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의 정원 - Heavenletter #4563 - 5/23/2013
A Garden of Yourself
신이 말했다.
모든, 나의 모든 아이들이 용감하다. 나는 심지어 너희를 용감한 군인들이라고 부를 것이다. 너희의 관점에서는 너희 모두가 전선에 있다. 너희는 무엇이 다음에 너희를 공격할지 모른다.
너는 분노와 공격이 너를 보호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어리석은데, 안 그러냐? 분노와 공격은 호통에 지나지 않는다. 네가 가진 유일한 자기방어 기술은 사랑이다. 사랑은 아픈 모든 것을 날려버릴 것이다. 사랑은 너의 보호자이다. 사랑만이 너의 날을 구한다.
너는 방어나 공격이 필요 없다. 네가 할 필요가 있는 것은 너의 가슴의 둥근 창을 여는 것이다. 그 문들을 열어라. 자물쇠들을 버려라. 너 자신의 선의가 네가 필요한 유일한 갑옷이다. 물론 선의는 갑옷이 아니다. 선의는 너의 가슴을 열어줄 것이다. 선의를 가지고 너는 너에게 사랑을 제한했던 모든 것을 버린다. 너를 사랑으로부터 막는 무엇이든 너를 작은 충돌이나 심지어 전쟁으로 더 가까이 데려간다.
나는 다시 한 번, 솔직하게 너희에게 말하는데, 네가 어떤 사람이 너에게 반대된다고 보는 것을 멈출 때 너는 예리고의 벽을 허물고 있다고. 네가 밝은 햇빛 속에 있을 때 적대감을 위한 어떤 경우가 있을 수 있느냐? 네가 큰 화면 위로 지금 투사할 수 있는 하찮은 일들의 어떤 것이 분명 아니다. 아니, 사랑하는 이들아, 아니다, 내 말을 자세히 들어라. 지금부터는 너는 너 자신을 위해 사랑을 투사할 것이고, 그것을 하는 방법은 사랑을 허영심 앞에, 사랑을 모욕감 앞에, 사랑을 상처받은 느낌들 앞에, 사랑을 적대감 앞에, 사랑을 모든 것 앞에 놓는 것이다. 나는 “모든 것Everything!”이라고 말한다.
사랑보다 낮은 것은 무엇이든 바보의 황금이고, 너는 이것을 이해하는데, 안 그러냐? 어떤 것도 사랑 앞에 오지 못한다. 사랑은 이끄는 자/지도자이고, 그 외 아무 것도 아니다. 사랑은 정원 길 아래로 너를 이끌지 않는다. 정원 길은 원들 안에서 너를 이끈다. 정원 길은 바보의 낙원을 의미한다. 그때 너는 네가 공격으로 보는 것을 악화시키는 것이 영리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넌 어떻게 너 자신을 거부하느냐?
왜 넌 다른 누군가 안에 네가 의심으로 보는 것 때문에 너 자신을 벌하느냐? 그것은 어리석은데, 안 그러냐?
택할 유일한 길은 너의 가슴을 여는 것이다. 열어라, 너 자신의 정원으로 가는 길을 열어라. 너 자신의 정원은 정원 길이나 길을 잃는 것과는 매우 다르다. 사랑하는 이들아, 너희가 알듯이, 정원 길이 잘못된 생각을 가리킴을 넌 알고 있는데, 아니면 그것이 이상적이냐? 아마 둘 다일지도 모른다.
부디 네가 나와 함께 단단한 발판 위에 있음을 알아라. 나는 더 푸른 초지로 너를 이끌며, 그것은 더 큰 사랑으로 이끈다. 너는 이미 더 큰 사랑을 담고 있다. 너는 사랑의 하나의 끝없는 수용기이다. 수용기는 올바른 말이 아닌데, 사랑이 수용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랑은 전 우주를 통해, 네가 꿈꾸지 조차 못했던 지역들로 울릴 것이다. 너를 그곳으로, 이 오아시스들의 오아시스로 데려갈 유일한 수단은 사랑이다.
비록 약간의 사랑이 제한되었다 해도, 그것은 상당히 많은 것인데, 그러나 너희가 거듭거듭 오는 사랑의 파도들을 제한했다. 너희는 너의 사랑을 죔쇠로 고정시켰다. 너희는 그것을 바이스로 죄었다. 너희는 이런저런 일의 두려움으로 사랑으로 창문을 닫았다. 두려움은 좋은 차단자인데, 마치 사랑의 어떤 차단도 좋은 것이 될 수 있다는 듯이 말이다.
너희가 들어가고 있는 신세계는 내부의 왕국이고, 너희는 지금 그 경첩을 벗기고 있다. 너희는 너희 사랑을 풀고 있고, 그 자물쇠의 모든 열쇠들을 버리고 있다. 이제 너의 생명으로의 열쇠는 사랑이다. 사랑이 지금부터 너의 삶을 경영할 것이다. 사랑만이 있다. 조심성은 바람으로 내던져버려라, 사랑이 높은 곳에 있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