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1053 - 네가 보는 것 – 9/9/2003
What You See
신이 말했다.
너의 눈은 너의 머리 앞에 있고, 네가 보는 것을 너는 마치 너 앞에 있는 것처럼 본다. 만약 네가 너의 머리 뒤에 눈을 가지고 있다면, 너의 머리 뒤가 뒤쪽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는 그것을 앞쪽으로 생각할 것이다.
만약 네가 360도의 시각을 가졌다면, 너는 앞이나 뒤나 옆을 알지 못할 것이다.
너는 영원과 하나임의 더 나은 견해를 가질 것이다. 너는 네가 현재, 과거, 미래로 부르는 것의 동시성을 볼 것이다. 너의 가슴이 존재의 기쁨으로 관통될 것이다. 너는 모든 것을 가질 것이다.
너의 현재의 관점으로부터, 너는 만약 시간과 공간이 없었다면, 네가 떠있고 회전하면서, 공간과 시간 속의 어딘가에서 길을 잃을 것이라고 상상한다. 너는 얼마나 경계들로 의존하는가!
너는 너의 손을 벽에 대고, 너의 자리를 표시한다. 너는 시계의 순진한 다이얼을 보고, 너는 너의 시간을 표시한다. 이 모든 것이 근거 없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일어나며, 여전히 그것은 너를 정박해있다고 느끼게 만든다.
마찬가지로, 너는 회전하는 하나의 원자와 같다. 너는 정말로 가장 하단 지역들로 도달한다. 너의 손가락들이 중국과 천국과 그 사이의 모든 것을 터치한다. 너의 가슴과 마음은 어디서도 부재하지 않는다. 아무도 이방인이 아니고, 모든 것이 융합하는데, 원자들이 중첩되면서, 원자들이 그들 자신을 찾으면서, 그들 자신 속으로, 밖으로 들어가고 나오면서, 목적 없이 보이지만, 필연적으로 목적이 있다.
삶에서 너는 원인과 결과를 매우 많이 본다. 너는 하나의 선을 과거로, 현재로, 미래로 추적하기를 원하며, 자주 다시 뒤로 엮는다. 네가 자유 의지의 생각을 좋아하는 반면, 너는 점들을 잇기를 좋아하며, 따라서 너는 너 자신을 출구가 없는 미로 속으로 넣는다.
너의 삶은 선택들이 없지 않았다. 너는 어떤 선택들을 후회할 수 있다. 그러나 바로 지금 너는 선택으로 가득 차있다. 너는 네가 선택하기를 원하는 무엇이든 선택할 수 있다. 너는 심지어 이유들을 선택할 수 있다. 나는 네가 다른 무언가를 선택하라고 제안한다.
너는 왜와 어떻게를, 네가 왜 그런지를 알기를 갈망한다. 대답들을 찾는 것은 설명들을 찾는 것이고, 설명들은 제한들이다. 이유들과 담화들을 잊어버려라. 추리하는 것은 나무를 깎는 것과 같다. 그것은 오랜 시간이 걸리고, 가끔은 네가 끝낼 때, 너는 그것을 던져버려야만 한다.
잠시 네가 질문하는 어떤 것에 대한 이유가 너 자신이라고 상상해라. 너는 여기 지구상에 살아있다. 그것이 충분한 이유가 아니냐?
너는 자유 의지를 동경하지만, 너는 여전히 운명을 선택한다. 너는 체스보드에 있는 졸이 아니다. 너는 너를 움직이는 그 손이다. 지금 너 자신을 너의 모든 질문들과 설명들의 과거의 축적으로부터 움직일 것을 선택해라.
따라서 만약 너의 삶이 설명되지 않는다면 어떨까? 삶의 모든 것이 설명되지 않는 것이 아니냐? 누가 위대한 것을 설명할 수 있느냐? 그리고 너는 위대하고, 너의 삶은 위대하다. 네가 삶을 가진 것이 위대하다.
너의 삶에 일어난 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일어났는데, 그것이 가게 내버려두어라. 과거는 현재를 위한 설명이 아니며, 또한 그것은 핑계도 아니다. 어떤 핑계도 필요 없다. 너의 시간을 그것들로 낭비하지 마라.
너는 빙빙 도는 원자이다. 빙빙 돌아라. 존재하지 않는 시간과 공간 속에서 돌고 있는 너에게 무엇이 들러붙을 수 있느냐? 네가 있었던 곳, 네가 가고 있는 곳, 네가 지금 있는 곳 — 이 모든 너 자신의 위치는 하나의 뒤틀린 우회로이다.
나는 여기 있다. 너는 여기 있다. 너는 나의 존재 속에 있다. 그것으로 충분하지 않으냐? 세상을 탐험해라, 그리고 나와 함께 머물러라. 나와 함께는 네가 위치해 있는 곳이다. 나는 너를 매우 잘 본다. 나를 보아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