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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etter #1017 - 너의 날개들을 발견해라 – 8/4/2003

Discover Your Wings

신이 말했다.

나의 사랑하는 어린이여, 나는 너로부터 맞은편에 앉았고, 나는 큰 사랑으로 너의 눈을 들여다보고 있다. 나의 눈 속의 빛으로부터 다른 데를 보지 마라. 그것은 너를 위해 의도되었다. 그러므로 그것은 너의 것이다. 너는 내가 오랜 시간 전에 켰던 하나의 성냥이다. 내가 켠 것은 꺼지지 않는다. 내가 너 안에 놓은 그 빛은 흐려질 수 없다. 단지 너의 시각이 흐려질 뿐이다. 그러나 어떤 수술도 필요 없다. 네가 할 필요가 있는 모든 것은 내가 너의 눈 속을 들여다보는 식으로 나의 눈 속을 들여다보는 것이다.

네가 너의 눈을 아래로 향할 때 나는 그것들 밑을 들여다본다. 네가 너의 눈을 감을 때, 나는 너의 눈꺼풀을 통해 보고, 그것들을 통해 들어간다.

네가 보지 않을 때, 나는 너를 위해 본다. 나는 너의 눈을 통해 내다보는데, 그것들을 통해 들여다보는 것처럼 말이다.

나는 너를 위해 망을 본다.

너는 내가 너를 조사한다고 말할 수 있지만, 나는 측정하지 않는다. 우리는 내가 너를 전달한다고 더 낫게 말할 수 있다. 나는 너 자신에게 너를 전달하려고 노력한다. 너는 내부의 빛이다. 필요한 모든 것은 그것에 대한 너의 앎이다. 그리고 밝은 빛을 알게 되는 것은 그처럼 작은 일이다.

그것은 큰 재능을 요하지 않는다. 그것은 나의 말들을 가슴으로 받아들이기 위한 너의 자발성 외에 아무 것도 요하지 않는다. 너의 자발성은 너의 사랑의 첫 번째 제공이다. 너의 자발성은 어린 아이로서 네가 너의 어머니를 위해 딴 한 송이의 민들레와 같다. 너의 자발성이 너의 주먹 속에 있고, 지금 너는 그것을 펼치고, 너는 그것을 나에게 준다. 나는 받아들인다.

나는 너의 자발성을 기꺼이 받아들이는데, 너의 자발성이 나의 의지일 때 말이다. 그것은 그것을 따르는데 있어 너의 첫 번째 걸음이다.

너의 이 자발성은 세상의 모든 변화를 만들며, 그것은 세상으로 모든 변화를 만들 것이다.

이것은 하나의 거대한 걸음인데, 단지 그것이 너의 첫 걸음일 때에 말이다. 그것은 그 시작이거나, 그것은 우리가 시작했던 무언가의 그 계속인데, 내가 너를 창조의 그 아름다운 순간에 잉태한 이래 말이다. 내가 나 자신으로 일어섰을 때, 너도 또한 일어섰다. 소위 바로 그 시간에, 너는 대양으로부터 일어섰다. 너는 그것으로부터 땅으로 걸어들어왔다. 너는 말리기 위해 너 자신을 흔들었다. 네가 모래사장으로 걸어들어갔을 때, 너는 네가 왔던 그 대양을 잊어버렸다.

너는 네가 마른 땅에서 시작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너는 내가 들이마신 첫 번째 숨에서 나와 함께 시작했다. 우리는 동시성 속에 있다. 나는 너를 신생아처럼 나의 가슴으로 끌어안는다.

너는 네가 하나의 입구에 있다고 단지 생각할 수 있는데, 네가 영겁들 전에 상상적인 그 경계들을 지나왔기 때문이다. 네가 보듯이, 나의 가슴으로 경계들이 없다. 그 박자로 끝이 없고, 그것으로 제한이 없다.

점차 너는 우리의 가슴들이 같은 것임을 발견한다. 나의 가슴은 너의 것 안에서 뛴다. 나는 너의 가슴의 템포를 정했다. 내가 치는 그 북은 네가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나의 의지이다.

나의 의지는 네가 그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전혀 아니다. 너는 그것을 너의 외부에 있는 무엇으로 생각했는데, 자주 너에게 반대했던 무엇으로, 인위적인 무엇으로, 네가 이해할 수 없고, 용납할 수 없는 무엇으로 말이다. 너는 나의 의지가 너의 바로 그 본질임을 잊어버렸다.

나의 의지와 함께 너는 서있다. 나의 의지로 너의 등이 펴지고, 너의 어깨가 뒤로 제쳐진다. 나의 의지로 너는 사랑의 군인이고, 너는 전선으로 나가며, 다른 이들을 나의 쪽으로 초대한다. 너는 나의 음악을 듣느냐?

나의 음악은 너무나 고요하다. 너는 자주 알지 못한 채 나를 지나 걸어갔다. 물론 네가 나를 지나 걸을 수 있는 것은 단지 너의 앎 속에서 만이다. 그렇지 않다면 너는 네가 나와 보조를 맞춤을 알 것이다. 물론 나는 나의 걸음들을 늦추는데, 그렇게 하는 것이 조언할만할 때 말이다.

이제 너의 걸음들을 나에게로 서둘러라. 땅을 벗어나서 나에게로 날아오너라.

너의 날개들을 발견해라, 그리고 나에게로 이륙해라.

Translated by Vera