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충분하게 하라 - Heavenletter #4760 - 12/6/2013
Let Love Be Enough
신이 말했다.
인간적 의미로, 옮음이 있고, 잘못이 있다. 어느 두 사람도 똑 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어느 두 사람도 모든 것에 동의하지 않는다. 그들이 그래야 한다고 어디에서 씌어 있느냐? 그러나 다른 관점이나 다른 의견을 허용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합의에 대한 이 필요성은 정말로 무엇에 대한 것이냐? 무엇이 달려 있느냐?
누군가가 어느 종교나 정당이나 또 다른 것에 속해 있다고 해서 무엇이 문제인가? 누군가가 이런 식으로 보고, 너는 다른 식으로 본다 해서 무엇이 문제인가? 무엇이 그처럼 전적으로 중요한가?
오, 그래, 대단한 숙고를 주어라, 그러나 합의는 다른 이야기이다. 네가 합의하지 않을 때에도, 숙고하고 이해해라. 너는 친절하고 우정을 제공할 수 있다. 이념의 합의가 가야 할 유일한 길이라고 누가 말했느냐? 하찮은 일들에 대해 많은 작은 싸움들이 싸워졌다.
사람들이 함께 사는데 대해, 가족들과 나라들이 함께 지내는데 무엇이 그처럼 힘드냐? 서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한 때 그들이 서로에게 행복을 주었던 사람들이 화가 난, 극도로 화가 난 자신들을 발견함은 어찌 된 일이냐? 이것의 쟁점은 무엇이냐? 무언가 잘못되었는데, 너는 동의하느냐?
왜 나의 아이들의 하나가 나의 다른 아이로 인해 이성을 잃느냐. 서로를 사랑하는 두 사람이 “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난 평화와 고요를 찾아야만 해”하고 생각하게 되는 것은 왜인가. 다른 사람이 궁극적으로 너의 평화와 고요에 무슨 관계가 있는가?
동료 관계에, 매이지 않은 느낌에 무엇이 일어났느냐? 가끔 나의 아이들이 그들이나 다른 누가 원하는 것보다 더 화를 내도록 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것은 확실히 네가 그렇게 하지 않을 수 없는 듯이 보인다. 너는 너의 한계로 왔다. 그리고 분노가 표면화하는데, 그래서 인간들은 그들이 되고 싶은 것이 되지 않는다.
확실히 분노는 힘이 아니다. 누가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느냐? 그리고 나는 물어야 하는데, 네가 분노의 불꽃 속에 있지 않을 때 너는 그것을 합리화하고 싶은 적이 있느냐고? 누군가가 더러운 접시들을 남기고, 접시를 씻을 수 없고, 그의 옷을 빨래 줄에 널 수 없어서, 너는 격분한다. 그게 그럴 가치가 있느냐? 아니면 누군가가 너에게 접시를 씻으라고, 너의 옷을 걸라고 항상 잔소리를 할지도 모른다. 너희 중 하나가 정말로 악당이냐?
분노는 건강하지 않다. 무엇이 화를 일으키고, 그것을 표현하는데 무엇이 좋은 점이냐? 너는 분노가 정당하다고, 도덕적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너는 모든 너의 분노가 옳고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너는 격분하면서 어디로 떠나느냐? 분노는 도덕적이 아니다. 다정한 척 하는 것 또한 보기 좋은 것이 아니다. 그것은 미치게 화를 내게 하는 것이다. 어쩌면 숨기는 것보다 화를 드러내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어떤 식이든 너는 누구에게든 도움이 되지 않는다.
너는 네가 누군가를 네가 원하는 것을 하도록, 혹은 네가 원하는 것이 되도록 만들 수 있다고 믿을 수 있는 세상의 사령관이냐?
자신의 뒤처리를 하는 것pick up after oneself은 좋지만, 그것이 사람을 시험하는 것인가? 그들 자신의 뒤처리를 하는 사람들은 어떤 다른 방식으로 미치게 화를maddening 낼 수도 있다. 미치게 화를 내는 측면이 너 안에 놓여 있다. 질문은 “너는 다른 누군가와 무엇을 하려느냐”가 아니다. 질문은 “너는 너 자신과 무엇을 하려느냐“이다.
너는 너 자신을 평화를 사랑하는 자라고 고려할 수도 있지만, 분노는 원인에 상관없이 평화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분노를 합리화하는데, 그것이 정당한 분노라고 말하면서 말이다. 나는 그 의도를 이해한다. 자신을 합리화하는데 조심해라. 살인자에게 화를 내는 것은 너의 의무도, 살인자의 의무도 아니다.
따라서 나의 질문은 정말로 “사랑이 어니 있느냐? 분노로 덮여있다 해도 사랑이 거기 있다. 증오의 밑에도 사랑이 거기 있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는 무엇을 하고 있느냐? 네가 화를 낼 때, 너 자신을 위한 너의 사랑이 어디에 있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