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venletter #1029 - 모든 것 – 8/16/2003
Everything
신이 말했다.
나를 너의 음식이라고 고려해라. 그리고 그 식사에 축복해라, 왜냐하면 너의 테이블의 음식이 나의 은총이 아닌가? 내가 너의 영양사가 아니냐?
너의 테이블의 음식을 너를 무엇보다도 가장 사랑하는 하나님the One으로부터 온 거룩한 선물이라고 고려해라.
너의 길로 오는 모든 기쁨을 나로부터 선물이라고 고려해라, 그것이 그렇기 때문이다.
너의 창문으로부터 하나의 잎을 비추는 햇빛을 보아라, 이 광경이 신으로부터 온 선물임을 인정해라.
창조의 전체가 똑같이 하나의 선물이다. 하늘의 덮개가, 구름들이, 너의 발밑의 땅이, 녹색 풀이, 그리고 나무들이 말이다. 나무들은 하늘로 자란다. 너는 네가 자라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느냐?
내가 너에게 준 모든 것에 너의 눈을 즐겁게 해라, 그리고 그것을 받아들여라.
받아라. 받아라. 모든 것이 너에게 주어졌고, 지금 받는 것은 너의 일이다. 네가 받을 수 있기 전에, 너는 인정해야만 한다. 지금 너에게 주어진 모든 것을 인정해라. 천국으로부터 선물들이 너 위로 온통, 너 주위로 온통 뿌려진다. 보아라.
나무들을 너의 가슴 속으로 끌어당겨라. 뿌리들을 끌어당겨라. 하늘 속에, 하늘과 그 밑의 모든 것의 태양의 반짝거리는 빛 속에 너 자신을 잠기게 해라. 하늘을, 그리고 너의 발 밑의 포장도로를 들이켜라. 그 모든 것을 사랑해라.
너의 가슴 속에서 신에게 감사해라, 내가 너에게 큰 부를 주는 자일 때에.
내가 창조적인 선물 주기에서 능하지 않느냐?
내가 너에게 준 가장 큰 선물들 중의 하나는 삶이다. 그래, 지구상에서의 너의 삶이다. 나는 너를 지구상의 하루의 빛을 체험하는 너에게 주었다. 그리고 나는 고양된 존재인 너를 우주로 그것의 고양을 위해 주었다. 너는 높은 곳으로부터 확대되었지만, 지구상에 있는 것이 적다고 생각지 않는다. 나는 어떻게 너에게 모든 것보다 적게 주는지를 알지 못한다. 그리하여 나는 너에게 천국과 지구를 주었다. 그리고 내가 왕국의 모든 것을 준 네가 또한 하나의 선물이다. 그 선물, 그리고 그 주는 자와 그 받는 자가 분리되어 있지 않다.
그리하여 네가 받은 모든 선물에 대해, 너는 나를 받아들인다. 내가 너에게 주는 모든 것을 위해 너의 손을 내밀어라. 그것이 우주의 경이들을 받기 위한 것임을 알아라.
너의 손을 보아라, 그것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가를. 그것들은 사랑스럽고, 유용하다. 너의 손들은 다른 이들에게 우주를 준다. 너의 손들로부터 나의 에너지가 뿌려진다. 너는 나의 꽃들을 심고, 너는 나의 말들을 뿌린다. 따라서 누가 그때 나의 선물들을 주는 자인가?
나는 세상을 너 앞에 놓았다. 나는 너 자신을 너 앞에 놓았다. 이 풍부한 삶 속에 네가 받은 모든 선물, 네가 발견하는 모든 단일한 것, 네가 환영하는 모든 것은 너 자신이고, 저 밖의 너이며, 저 안의 너이다. 모든 것이 틀림없이 너의 것이고, 틀림없이 너이다.
모든 소리, 모든 색깔이 너이다. 너는 많은 측면으로 되어 있다. 동시에 너는 나와 하나이고, 나와 하나인 외에 다른 아무 것도 없다. 너는 많은 나선들로 되어 있고, 그리고 너는 단일한 줄기로 되어 있다.
너는 너의 에너지가 단지 너의 손가락 끝만큼 도달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나의 것인 너의 에너지는 모든 이들과 모든 것들로 모든 곳에 도달하는데, 심지어 네가 과거, 현재, 미래로 부르는 것까지도 말이다.
너 앞에는 단 하나의 펼쳐진 땅이 있고, 그것은 나이고, 그리고 그것은 너이다.
우리는 존재하는 모든 것이고, 따라서 우리는 모든 것이다. 모든 것이 너 앞에 있다. 너의 손들과 너의 가슴을 열어라, 그 에너지가 지구상에 부드러운 비처럼 뿌려지게 해라. 너는 나의 선물들을 주는 자이다. 나는 그것들을 보고, 그것들을 보내며, 그것들을 받도록 너에게 의존한다. 왜냐하면, 내가 말했듯이, 주는 것giving과 선물gift과 받는 것receiving이 하나One이기 때문이다.
Translated by Ver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