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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1041 - 신의 노래 – 8/28/2003

God's Song

신이 말했다.

불행에 대한 해독제는 너 자신에 대해 적게 생각하는 것이다.

네가 세상의 사건들을 보고, 네가 다른 이들에 대해 고통을 느낀다고 생각할 때, 네가 느끼고 있는 것이 너 자신의 고통의 울림임을 알아라. 너는 돕기를 원하지만, 여전히 다른 사람에 대한 너의 미안한 느낌은 불행의 또 다른 장작을 불로 집어넣는다.

너 자신을 들어 올림으로써 세상에서의 불행을 줄여라. 네가 불행하게 느낄 때, 그것은 세상으로 울려 퍼진다. 세상에 대해 미안한 너의 느낌은 그것을 이롭게 하지 못한다. 상처를 주고 있는 개인처럼, 그에 대한 너의 미안한 느낌은 그를 돕지 못한다. 그것은 실로 그를 그가 있는 곳에 유지하게 할 뿐이다.

세상에 대해 미안하다고 느끼는 것을 멈추어라.

너의 가슴과 마음의 힘으로, 세상이 빠져있는 듯이 보이는 그 진창 위로 들어 올려라. 네가 불행을 포용할 때, 너는 그것으로 자선을 베푼다.

다른 이에 대해 미안하다고 느끼는 너는 누구인가? 너는 대중을 동정하게 되어 있지 않다. 다른 이들에 대해 슬픔을 느끼는 것은 너 자신에 대해 미안하게 느끼는 것보다 더 고상하지 않다.

세상과 그 안의 사람들을 소동 위로 솟아오르는 지구상의 빛들로 보아라. 세상이 전투로부터 맑고 푸른 호수를 가진 평원으로 걸어 나가는 것을 보아라. 불들이 꺼지고 있음을 보아라. 건강이 우세해지고 있음을 보아라.

네가 혐오하는 것을 더 실제로 만들지 마라. 세상의 뉴스들 -- 세상의 불화, 세상의 충돌, 세상의 불행에 대한 뉴스들은 투쟁을 강조한다. 고통에 대한 관심은 고통을 증가시킨다. 그것은 그것을 지우지 않는다.

너의 소파에 앉아 소란을 보면서, 너의 머리를 흔드는 것은 그것을 줄이지 못한다.

정원을 가꾸어라. 하늘을 바라보아라, 대신 별들을 연구해라, 방대함을 보아라.

더 이상 몸의 죽음을 비극으로 보지 마라. 비극은 드라마가 만들어지는 것으로부터 온다. 드라마들은 그 성질에 의해 갈등들을 가진다. 갈등을 갖지 마라. 심지어 죽음과도 싸우지 마라.

죽음은 모든 몸들로 온다. 그것은 영혼이 그의 상향 나선운동을 계속한다고 말하는 또 다른 방식이다. 연극이 끝으로 온다, 그러나 연기자들은 또 다른 무대에서 계속한다.

세상은 삶의 하나의 무대 속에 있는데, 네가 있는 것처럼 말이다. 너의 삶의 가장 낮은 계곡들이 너를 위로 밀어붙인다. 세상은 너처럼 유능하다.

영웅주의를 믿어라. 선을 믿어라. 증기와 가슴들이 올라감을 믿어라. 모든 것이 상승이다. 너는 상승하고 있고, 세상은 너와 함께 올라간다.

네가 슬픔을 느낄 때, 네가 잘못하고 있음을 알아라.

아무 것도 일어나지 않았다. 고통 속이든 기쁨 속이든, 너는 너이다. 따라서 다른 모든 이도 그렇다.

세상으로 눈물들보다는 사랑을 뿌려라. 너의 가슴 속에서 다른 이들에게 고통을 준 자들조차 사랑할 것을 찾아라. 다른 이들로부터 고통을 제거하고 싶어 하는 너는 너 자신으로부터 그것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 기쁨을 증식시켜라, 슬픔이 아니고.

몸들이 살아있는 자들은 몸들이 죽은 자들과는 아무 관계가 없다. 모두가 나의 궁전으로 오고 있다. 네가 단지 알기만 한다면, 모두가 여기 있다. 만약 네가 불행을 그처럼 열렬히 믿었다면, 너는 불행을 따랐다. 나를 따르라.

너의 관심을 돌려라. 너는 그래야만 한다. 만약 모든 가슴이 높은 곳을 보았다면, 불행이 존재한다고 가정되지 않을 것이다. 바로 지금, 이 순간에, 모든 가슴이 그 자신을 나의 사랑으로 채우게 해라, 세상을 위한 모델을 세워라, 너는 그것을 이끌기 위해 여기 있지, 그것을 동정하기 위해 여기 있지 않다.

삶에서의 너의 역할은 네가 진동하는 것이다. 따라서 그때 높이 진동해라, 세상이 다른 곡조를, 나의 것과 더 닮은 곡조를 부를 수 있도록 말이다.

Translated by Ve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