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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놀라움이다 - Heavenletter #4715 - 10/22/2013

Life Is a Surprise

신이 말했다:

내일이 무엇을 가져올 지 아무도 모른다. 그런데 너는 알아야만 한다고 말한 이가 누구이냐?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 지 아는 것이 알 수 없는 것보다 무엇이 좋으냐? 왜 확실함이 옳고 불확실함이 그렇지 않으냐?

분명한 것은: 네가 태어났다면, 너는 태어나기로 되어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네가 지구상에 살아 있다면, 너는 지구상에 살기로 되어 있었다. 그리고 너는 배우고 성장하기로 되어 있다. 네가 그저 똑같이 머무는 순간은 정말로 없다. 성장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

네가 더욱 현명해 진다는 것은 진정한 사실이다.

만약 네가 너의 삶을 다시 산다면, 너는 똑같은 선택을 하겠느냐? 아마도. 심지어 뒤돌아보고 네가 한 몇 가지 선택들을 후회할 때에도, 너는 이전에 했고 그래서 지금 후회하는 똑같은 선택들을 다시 할 것이다. 그 때의 시간과 장소에서, 너는 그 선택을 기꺼이 했다. 지나고 보니 현명했든 혹은 유감이었든, 그것은 네가 무엇을 하는지 정말로 알지 못한 채 별을 따라간 듯 보일 것이다. 아마도, 너는 멍하니 있었을 것이다. 삶에서 반드시 그렇듯, 너는 도박을 했고, 그리고 그것은 네가 바라는 대로, 혹은 그렇지 않게 나왔다. 때때로 네가 그것은 너의 삶이 조작된 것처럼 보인다.

어쨌든, 너는 다시 되돌아갈 수 없다. 이 삶은 한 번의 기회이다. 모든 날이 한 번의 기회이다. 게다가, 너는 네가 예상할 수 있는 것보다 너의 삶의 과정을 그 이상 추적할 수 없다. 물론, 하나는 또 다른 것으로 이끄는 듯하다, 하지만 그것이 그러하냐? 사실, 순서는 없다, 그리고 결과도 없다. 그것은 분명히 그렇게 보이는데, 그러나, 반면에, 너는 무엇을 아느냐? 너는 거의 추측하고, 그리고 내일 너는 다시 추측할 것이다.

삶은 놀라움이다. 그것은 쉴 새 없이 빠른 놀라움이다. 심지어 삶이 네가 예상한 대로 결국 된 듯이 보일 때도, 그것은 놀라움이다. 삶은 너를 그것의 작은 손가락으로 감고 있는 듯하고, 그것은 어쩐지 네가 삶이 시키는 대로 하는 듯이 보인다.

그 혹은 그녀가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른다, 마치 그렇게 되는 일이 있을 수 있는 것처럼. 다른 어떤 사람이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그 누구도 모른다.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결론이 있느냐, 그리고 그것은 누구의 판단이냐? 너는 네가 보는 것을 보지만, 그럼에도 네가 그것의 반을 안다는 의미는 아니다.

표면은 그저 표면일 뿐이고, 그 표면은 그 깊이를 드러내지 않을 수도 있다. 네가 많이 알 것이라고 어떻게 생각하든, 너는 별로 알지 못할 것이다. 삶의 표면에 있어서, 알 수 있는 것은 거의 없다. 이제, 그 깊이, 그것은 다른 이야기이다. 그 깊이는 무한하다. 끝이 없다. 길은 계속해서 감기고 풀린다.

인간의 관점에서, 삶은 매우 위험하다. 그렇다 하더라도, 위기는 없다. 너는 허가받은 삶을 이끈다. 삶에는 진정으로 끝이 없는데, 그럼 네가 어떤 위험이 있을 수 있겠느냐? 자연스럽게, 너는 많은 위험들을 생각하는데, 그것들은 너의 두려움이다. 모든 두려움들은 근거가 없다. 너의 가장 깊은 두려움은 근거가 없다. 두려움에는 기반이 없다. 두려움은 일종의 온도 변화와 같고, 그것이 전부이다. 너의 신중함을 경계하여라.

삶은 성공이 확실한 일이다. 너는 그저 그것을 만나라, 그러면 삶은 너를 너의 즐거운 길로 데려갈 것이다. 심지어 육체의 죽음에도 아슬아슬한 위기는 없다. 모든 너의 두려움은 추측이다. 그것은 추정이다. 네가 내기에 졌을 때조차, 너는 삶의 가닥을 놓치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나는 너에게 묻는다: 왜 이기는 것이 이기지 못하는 것보다 낫느냐? 네가 이겼을 때 너는 무엇을 이긴 것이냐?

Translated by Iah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