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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으 ㅣ가슴은 상승해 간다 - Heavenletter #4757 - 12/3/2013

Your Heart Is on the Ascendant

신이 말했다:

네가 어디에 있어야 할지 네가 무엇을 해야 할 지 모를 때, 잠시 동안 그저 그것을 놓아두어라. 잠시 놓아 두는 것은 좋은 조언이다. 네가 해답들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성과를 거두지 못했을 때, 잠시 그것을 놓아두어라. 그저 네가 있는 곳에 있고, 네가 하는 일을 하여라. 네가 너무 애쓰지 않을 때, 해답은 올지 모른다. 해답은 올 것이다. 머지않아, 너의 탐구는 응답 될 것이다.

바로 지금 너는 네가 있기로 되어 있는 장소에 있다는 것을 알아라, 지리적으로도 그리고 또한 궁지에 몰린 방식으로도.

사랑하는 아이야, 가끔은 아는 것보다 알지 못하는 것이 낫다. 너는 미래를 보는 예언자가 아니다. 그것이 무슨 재미이냐? 네가 시간에 앞서 모든 해답을 안다면 무엇이 재미있겠느냐? 삶이 그 자신을 돌볼 것이라는 견해를 취하여라. 삶은 발견하는 것이다.

너는 아마도 삶이 너의 어깨를 밀칠 때, 그리고 네가 어디에 있는지 또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선택권을 주지 않을 때 미리 불평했을 것이다. 네가 해고되었다고 가정해 보자. 삶은 네가 있어야 하지 않을 곳을 말해준 것이다! 너는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너는 삶이 너에게 충격을 줄 때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결정하지 못하는 것은 끔찍한 일이 아니다. 그것은 조용히 잠재우는 것이다. 그러니, 잠시 동안, 너는 무인도가 어떤 느낌인가를 느낀다. 네가 있는 동안 네가 있는 곳을 즐겨라. 이것은 잠깐의 시간이다. 배가 올 것이고, 그것은 너를 네가 갈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너는 정말로 시간에 앞서 알 필요가 없다.

때로 네가 구제된 것으로부터, 너는 놓치기 시작할 수 있다.

네가 그저 무엇을 할지 알든 혹은 정체기에 있든, 나는 너와 함께 있다. 나는 다른 아무것에도 개의치 않고 너의 것이다. 계곡에서든 혹은 산의 꼭대기에서든, 나는 너와 함께 있다. 네가 안전함을 느끼든 혹은 불안정함을 느끼든, 나는 너와 함께 있다.

사랑하는 아이야, 네가 만약 너의 다음의 단계를 확실히 알게 된다면, 좋은 일이다. 만약 다음의 단계를 확실히 모르게 된다 해도, 역시 좋은 일이다.

우리는 호흡하는 것과 닮은 것에 대해 말하고 있다. 너는 숨을 들이쉬고, 그리고 네가 숨을 내뱉을 때까지 틈이 있다. 이 틈은 강력한 것이다.

씨앗이 땅 속에서 심어지면, 그것은 성장할 자신의 시간을 갖는다. 그리고 너도 그렇다. 너 또한 마찬가지이다.

때로 삶은 너에게 너무나 빠르다. 때로 삶은 너에게 너무나 느리다. 삶이 무엇인지와 상관없이, 너는 거기에 있다.

정해진 일들의 사이에 있는 것은 그렇게 나쁘지 않다.

영화 배우는 영화들 사이에 활동의 중단이 가질 수 있다. 영화 배우는 다음 영화를 기다려야만 한다. 그 혹은 그녀는 다음이 무엇이 될지 시간에 앞서 알지 못한다. 아무도 알지 못한다. 물론, 너는 너 자신의 삶에 궁극적인 감독이다. 그럼에도 감독들 역시 잠시 휴식을 갖는다.

"기다린 자에게 복이 있다" -역주1

또한, 그래서, 너는 아직 네가 알아야 할 것이 아닌 해답을 알 길 원한다.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 사랑하는 아이야."

"급히 먹는 밥이 체한다." -2

해답은 지성에서 오지 않는다. 해답은 가슴으로부터 온다. 가슴은 상승해 간다. 가슴이 알고 있는 것을 마음이 이해하기 전까지 한 동안의 시간이 걸릴 수 있다.

오븐에서 케익이 구워지는 데는 시간이 걸린다. 그 케익이 식는 데에도 시간이 걸린다.

이것을 알아라: 너는 너의 다음 단계를 확실한 일로 알 수 없을 것이다. 너는 궁금할 것이다. 물론, 너는 너의 생각들 속에서 궁금해 해왔다. 너는 아직 결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해답이 나타난다면 너는 운이 좋은 것이다. 그 동안에, 너는 지금 너는 적당한 곳에 알맞은 시간에 있다, 그것이 너에게 어떻게 보이는 지와 관계없이 말이다.

<역주 1-“They also serve who only stand and wait.”
John Milton(1608~74)의 시(詩) ‘On His Blindness’의 마지막 줄에 나오는 대목이다. 시각 장애자도 하늘 나라에 가면 할 일이 있다는 내용에서 나온 말로 John Milton이 눈이 멀게 되었을 때, 자신을 이렇게 만든 신에 대한 원망, 그리고 종교적 성찰을 통한 새로운 깨달음을 다루고 있는 내용이다. 밀턴은 이 시의 마직막 행에서 '(직역)오직 서서 기다린 자들 또한 그들은 섬긴다'라고 말한다. 신은 인간이 자신의 주어진 능력으로 최선을 다했는지에 대해서 판단하심을 표현한 것이다. 그러니 참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함을 그들 또한 돌보아짐을 의미한다.>

<역주2 - Haste makes waste : 서둘러서 엉성하게 하여 시간을 번다 해도, 다시 제대로 고치지 않으면 안되므로 그만큼 시간을 낭비한다는 뜻의 인내의 중요성을 표현한 속담>

Translated by I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