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너를 비추듯 - Heavenletter #4714 - 10/21/2013
As the Sun Shines on You
신이 말했다:
오늘의 문제는 무엇이냐? 무언가 반드시 문제가 되어야만 하느냐? 하지만, 너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너는 너의 아침을 가능한 생각들과 함께 맞이하려는 경향이 있다: "나는 오늘 무엇을 돌봐야 하지? 나는 무엇을 부양해야 하지? 무엇이 나의 오늘을 힘든 하루로 만들까? 나의 주의를 요하는 어떤 계속되는 어려움들이 있지?"
너는 이러한 경향을 가져오지 않았느냐: "아, 슬프도다."
나는 네가 이런 생각으로 오늘 아침에 일어났으면 한다: "어떤 멋진 일들이 오늘 일어날까! 어떤 경이들을 내가 보고, 또 어떤 경이들을 신이 행하실까, 그리고 어떤 경이들을 신이 나를 통해 행하실까?"
물론, 행하다라는 것은 알맞은 말이 아니다. 거기에는 내가 증명할 어떤 행함도 없다. 내가 추구하는 말은 생활이다. 나, 신은, 말한다: "이 날에 어떤 경이들을 너와 내가 살게 될까? 어떤 경이들을 우리가 목격하고 받아들이게 될까? 어떤 경이들이 나와 너와 그리고 오늘 세상 앞에 서있는 모두를 위해 이 날을 밝게 비출까?"
너는 세상 앞에 서 있지 않느냐? 그러면 너는 오늘 세상을 어떻게 맞이할 것이냐? 세상은 너를 기다린다. 나, 역시도, 오늘 너의 등장을 고대한다. 무대 위로 어떻게 오겠느냐? 건너 뛰어 오너라. 무대 위로 밝게 오너라. 꼭 팡파르를 울리지 않더라도 활기차게 오너라. 무대 위에서 춤추어라. 태양에게로 네 자신을 내놓아라. 태양이 너를 비추듯 똑같이 태양위에 빛나거라.
그리고 해질녘 어떻게 무대를 나서겠느냐? 똑같다. 그리고 어떻게 잠을 기다리겠느냐? 어떤 아름다운 꿈을 네가 가질지 궁금해 하여라. 네가 갖게 될 깊은 휴식에 대해 궁금해 하여라. 에너지의 커다란 재생에 대해 궁금해 하여라. 네가 너 스스로 연료를 보급하는 동안 침대에서의 이 시간에 대해 궁금해 하여라. 네 것이고, 네 것이 될 것이고, 그리고 찾게 될 네 것인 모든 경이들에 대해 궁금해 하여라.
네가 삶이라고 부르는 가게에 간다고 생각해 보아라. 너는 무엇을 찾고 있느냐? 너는 오늘을 위해 무엇을 사겠느냐? 넌 무엇을 구매하겠느냐? 그것이 스스로 오늘 너에게 무엇을 제공하느냐?
그리고 내가 어디에 있는지 또 내가 누구인지 기억하여라. 왜, 내가 너이고, 내가 네 안에 있으며, 또 네가 내 안에 있는지. 신이 머물고, 그리고 너도 머무는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이냐. 겉보기에 너 혼자인 듯하지만, 완전히 자유 의지로 채워지고, 그럼에도 나의 품에, 나의 가슴에, 나의 생각들 속에 나의 지속적인 사랑으로 채워져서 포함되어 있다.
오늘 우리는 세상을 통해 어떤 모험을, 어떤 기쁨을, 어떤 유쾌함을, 어떤 걸음을 걷게 될까? 어떤 광대함을 우리는 찾고, 그리고 어떤 광대함을 우리는 발견하느냐? 광대함은 항상 우리 안에 있다, 그리고 그것은 깊다. 우리의 광대함은 오늘 얼마나 깊으냐? 우리는 어떤 길을 선택하고, 그리고 우리가 광대함 그 자신일 때 그것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느냐?
아마도 오늘은 너의 내면을 제외하고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은 네가 쥐고 있는 날일 것이다. 너는 삶의 모든 것이다. 너는 불이고, 너는 장작이다. 너는 언제나 그랬고, 그리고 언제나 그러하며, 또 언제나 그럴 것이다. 여행은 상상된다, 사랑하는 아이야. 그것은 상상을 넘어서 있고, 그럼에도 그것은 상상된다. 많은 사람들은 행동이 삶 그 자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럼에도 그것은 행동이 아니다. 그것은 삶 그 자체로서의 존재이다. 우리는 존재이고, 그리고 우리는 결코 존재가 아니다. 하나의 태양은 떠오르고 지는 듯 보이지만, 그럼에도 태양은 언제나 그것의 빛을 완벽한 조화 속에서 발산한다. 별들은 밤에 너에게 빛이 늘 존재한다고 되새기기 위해 나오고, 또한 너, 그래, 너에게 상기시키는데 네가 바로 세상의 빛이라고 말이다. 빛은 언제나 반짝인다. 그것은 오직 너의 눈이 감겨졌을 때에만, 혹은 너의 가슴이 닫혀졌을 때에, 혹은 네가 스스로를 현실의 환상으로 끌어들였을 때에만 흐릿해진다.
오직 하나의 현실이 있는데, 그것은 너이고, 그리고 그것은 나이다. 우리, 하나, 그 온 우주, 그 존재, 그 눈에 띄지 않고 인지된, 알려지지 않은 깨달음이 그 모든 것이다.
Translated by Iah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