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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네가 부르는 곡조를 선택한다 - Heavenletter #4758 - 12/4/2013

You Choose the Melody You Sing

신이 말했다:

삶은 투쟁으로 의도되지 않았다. 네가 삶에 저항하고 그것에 맞서 투쟁할 때, 그러면 삶은 투쟁이 된다.

네 삶에 대한 관점view은 네 삶에서 큰 요인이다. 아마도 너는 삶을 비방해 왔고, 그것을 경시하고, 그것이 통제 속에 있기를 원했다.

나는 네가 삶에서 발언권이 있다고 네게 말해왔다. 네 생각들은 네 삶이 무엇과 같은지를 들려주고 있다. 네 생각들은 또한 네 삶을 예측하고 있다. 너는 네가 부를 노래 곡조를 선택한다. 그러나 실제로, 네 삶은 네 생각에 매우 순종적이다. 삶은 네게 대항해 투쟁하지 않는다. 네가 삶에 대항해 투쟁하는 자이다. 너는 네 삶의 씨앗들을 심는다, 하지만 너는 싹튼 삶을 비난한다. 인간 세상이 정말 그렇다.

너는 네 삶이 어떻게 보여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개념들을 예상해 왔다. 삶이 네가 그래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때, 너의 삶이 될 것이고, 되기로 되어 있으며, 반드시 되어야만 한다는 네 생각에 이르지 않을 때, 너는 당황한다, 그래서 너는 네 주먹을 날린다.

사랑하는 이들이여, 나의 어린 아이들이여, 너의 꼭 쥔 주먹과 다문 입을 펴고 너의 개인적인 삶이 무엇인지 그대로 되게 하라. 수용(받아들임)은 큰 도움이 된다. 받아들임은 수동성/복종이 아니다. 물론, 너는 모든 것이 네가 원하는 방식이길 원한다. 그렇지만, 현실로 되는 것에 관해 많이 말하는 너는 현실성이 부족하다.

너는 실망할 때 네 주먹을 날린다. 네가 식당에서 어떤 요리를 주문했을지라도, 막상 그것이 왔을 때, 너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너는 결코 그것을 주문하지 않았을 것이다. 아마도 너는 네가 정말로 다른 것을 의도했을 때 너는 선택을 확인했을 것이다. 너는 네 삶의 우선순위를 표시한다.

나는 네게 이것을 말하겠다: 삶은 실수하지 않는다. 너에게 또 다른 어떤 것을 내가 말하도록 해주려무나. 삶의 일부는 너를 집착에서 자유로 가도록 안내하는 것이다. 네가 소유해야만 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삶은 흐른다, 그래서 네가 그것과 함께 흐르는 것이 순리이다. 하지만 너는 종종 상류로 거슬러 수영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느냐?

죽음은 없다 – 단지 육체가 그 길을 벗어날 뿐이다. 너는 네가 그 육체를 애도해야 하는 것은 확실히 한다. 너는 죽음을 세상이 용서할 수 없는 것으로 부른다는 것을 고려한다, 그래서 너는 애도한다. 어떻든, 애도는 네 항의이다. 해와 달은 각각 주도권/지배력을 가지고 있다. 몸을 갖는 삶과 소위 죽음도 역시 그들의 주도권/지배력을 가지고 있다. 낮이 너를 축복한다, 그리고 밤도 너를 축복한다. 각각은 이롭다, 그렇지만 하나는 밝고 다른 하나는 어둡다.

네 삶에 죽음이 있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겠느냐? 비록 죽음이 없다고 하여도, 너는 육체가 쇠퇴하고 혼이 상승하는 것을 재난이라고 반응한다. 물론, 네가 세상의 신념들에 묶여서, 네 육체와 사랑하는 이들의 육체가 머물기를 열망하는 것을 이해하지만, 네가 원하지 않는 바로 그 죽음도 삶의 부분이다. 육체의 죽음을 지각하지 않았던 때가 언제 있었느냐? 모든 인간의 육체 그리고 모든 살아있는 것들과 모든 물질적인 것들이 사라지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이제 나는 죽음이 없다는 것을 단언한다, 그리고 죽음은 삶보다 더 이상 진실이 아니다. 지상에서의 삶은 천상으로부터의 일시적인 단락lapse이다. 지상에서의 삶은 존재하는 모든 것으로 혹은 가장 중요한 형태로 보이지만, 그것은 네가 지구로부터 쫓겨나는 것이 두렵고, 여전히 임대는 단지 네게 일시적인 대여를 줄 뿐이라는 이제까지의 일시적인 환상이었다. 그 임대 기간이 끝날 때, 너는 항의한다.

마른 땅에서나 바다에서나 너는 너이다. 네가 지상에 있든 천상에 있든 너는 너이다. 너는 실재/존재exist한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와 나는 실재한다.

Translated by Osiear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