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1030 - 열쇠 – 8/17/2003
The Key
신이 말했다.
너 자신에게 나의 사랑을 불어넣어라, 그것이 너를 향해 지시되었기 때문이다. 너는 나의 사랑의 타겟이고, 나의 목적은 직선적이다. 나는 나의 사랑을 너의 매일로 주입한다. 매일, 사랑의 새로운 주입인데, 그럼으로써 네가 누구인지, 네가 나에게, 그리고 세상에게 무엇인지, 그리고 네가 여전히 무엇을 얻을 것인지를 네가 기억하도록 말이다.
나는 높은 선반에 너를 위한 하나의 열쇠를 남겼다. 너는 그것에 도달하기 위해 높이 서야 할 것이다. 너는 심지어 너의 발을 땅으로부터 들어 올려야 할 수도 있다. 뛰어올라라, 그러면 너는 그것을 터치할 것이다.
얼마나 너는 그 높은 장소로부터 너를 애태우는 이 열쇠를 동경하느냐? 너는 도달하기를 망설일 수 있다. 너는 그것을 위해 너의 뛰어오름에서 네가 그것을 부실지도, 그리하여 한때 모든 가능성들이 놓였던 곳에서 빈 선반과 부딪칠지도 모른다고 의문할 수 있다. 그러나 너의 손이 이 특별한 열쇠를 터치할 때, 너는 그것으로 영원히 표시된다.
천국의 한 번의 터치는 너를 더 많은 것을 위해 앞으로 자극하기에 충분한데, 왜냐하면 한 번의 터치가 네가 왔고, 네가 태어났던 그 천국의 기억들을 재점화시키기 때문이다. 빛의 수직 기둥들이 너를 관통하고, 불가해한 것이 가능해진다.
심지어 어두운 광산의 수직 통로로부터 너는 천국의 빛으로 도달할 수 있다.
나는 네가 어디에 있든 도달할 수 있다. 나는 네가 있는 곳이 어디이든 거기 있다.
너는 나를 흔들 수 없다. 조만간, 너는 포기할 것이다.
그리고 네가 항복해야 할 것은 내가 너에게 주는 그 사랑이다. 너는 그것을 더 이상 피하지 못할 것이다. 너의 나의 사랑으로부터 도망하는 것은 단지 무익할 뿐이다. 너 자신을 그것과 화해시켜라. 나의 사랑으로 태어난 너는 그것을 영원히 지닌다.
나의 사랑을 너의 가슴 속 깊은 곳에 있는 지울 수 없는 하나의 문신이라고 고려해라.
나의 사랑을 너의 DNA라고 고려해라.
자, 나의 것이 아니라면 너는 누구의 DNA를 가지고 있느냐? 다른 어디서 그것이 올 수 있느냐?
그리고 내가 너를 위해 남긴 이것은 어떤 열쇠인가? 어디에 그것이 들어맞느냐? 그 열쇠는 무엇을 위한 것인가? 그것은 너의 가슴을 열 열쇠인데, 너의 가슴이 자물쇠로 채워지지 않았느냐? 가슴들을 맑게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모든 사랑으로 가는 그 열쇠를 위해 높이 도달해라, 그 손을 뻗음 속에 너의 가슴이 맑아질 것이다. 위로 도달하는 것이 필요하다.
위로 도달하는 것은 욕망의 표현이다. 네가 바라는 것을 의도해라. 그것이 그 열쇠이다.
너 자신을 나의 사랑 속에 담그기를 욕구해라. 너는 다른 것들로 매우 잘 초점을 줄 수 있다. 너는 사실상, 어쩌면 너의 가슴 속의 그 사랑의 인정을 피하는데 초점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너는 너 자신을 사랑으로부터 매우 잘 단념시켰을지도 모르고, 아니면 너는 단지 사랑의 특정 형태들이 네가 정한 그 체를 통해 맞아 들어갈 것으로 결정했을 수 있다. 너는 너의 가슴으로 다른 열쇠들을 위조했고, 내가 너에게 준 그것을 잊어버렸다.
다른 열쇠들을 던져버려라, 그리고 내가 너에게 준 그것을 받아들여라.
네가 너의 가슴의 자물쇠를 활짝 열 때, 전 세계가 장미꽃이나 백합처럼 열릴 것이다. 하나의 꽃이 피기 위해서는 장면 뒤에 많은 일이 일어나고 있으며, 그러나 그때 너의 가슴처럼 그것은 모두 한 번에 열리고, 사랑의 그 아름다움이 표현된다.
열리는 외에 너의 가슴이 되어야 할 다른 어떤 방법이 없다. 그리고 너는 그것을 열 자이다. 너의 가슴으로 그 열쇠는 모든 가슴들로의 열쇠이다. 일단 너의 것이 열릴 때, 모든 다른 가슴들이 또한 열릴 것이다. 비록 네가 이것을 인식할 수 없다 해도, 마치 네가 인식한 것처럼 따라 해라.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