소에서 여기 지구에 있는 것이 너의 일이다. 그게 그것이다. 너는 가구의 먼지를 털고, 바닥을 쓸고, 설거지를 한다. 모든 반복적 운동들이 너의 하루의 조달품을 구성하는 반복적 운동들이다.
그러나 각각의 날은 웅장한 일출과 일몰을 가진다. 그것은 열광 없이 오고, 그것은 열광 없이 떠난다. 하루는 사근사근한 애인과 같다. 하루는 알아 채이지 않게 들어오고, 알아 채이지 않게 나가며, 결코 같은 날이 다시 들어오지 않을 테지만, 네가 지구에서 하나의 존재인 동안은 항상 또 다른 날이다.
하루는 가득 차 있고, 내내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을 때에도 너의 접시는 가득 차 있다. 확실히 많은 것이 일어나고 있는 듯이 보인다. 이 삶의 계의 모든 것이 순식간에 지나가고, 환영적이고,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해도, 그것은 실제처럼 보이고, 따라서 너는 네가 가지고 있는 꿈속에서 연기를 한다. 그래서 너는 1분이나 2분 동안 연기를 하는데, 네가 천상에서 나와 함께 완전히 돌아와 있는 너 자신을 발견하기까지 말이다.
갑작스럽게 보이는, 결코 있지 않았던 너의 시간이 다 되고, 너는 네가 왔던 곳으로, 동시에 결코 떠나지 않았던 곳으로 돌아간다.
세상에서의 삶이 속임수인가? 너는 그렇다고 말할 수 있지만, 그것은 여전히 실제의 막간이며, 여전히 존재하지 않는 이 시간이 너에게 똑같이 봉사한다. 기다리고 있는 그가 또한 봉사한다. 그리고 네가 봉사한다. 너는 하나의 목적에 봉사한다. 너는 잘 봉사한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