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배 - Heavenletter #4564 - 5/24/2013
The Ship of God
신이 말했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으라. 네가 나의 사랑을 느낄 때 너의 가슴 안의 평화 외에 네가 무엇을 가질 수 있느냐? 평화 속에 있으라. 너 자신에게 평화를 허용해라.
네가 너 자신을 짜증이나 그와 같은 무엇으로 둘러쌀 필요가 없다. 왜 너는 너의 가슴 속에 혼란을, 근심을, 화를, 괴로움을, 상처를, 버림받은 느낌을, 그리고 네가 가슴 속에 포용한 모든 다른 조각들을 갖느냐? 너의 가슴은 평화와 사랑의, 사랑과 평화의 오아시스가 되기로 되어 있다. 나는 너에게 모든 좋은 것을 준다. 너는 받아들이겠느냐? 너는 문제를 잊어버리고, 문제를 일으키는 생각들을 버리겠느냐?
우리가 여기서 정말로 말하고 있는 것은 과거를 버리는 것이고, 삶을 계획함이나 연습함 없이, 그것이 오는 대로 사는 것에 대한 것이다. 삶이 쉬운 곳에서 단지 사는 것 말이다. 호, 네가 영원 속에 너 자신을 담그고, 무한 속에서 기뻐하는 현재를 사는 것이 얼마나 쉬운지.
와라, 신의 배에서 항해하고, 사랑이 넘치는 시원한 물속으로 항해하라. 지금의 이 순간 속에서, 네가 무엇을 생각하든 상관없이, 너는 사랑이다. 사랑은 너의 통로이다. 지금이 너의 티켓이다. 버리는 것이 너의 속도이다. 나에게 도달하는 것이 너의 과정이고, 너의 목적지이다. 나는 모든 것이고, 너 또한 그렇다. 너는 너의 과정이고, 너는 너의 목적지이다.
아호이, 다정한 이들아, 우리는 조용한 대양을 함께 항해한다. 우리는 이미 함께 있다. 네가 할 일이 없고, 네가 갈 곳이 없다. 이것이 그 존재 방식이다. 이것이 그것이 사랑의 현실, 하나됨, 천국, 사랑스러움, 신의 행운 속에 있는 방식이다.
너는 나의 행운이고, 나는 너의 행운이며, 사랑하는 이여, 우리는, 우리는 좋으며, 나는 좋음GOOD을 의미한다.
첫 순간부터, 너는 나의 가슴으로부터 태어났다. 그것을 생각해라! 단지 그것을 생각해라! 너는 나의 가슴 속 사랑으로부터, 나의 눈의 빛으로부터 태어났다. 우리는 이미 사랑의 항구 안에 있다. 너는 네가 다른 곳에 있었다고 생각했지만, 항상 너는 여기 나와 함께 있었다. 생각해라! 내가 말하고 있는 것의 순간을 생각해라. 넌 내가 단지 좋은 말들을 주고 있다고 생각하느냐?
그렇지 않다. 그럴 이유가 없다. 나는 좋은 것들을 가지고 있다. 나는 진짜 물건을 가지고 있다. 나는 존재한다. 그리고 너도 그렇다. 할렐루야를 불러라!
너는 천국이 존재함을 알고 있다. 세상 속에서 너는 천국의 존재를 알 수 있다. 너는 그것을 체험했다. 너는 초보자가 아니다. 너는 완전한 성장한 인간 존재이고, 나의 왕국의 열매이며, 나의 가슴의 핀 꽃이다. 나의 가슴이 사랑 속에 흐르고, 나의 사랑은 너를 위한 것이다. 그것을 받아라. 그것은 너의 것이다. 나는 너의 것이다. 너는 나의 것이다. 네가 내가 하는 말을 받아들이기 전에 얼마나 많이 내가 이것을 말해냐 하느냐?
나는 네가 나의 사랑이라고 말하고 있다. 나에 의해서 사랑받을 뿐 아니라, 나의 사랑에 의해서도. 너는 나타나고 있는 세상 속의 나의 사랑이다. 너 자신을 드러내라. 너의 가슴 안에 사랑의 리본들이 있는데, 그것은 네가 그것들을 풀고, 그것들을 주위로 흔들면서, 그것들을 천국으로부터 만나에 굶주린 세상으로 나누어주라고 요청한다.
너, 너, 너는 천국으로부터 나의 만나이고, 나는 너를 지구로 던졌다. 너는 세상이 기다려왔던 것이다. 너의 바로 그 자신을. 자신에게 진실해져라. 자신을 탁월하게 해라. 너를 사랑하고, 그 외 다른 것을 알지 못하는 너의 자신이 과감히 되어라. 그 외 알아야 할 무엇이 거기 있느냐고 나는 묻는다.
그리고 여전히 네가 어리석음을 추구한다고 말하는 나를 용서해라. 너는 의로움을 추구한다. 너는 너의 모든 가치로 잃어버린 대의를 추구하는데, 그러는 내내 내가 바로 여기 있는데, 너는 바로 여기 나와 함께 있다. 나는 너의 손바닥 속에 있고, 너의 심장의 방들 안에 있다. 네가 있고 싶은 다른 곳이 있느냐?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